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ERP AI가 클라이언트+서버+DB

A라는 똑같은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처리해서 매번 다른 코드를 쏟아내는 AI랑 주말 홀라당 날리고 윈도우 앱이나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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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출판사는 다 아는 도서, 서점, 주문, 창고, 관리 프로그램을 닥치는대로 똑같이 만들었습니다. 바이브코딩의 문제는 A를 만들면 B를 까먹고 데이터를 다 날려요 ^^

그래서 열받지만 원격까지 동시에 몇대를 돌려서 python 으로 데이터가공하고 next.js 로 프론트, 원격에는 mysql, 클라이언트에는 sqlite로 한번에 만들고 창고 원격으로 데이터 주고받는 것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20년 데이터를 다 한 곳에 모았습니다.

아마 3개 정도의 물류회사 프로그램을 똑같이 만드느라 정신없었고 온라인서점 SCM, 오프라인, 서평 데이터 크롤러, todo 인데 뭐 다른형태, 출판사 휴일관리, 리포트생성 판매리포트 등등 누구네 ERP 더라 하여간 NAS에서 노트북에서 서버에서 동시 작업을 해서 다 가져다 붙여봤습니다. 왜 안보여드리냐면… 다 자동화 되는데 화면이 뭔 필요가… 응?!?

애자일 출판사 AI 관리 프로그램

도서관리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전에 만들던 도서 관리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다 불러 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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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만들고 새로운 일에 대해 적응하려면 더 빠른 방식으로 출판관리 프로그램도 설계해야 해서 그동안 혼자서 출판사를 준비하며 20여 년간 프로그램한 유틸리티나 DB수집으로 부분 부분 필요할 때 쓰던 것을 단위별로 어플리케이션화 해서 공개해 볼 생각입니다.

Ollama 같은 AI 나 Gemini API 같이 무료로 쓸 수 있는 AI의 도움을 받아 조금 더 쉽게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 구조를 짜고 있습니다.

A라는 회사의 정보를 시뮬레이션해 보는 기능과 AI가 경영컨설팅을 해주는 역할의 기능을 도입했고 정작 제가 도움받아야…

하여간 저희 회사의 20년 과정을 책이 아닌 경영시뮬레이터가 되게 해 볼 생각입니다. 출판사 타이쿤? 같은걸 TRPG 같이 하게 됩니다. ^^

https://youtu.be/r-CTTc_8 gaI

경험은 1권의 책 의견 남겨주세요~

https://a1bbs.com/

휠 회전을 이용한 게임 사랑의 회전문

어제 만든 금고에 이어 같은 인터페이스로 사랑의 회전문이라는 게임을 만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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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고 싶은 두 사람을 방해하는 회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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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고장나서 문이 안열립니다. 그래서 수동으로 조작해서 회전문을 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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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시간은 5시 만나러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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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만나면 아주 혼나겠죠?!?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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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토그램으로 대충 만들었고 배경이나 게음 부분에 이미지가 겹쳐 나오지만 아직 보드나 버튼이나 만들어진 상태가 아닙니다.

https://youtu.be/rYHY9vOauY4AI로 로직만 만들고 캐릭터나 배경도 AI 시키고 있습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내가한 게임을 다른 사람에게 공유해서 점수가이드가 나오기도 하고 게임제작에 연령별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평균 점수로 다시 게임에 반영할 수 있게 AI가 기록하고 판단해서 다시 게임을 업데이트하는 방식입니다. 같은 반 친구들과 점수놀이를 할 수도 있고 카카오톡에서 비슷한 사람끼리 놀 수 있어요

https://bookfactory.kr/meet.php

사랑의 회전문 https://bookfactory.kr/meet.php

앞으로 html로 만들고 점수공유하는 부분을 먼저 처리하고 주말 마무리 하겠습니다. ^^;

HTML으로 AI시대 출판하기

HTML으로 AI시대 출판하기

출판사인데 게임이나 잡다한 웹서비스를 만들고 네트워크 터널링으로 홈서버에 불가능한 고유주소와 내부네트워크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들을 실험한 이유가 있습니다.

