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뒤 사라지는 포스트잇 전언판에 대해 반응이 나쁘지 않아 하루에 딱 3개 익명으로 광고할 수 있게 봐꿔봤습니다.

아니 익명이어도 광고하는건데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지만 뭐 24시간 뒤에는 사라지니까 사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 대신 이번에는 뭔가 재미있는 것을 주말에 해보려고 합니다.

100권의 책이라는 프로젝트인데 디자인은 얼추해놨습니다.
24시간 뒤 사라지는 포스트잇 전언판에 대해 반응이 나쁘지 않아 하루에 딱 3개 익명으로 광고할 수 있게 봐꿔봤습니다.

아니 익명이어도 광고하는건데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지만 뭐 24시간 뒤에는 사라지니까 사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 대신 이번에는 뭔가 재미있는 것을 주말에 해보려고 합니다.

100권의 책이라는 프로젝트인데 디자인은 얼추해놨습니다.
이상한 실험으로 광고료를 줄여보는 프로젝트

요즘 책광고를 하면 생각보다 많은 비용을 써야 합니다. 책판매가 그렇게 어렵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생각으로 책이 들어가는 다양한 이벤트앱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책 컨텐츠를 확장한 웹기반 게임, 기억력 카드게임 같은 것에서 퍼즐, PDF 학습서 등등 아이디어는 많이 있었는데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고 학습을 하거나 유튜브를 할 수 있게 하는 기반이 되는 인터렉션 https://youtu.be/bOT1Xpl1d2M

그런걸 생각하고 만들었는데 요 몇일 관리하던 서버도 없애고 단순화한 도서관련 홍보 아이디어를 다 엮어 작업중입니다. 곧 가계부도 엑셀을 업로드 하면 처리되게 해볼 생각입니다. 달력도 그렇고 여러가지 생각해둔 것과 현재 출판사들이 어려워하는 도서 홍보, 서평단 모집등을 배송을 한 번에 하거나 전자책으로 배송해서 서평을 받는 형태로 진행해볼 계획입니다.

요 몇일 만들었던 기능을 커뮤니티에 소개하고 유입량이 늘고 지속적이기도 합니다. 홈서버라서 활성 사용자당 평균 참여 시간을 늘리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사이트 유입량이면 좋겠지만 일단 기존 사이트보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요즘 AI 검색 때문에 AI에 최적화된 사이트와 서비스를 운영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입니다.

옛날 서평도 다시 보고 있고 운영되는 관리 프로그램도 따로 rust, node.js, python 을 사용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출판으로 여러가지 만들었던 자동화도 최신 흐름에 맞춰서 다시 개발하고 공개할 계획입니다.
책이 되는 아이디어도 테스트하려고 AI를 사용중입니다. MCP서버를 사용하는게 아니라 아예 서비스를 만들고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모여야 그 다음에 다음 것을 생각할 수 있다고 하지만 저는 약간 다른 형태로 독자에게 확장된 책이나 생각하는 방식의 놀이방법을 계속 만들고 있습니다.
https://a1bbs.com/ 이제 광고료를 줄이기 위해 그동안 만들었던 아이디어들을 다 몰아 넣어볼 생각입니다. https://bookfactory.kr/ 홈서버 클러스트? 같은 이상한 것도
앞으로의 책은 앱이 되는게 아니라 그냥 생각을 퍼블리싱한다고 생각한지 오래됐는데…
출판사도 하고 그 옛날 SI, 패키지 하던 느낌으로 이야기하자면 앞으로 책은 개인의 경험으로 다시쓰는 책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A 라는 책을 읽은 경험에 다시 경험을 더하는 댓글 달리는 책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이제 좋은 것은 모두 AI 에게 가져다 바치게 될 시대입니다.
그러면 출판사는 뭐해먹고 사느냐? 개발놀이를 해야합니다. 어떻게? 경험을 파는 놀이터를 만들지 않으면 존재자체가 없어질겁니다. 그나마 무언가 쌓아놓은 회사는 살아남을 가능성이 조금 있지만



