페이퍼브릭 로봇헬멧 만들기

페이퍼브릭 로봇헬멧 만들기

그동안 로봇 마스크 페이퍼브릭을 만들고 작업을 마무리 하느라 마무리 못한 핑크색 배다른민족 라이더용 헬멧을 제작했습니다.

핑크색과 자주, 흰색을 기반으로 제작하였으며 눈 부분에 원래 씌웠던 검정색 글래스부분은 안쪽으로 넣어 표시했습니다.

현재 시력회복용 핀홀 구멍을 뚫은 글래스 부분을 따로 제작하고 있어서 향후 기능도 생각한 형태로 도안이 나올거 같습니다.

작년 6월 시작한 프로젝트가 올해 6월 가까이 마무리를 못하고 있어서 곧 만들어 놓은 제품과 온라인 도안, 앱을 제작 마무리 하는대로 출고하려 합니다.

아마 온라인서점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을 거예요

연유커피 만들어 마시기

연유커피 만들어 마시기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핸드그라인더를 대신하여 롬멜스바하라는 자동 글라인더를 구매해서 베트남커피에 연유를 만들어 마셔보기로 했습니다.

설탕이 흑설탕이라 하얀색 연유를 구연할 수 없었지만 냄비에 우유넣고 천천히 졸여 연유를 만들고 거기에 커피를 내려 아이스로 마셨는데 훌쩍 여름이 온 느낌을 받았습니다.

순간순간 즐거움을 찾는 하루였어요

콜라보틀로 아이스드립 커피 만들기

콜라보틀로 아이스드립 커피 만들기

사무실에 커피그라인더를 도입한 다음 예전에 하던 아이스드립커피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그냥 드립퍼로 해도 상관없지만 얼음을 넣어 천천히 드립해서 반으로 가른 콜라보틀을 뒤집어서 드립지 바로 아래에도 얼음을 그리고 떨어진 아랫 부분도 얼음을 넣어 커피가 시원해지게 했습니다.

한 15분정도 몇차례 천천히 물을 조금씩 부워 커피가 얼음을 통해 드립되는 것을 기다리면 같은 커피인데 다른 느낌을 맛볼 수 있습니다.

뜨거운 물에 부웠을 때는 따뜻함 그 자체를 즐기지만 차가운 물에서는 향과 맛이 더 진해지는 느낌을 준다고 다들 맛있다고 하네요.

하는 저는 힘든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