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아이 영상을 만들어 올렸더니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어서 그냥 그런 테스트 정도로 끝냈는데 더 적은 은 리소스로 더 선명하게 만드는 방법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오전에 작업을 잠깐해봤습니다.
90년대 윈도우 프로그램인거 같지만 일단 동작하게 하는게 우선이라서 대충 만들었습니다.
폰이 더 훌륭한 결과를 낼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중고가 50만원도 안하는 노트북에서 미친듯이 뽑아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일단 테스트 용도로 영상을 가져오면 그걸 다시 Depth Map 으로 만들고 입체감을 조율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고 더 선명하게 딱 떨어지는 기능을 넣었지만 잘못된 코드로 컴퓨터가 사망해서 일단 gpu를 쓸 수 있는 만큼만 돌리고 대충 마무리하고 다른 라이브러리를 선택해보고 완성도를 높일 생각입니다.
왜 이런거 하냐구요? 영상의 중간에 메시지를 넣을 생각입니다. 서브너미널마케팅으로 퀴즈를 풀면 책이나 드리려구요~
눈이 좋아지는 매직아이 작업도 눈이 움직이는 간격을 넓히고 좁히는 과정에서 조리개에 해당하는 눈근육을 탄탄하게 만들 수 있어요~
어떤 회사건 엑셀파일만 있고 업무의 대부분은 이걸로 처리 그런데 자료 안에는 하나의 엑셀로 처리를 할 수 없는 다채로운 영역이 생기고 이렇게 합치고 나누고 정리해야 하는 문서도 생긴다.
특히 서점 담당자마다 비슷한 포맷으로 엑셀자료를 원하는데 그걸 그때그때 만들어고 다시 담당자별로 데이터를 보내려면 시간이 꽤 든다.
일단 데이터를 sql로 바꾸고 영문으로 자동번역하고 표준화된 데이터 구조로 바꾸고 다 변경하고 자료구조를 간단히 sqlite로만 만들어 join 할 타사 데이터와 함께 다 연결하고 다시 수집데이터 엑셀을 집어넣으면 유의미한 정보로 출력할 수 있게 만들 수 있고 교집합, 공집합 등을 넣고 API 연결해서 작업하면 되는 방식으로 제작했고 이제 데이터는 node 기반으로 연결하고 데이터 pipline으로 다양한 플로우에 맞는 결과물이 나오게 제작한다.
회사에 다양한 자료가 있어도 회사 경영자가 봐야 할 자료는 따로 있다. KPI나 그런 이상한 거말고 데이터로 바로 알아야 하는 직감이 숫자로 나타나게 한다. 그림 그리고 별의 별거해 봐야 막히는 문제가 생기면 그거 해결하느라 시간낭비 하게 되기 때문에 단순히 대시보드 같은 게 아니라 직감적으로 느끼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중
세상을 이해하면서 나라돈 받으려고 안 한 게 있는데 그것도 다 바꾸는 중… 나랏돈으로 먹고사는 게 더 안정적이니까
node로 다시 개발하는 이유는 결론이 딱 한 가지 canva, adobe express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해서 응?!? 비자료를?!?
농담이고 그냥 자동화라는 이름으로 내 데이터를 내가 다시 훔쳐온다. 게다가 오픈하면 안 된다며 =3=3=3
돈없는 1인출판, 독립출판사를 위해서 미니ERP 같은걸 만들기 위해 최대한 적은 리소스로 돌릴 수 있는 LLM이건 뭐건 다 검토해보고 워드프레스 스튜디오 같은 것에 맞는 플러그인개발을 다 해봤는데… 그냥 안하기로 했다. 돈없으면 그냥 집에서 놀아야.. 일단 내가 놀판인데 응?!? 정신차려
돈은 아주 쉽게 나가는데 그걸 앞으로 정확하게 못 잡으면 이상한 거래 솔루션의 의미분석을 할 수 없음… 일단 Audit을 잘하는 업체들이 뭘 파나 보는중. 비상경영의 시대 리스크 헷지를 할 솔루션을 만들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