미래의 전자책은 지금의 epub이나 pdf 같은 책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고 창의력이나 발상 그 자체라고 생각해서 여러 가지 실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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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도 아니고 웹, 모바일에 전부 나오게 하고 인지도가 높아지면 그걸 통해 시리즈를 팔거나 기대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AI의 도움으로 누구나 앱, 웹을 만들 수 있지만 아무도 유명해질 수 없습니다.

다 똑같은 일을 하니까 그냥 AI회사만 돈을 벌고 아무리 시장이 있고 뭘 해도 나눠주지 않습니다. 계속 서비스를 써야 하니까 결론은 인간의 아이디어는 AI회사에 내일 더 나은 개발로 덮어질 뿐입니다.

그리고 전 세계 모든 사람이 하나만 만들면 되는 일을 반복하고 있죠. 그게 이 게임의 종말은 그냥 계속 소비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소비할 사람이 없어지는 폰지게임이 되는 상태가 될 거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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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특별한 아이디어를 사람들이 어떻게 홍보하고 알려갈지에 대해 꽤 오랜 시간을 해봤는데 방법은 간단합니다. 구글이 하는 방법을 역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일단 HTML을 공유하는 프로그램과 역으로 그 데이터를 사람들이 공유하게 만드는 시스템을 만들고 수정하면 다시 서버에서 데이터를 구글처럼 광고를 걸게 합니다.

문서의 유튜브, 문서의 게임이 가능한 것은 몇 가지 포맷이 있는데 쉽게 진행하려면 PDF에 코드를 심고 웹페이지에 코드를 심으면 됩니다.

이미 다 있는 기능일 수도 있고 비슷한 시도를 안 해본 업체가 없을 겁니다. 어딘가 제가 쓴 글이 있지만 일단 고유코드 공유코드가 그 핵심이 될 거라 봅니다.

지난 몇 년간 AI를 사용해서 여러 가지 앱을 그리고 대충 만들었던 결과물 그리고 문서들을 공유하면 그게 얼마나 퍼져가고 그 생각을 얼마나 조회하고 사람들이 업데이트하고 있는지 알게 될 겁니다.

홍보용 문서라 생각하면 훨씬 편해질 거예요. 그리고 AI로 생성한 수많은 문서, 게임, 아직은 부족한 서비스에 광고를 붙여 AI사용료를 받아 가세요 ^^

아이디어 그 자체의 가치와 확산성입니다. 내 아이디어가 사람들에게 어떤 영감을 주고 어떻게 퍼져나가는지를 직접 확인하며, 그 영향력을 바탕으로 시리즈를 출판하거나 더 큰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이 시스템은 모든 창작자가 거대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통해 직접 대중과 소통하고 정당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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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를 열어라! 은근 초초 중독게임

아마 영화에서 다이알을 돌려서 금고문을 여는 장면을 보신적이 있을겁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다이알을 돌리는 방식이 예전에는 많았는데 요즘에는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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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휠인터페이스로 달력도 만들고 별자리, 원고지 이것저것 만들어봤습니다. 그런데 달력만들기 전에 잠깐 생각해본 방탈출게임 금고를 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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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두근거리기까지도…

빨리 풀어보세요. 기록을 남기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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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를 열어라! https://bookfactory.kr/

출판사AI 활용 – 외서 판권 만다라트

출판사를 하면서 외서를 자주 검토하는 편인데 보통은 공유를 하거나 알리지 않고 혼자 분석해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이런걸 서비스화 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으로 간단히 출판사에서 제공한 오픈된 정보를 사용해서 책정보를 만다라트로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곧 유튜브로 책 소개하는 용도로 스크립트 생성도 할 생각입니다. 일단 제가 보는 것은 독자반응인데 현재 이 부분은 따로 추가작업중입니다.

