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애프터마켓에서 빵!

코인베이스 애프터마켓에서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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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요 몇일 코인이 떡상중이라 기대하고 있었는데 기대만큼 올라줍니다. 다만 오늘 비트코인이 조금 떨어져서 실적 후 조정이 조금 오는정도? 하여간 실적발표 동안 4승1패

펩시만 졌고 1주짜리라서 타격은 거의 없었습니다.

실적발표 기간만 투자하는 프로젝트는 오늘의 운세 카드놀이 코인툰 그리기 위해서 한 것입니다. 다음 분기에 또 해볼 예정입니다. 그냥 분기별로만 일하고 장투는 안하는 실험이예요. (실적주는 사고 바로 팔고 잊기)

ARM, 클라우드플레어, 펩시, 코인베이스

https://www.a1bbs.com/work/

Work 더 알아보려면 글을 방문하세요. https://www.a1bbs.com/work/

인스퍼어워드 본선진출 했습니다.

인스퍼어워드 본선진출 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손호성님이 지원해주신 작품이 본선 심사작에 선정되었습니다.
2024 별자리 휠 캘린더 (A28)


메일이랑 문자를 잘 안보는데 오늘 무슨일로 문자를 보다가 본선에 되었다고 하는게 있어서… 메일 안왔는데 라고 전화했더니 새로 보내주더군요
택배로 발송했습니다.

자 올해 왠지 휠캘린더 시리즈로 뭔가 될거같네요.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4128317

팅구네집 – 구름이 놀러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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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구네집 – 구름이 놀러오다.

팅구네집에 찾아온 구름이는 자기집처럼 생각하라는 팅구의 말에 자기 집에서 하는 행동을 하기 시작했어요.

팅구의 침대에 누워 팅구의 장난감을 가지고 던지고 있어요…

제가 만들고 있는 캐릭터 팅구와 그의 친구들 캐릭터입니다.

조금씩 연재를 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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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몽키스패너라는 이름 생각해보신적 있으세요? 돌릴때마다 끼익끼익 소리도 나죠~

이런류의 잡학상식 어린이 책을 함께 만들어보실분?!?

멍키 스패너의 나사를 최대한으로 조여서 측면에서 보면 마치 침팬지 등의 옆모습과 비슷하게 보이기 때문에 이걸 어원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는데, 외형과는 별 관계 없는 이유로 붙여진 이름일 확률이 높다.

monkey wrench 영어권에서는 adjustable spanner, adjustable wrench가 더 많이 쓰인다.

1858년 찰스 몽키(Charles Moncky)가 몽키스패너 특허를 내면서 사람들이 몽키스패너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Monkey wrench”는 대체로 Charles Moncky에 의해 개발되었다고 여겨지지만, Moncky는 이 도구를 발명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실제로 이 도구는 19세기 초기에 영국의 수리공이자 기계공인 Charles Moncky에 의해 개발되었습니다.

Moncky는 이 스패너를 개발하여 특허를 신청하였고, 1858년에 특허가 승인되었습니다. 이후에 이 도구는 “Moncky wrench”로 불리게 되었고, 나중에 “monkey wrench”로 발음되며 널리 사용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Moncky 자신이 이 도구를 개발하지 않았다는 것을 주의해야 합니다. Charles Moncky는 이 도구의 발명가가 아니라 그 이름의 사용자로서 기록에 남았습니다.

몽키 렌치의 발명가 로링 코즈

조절용 렌치를 개선해 최초로 몽키를 만들어 낸 사람은 미국인 로링 코즈(Loring Coes)다. 1840년, 미국 메사추세츠주 중부 우스터라는 도시에서 코즈는 렌치의 턱 아랫부분에 나사선을 파고 회전링을 고정시켜 링을 돌림으로써 턱의 범위를 조절할 수 있는 렌치를 발명했다. 현재의 몽키와 크게 다르지 않은 형태였다.

1841년 특허 출원을 한 코즈는 이미 영국의 조절용 렌치에 사용되던 ‘몽키 렌치’라는 명칭을 발명품에 붙여 광고와 판매를 진행했다.

물건은 왜 이모양이고 이렇게 만들어졌을까? 라는 단순한 궁금증에서 시작된 아이템을 책으로 준비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 거 같습니다.

도구와 기계의 역사같은 책보다는 와이 시리즈같은 구조면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오픈프로젝트로 책쓰기를 공동으로 해보실 분을 찾아요.

그냥 자료 수집자체로도 이미 어떤 아이템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