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은품
도서 구매 시, 포스터 1종과 엽서세트 증정(랜덤증정/한정수량/포인트 차감)
2019년 12월 23일 ~ 한정 수량
헬렌 브라운 저/예주연 역
A9PRESS | 2019년 12월
안드리안 베슬리 저/김지연 역
A9PRESS | 2019년 02월


사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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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3일 ~ 한정 수량
헬렌 브라운 저/예주연 역
A9PRESS | 2019년 12월
안드리안 베슬리 저/김지연 역
A9PRESS | 2019년 02월
정경심교수 1심 재판 판사가 검사를 혼냄 증거도 없고 abcd 소설쓴 검사

짤로 만들었습니다.
검사 혓바닥이 기네요
정경심 교수님 공판 보고 왔습니다 – 07:47
— 고양이뉴스
고양이뉴스를 보세요
브라만 계급께서 몸소 움직여 주시고 크샤트리아가 조작하고 바이샤가 몸과 돈을 대며 수드라가 동원되는 현장입니다. 불가촉천민은 온라인에서 구경중입니다.



10.3 대한민국 카스트제도 데모
6시에는 칼퇴근
촛불시위에 위협을 느낀 윤석열의 국민, 국회에 도움을 요청하는 발표를 보면서
<- 갑자기 국민(검찰 국민?), 국회로 넘기는 것을 보면 야당과 함께 최선을 다해 막겠다는 의미입니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 시절부터 자꾸 대통령에게 선 넘는 보고나 하지 말고… 법무부 장관을 통해서 해야 하는데 이상한 짓을 계속합니다.
투표로 국민에게 선출된 선출직도 아닌데 일개 공무원이 국민을 운운하고 본인이 속한 행정부의 보고체계를 무시하고 행정부 수장인 대통령도 무시하고 입법부에 국회로 결정을 넘기겠다는 것은 말 그대로 SOS를 친 것입니다.

이 발표로 패스트트랙 수사를 가지고 자한당에 딜을 하려는 시그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