하여간 외서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현재 아마존 재팬 도서분야 1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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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1bbs.com/view/p5y3h70x4uhldrv6g5mbc

브리핑 문서: “50万円を50億円に増やした 投資家の父から娘への教え” 요약

이 문서는 “50万円を50億円に増やした 投資家の父から娘への教え”라는 책의 내용과 주요 테마를 요약하여 상세한 브리핑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개인 투자가가 자신의 자녀들에게 투자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집필한 것으로, 특히 시한부 선고를 받은 저자의 절박함과 진정성이 담겨 있습니다.

1. 핵심 주제 및 내용

이 책의 핵심 주제는 ‘아버지로부터 딸에게 전수하는 투자 교육’ 이며, 특히 저자 자신이 50만 엔을 50억 엔으로 불린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가치 투자’ 에 중점을 둡니다. 책은 이론적인 설명과 함께 저자의 개인적인 투자 여정을 상세히 다루며, 독자들이 실제 투자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가장 중요한 아이디어 또는 사실:

저자의 동기: 저자는 49세에 폐와 간에 다발성 암 전이가 발견되어 시한부 선고(50세는 맞이해도 51세는 알 수 없다는 진단)를 받은 현역 마취과 의사이자 개인 투자자입니다. 그는 남은 시간 동안 자녀들에게 주식 투자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현재 저의 몸에는 폐와 간에 다발성 암 전이가 있어, 아마도 남은 수명은 그리 길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제가 할 수 있는 마지막 일로서, 제 아이들에게 주식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한 책을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이 책은 그의 “인생의 집대성”이며, “아낌없이 영혼을 담아 썼습니다.”

투자 성과: 저자는 가정교사로 번 50만 엔을 종잣돈으로 시작하여 20대에 1억 엔 이상의 자산을 달성했고, 30대와 40대에도 자산을 계속 늘려 현재는 50억 엔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세 가지 핵심 투자 전략: 저자는 독자들이 “평생 돈 때문에 고생하지 않을” 자산을 벌 수 있도록 다음 세 가지 투자법을 제시합니다:

자산 가치주 투자 (資産バリュー株投資): 기업이 보유한 자산(토지, 유가증권 등) 대비 저평가된 주식을 찾는 투자법입니다. “자산 380억 엔이 불과 800만 엔으로 방치되어 있다?”와 같이 장부 가격과 시장 가치의 차이가 큰 경우를 예시로 듭니다.

수익 가치주 투자 (収益バリュー株投資): 기업의 수익 창출 능력 대비 저평가된 주식을 찾는 투자법입니다.

순환 가치주 투자 (シクリカルバリュー株投資): 불황기에 있는 산업이나 기업 중에서 향후 경기 회복 시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되는 저평가된 주식에 과감하게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저자는 이를 “경기 순환의 저평가 국면을 노리는” 투자법으로 설명하며, “지금 실적이 좋은 회사가 ‘살 만한’ 회사는 아니다”라고 강조합니다. 이 방법은 “지금까지 출판된 가치 투자 책에는 실려 있지 않았던 내용”이라고 저자는 주장합니다.

투자 철학: 저자는 “저평가 주식 위주로 수비적인 투자를 하면서, 불황 산업에서 10배 주식 후보를 찾아 과감하게 투자하는 ‘분산×집중 투자'”를 통해 자산을 증식했다고 설명합니다.

실용적인 내용: 책은 단순히 이론을 나열하는 것을 넘어, “투자 리포트” 작성법, 기업의 “결산 단신”과 “사업 리스크” 체크 포인트, “매도 시점” 판단 기준 등 매우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팁들을 제공합니다. 특히 “시나리오를 만들어서 투자하라”는 조언이 강조됩니다.

2. 저자의 투자 여정 및 경험

저자는 ‘타짱(たーちゃん)’이라는 필명을 사용하는 현역 마취과 의사입니다. 그의 투자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초기: 대학생 시절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읽고 투자에 흥미를 가짐. 50만 엔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하여 세가 새미 홀딩스(구 세가) 주식을 매입, 2000년에 500만 엔으로 자산 증가.

성장: 2003년 폭락했던 호주 금광 주식에 집중 투자하여 2005년에 1억 엔 달성. 이후 가치주 분산 투자로 전환.

위기 극복: 2008년 리먼 브라더스 사태 당시에도 거의 자산 손실 없이 견뎌냄. 이는 저가 매수한 종목의 주가 상승이나 보유 종목의 TOB(공개매수)로 인한 가격 상승 덕분.

주요 성공 사례:2009년 “카츠야” 등을 운영하는 아크랜드 서비스 홀딩스(현재 상장 폐지)를 꾸준히 매수하여 핵심 종목으로 만듦.

2012년 과다 대출금 문제로 도산 직전이었던 아이풀(8515)이 흑자 전환한 시점에 집중 투자.

2013년 아베노믹스의 영향으로 아이풀 주가가 6개월 만에 약 7배 상승. 아크랜드 주식도 텐배거(주가 10배 상승) 달성. 이로 인해 자산 10억 엔, 연간 배당금 3천만 엔 이상을 벌어 의사 수입을 크게 초과.

FIRE와 복직: 38세에 FIRE(경제적 자유 및 조기 은퇴)하여 전업 투자자가 되었으나, 6개월 만에 너무 심심하여 다시 복직.

최근 투자: 2016년 GMO 피난셜 홀딩스보다 저평가되어 있던 히로세 통상(7185)을 유동 주식이 소진될 정도로 매입하여 6개월 만에 주가가 약 3배 상승.

현재: 2022년 암이 발견되고 2023년 재발, 4차례 수술을 거쳐 2024년 폐와 간에 암 전이 판명.

3. 독자 평가 및 의의

높은 평가: Amazon에서 별점 4.5/5.0을 기록하며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주식 투자/투자 신탁” 및 “일반/투자 관련 서적”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긍정적 평가:”매우 알기 쉽고 흥미롭다”: “2,000엔도 안 되는 가격에 3시간 정도면 단숨에 읽을 수 있는 쉬운 설명과 재미.”

“매우 실천적”: “가치 투자의 교과서로서 매우 뛰어난 한 권이며, 내용은 매우 실천적입니다.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폭넓게 유용한 실용적인 투자서입니다.”

“기본부터 충실”: “아이들을 위한 투자 지침서로 쓰여졌기에, 기본부터 정중하게 설명되어 있어 투자 초보자라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자의 진정성”: “필자의 딸들에 대한 사랑을 문장 곳곳에서 느낄 수 있어 애틋하기도 하고 따뜻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성공한 사람의 말에는 무게가 있었습니다.”

한계점 (일부 의견):”내용이 너무 세부적이어서 이해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일부 있었습니다.

저자의 시클리컬 투자법은 “솔직히 여기에 쓰여진 투자법(시클리컬 투자)을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그만큼 어렵고 조사 능력이 필요하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이는 저자의 투자법이 단순히 따라 하기 쉬운 것이 아니라, 깊은 분석과 통찰력이 요구됨을 시사합니다.

4. 시사점

이 책은 단순히 투자 기술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 저자의 삶과 죽음에 대한 태도, 그리고 자녀에 대한 깊은 사랑이 담긴 유산이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집니다.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과 진솔한 고백은 독자들에게 단순한 투자 지식을 넘어선 영감과 동기를 부여합니다. 특히 “시클리컬 가치주 투자”와 같이 기존 가치 투자 서적에서는 보기 드문 독자적인 전략을 제시하며, 실용적인 투자 리포트 작성법 등을 통해 독자들이 실제로 투자를 시작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높은 가치를 지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