나머지 회사는 점점 어려워지지 않을까 합니다. 종이는 종이 앱은 앱 그런거에서 벗어나서 생각을 퍼블리싱해야 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누구나 쉽게 개발할 수 있습니다.
어차피 뭐든 가능하지만 그렇다고 성공하기 힘들어요 오리지널이 없다면 그냥 기능으로는 딸깍 배낄테니까요 ^^
고맥락 언어의 특징은 말장난하기 좋은데 AI 는 메모리 부족 사람은 이해력 부족 책으로 놀 수 있는 놀이 도구로 사용중입니다.
100칸백과 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지식체계를 포스트잇으로 붙이고 함께 그룹지어 이야기하는 이상한 컨텐츠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만일 특정한 지식을 배열로 만들고 색상을 정한 다음 다시 프로세스를 만들거나 지식의 확장을 하거나 하는 방법으로 마치 워크샵에서 함께 합의를 이루는 과정을 AI나 사람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으로도 가능하게 작업중이지만 그것보다 책쓰는 체계를 아예 바꿔놓을 수 있습니다.
현재 출판에 관련된 100칸을 만들었지만 앞으로 더 늘릴 생각이고 어떤 출판사는 전 과정에서 40개만 사용할 수 있고 어떤 출판사는 60% 이상을 사용하여 업무를 하게 됩니다.
전부를 다 알필요는 없지만 전체로 시작을 하면 확장해서 다시 100칸백과가 만들어집니다. 결국 개인화된 조합으로 다시 책을 만들 수 있고 그걸 기준으로 커스텀화된 SCM 이나 ERP 를 만들 수도 있고 일처리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제가 한 권의 책이라는 시리즈 교육을 준비하고 있는데 그게 바로 이런 과정입니다. 전과정 중에서 어떤 카드를 선택해서 한 권의 책이 나왔고 어떤방식으로 홍보하고 판매를 하고 있는지를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같은 방법으로 워크샵이 구성되는 저 카드는 실제 다 움직이고 링크를 달고 영상을 넣고 이미지 그리고 다른 백과의 카드와 연결이 됩니다.
하이퍼카드 생각나네요 ^^
https://a1bbs.com/9block?board=publishing
개인적으로 바닥에 프레임워크를 놓고 포스트잇을 붙여서 만드는 전략게임을 좋아하는 편인데 그 과정을 다른 사람과 게임처럼 의견을 나눌 수 있게 되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퍼실리테이터에게 좋은 도구가 많이 있지만 유료로 모든 사람에게 공개하기에는 어려운 프로그램이 많은데 잘 만들면 새로운 전자책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피그잼, 미로 등 비슷한게 있지만 책과 동영상을 함께 제작하는 용도로는 안쓸거예요…
요즘 저는 새로운 전자책으로 함께 구성하거나 AI 를 어떻게 선택하느냐 그리고 사람이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컨텐츠가 되는 것을 만들려고 합니다.
100칸백과 시리즈
이제 온전히 출판에 대한 개념을 바꿔보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계속 만들었던 만다라트에 접속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사용하지 않고 있어서 조금 더 간단하고 홍보에 도움이 되는 무언가를 생각하다가 2가지를 만들어봤습니다. 하나는 9블록 편집기이고 현재 수정중이긴 하지만 워크샵에서 아이디어를 KJ법으로 지워나가는 형태를 실제 온라인에서 해볼 수 있게 하는 것인데 아직 서버가 동시접속을 커버하기 힘들어서 일단 뒤로 재끼고…

같은 9블록인데 전언판을 만들었습니다. 24시간 뒤에는 지워지고 새로운 글을 붙여야 합니다. 9개까지 포스트잇 이미지, 동영상, 글, 링크를 남길 수 있습니다.
아파트 전언판에 있는 것처럼 몇가지 아이디어를 내볼 생각인데 그건 계속 올려볼 생각입니다.
그것보다 일단 출판사분들에게 공지를 했으니 책쓰시는 분들이라면 저자 <-> 출판사가 만나볼 수도 있고 내가 만든 포스트잇 고유 좌표를 링크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은 수정중이지만 쓰레드나 X같은데 말고 그냥 비슷한 사람끼리의 전언판을 만들어서 운영해보면 어떨까 하고 있습니다. 직군을 블록으로 배경에 책장을 놔둔다거나 그런 생각중입니다.
어렸을 때 종이, 사진꾸미기 앱같은 것을 했었는데 앞으로 출판사는 출판사마다 재미있는 것을 홈페이지에 퍼블리싱하거나 아이디어를 웹앱으로 만든다거나 해서 자신만의 브랜드를 홍보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바이브코딩이 되었건 AI가 되었건 말이죠..
https://www.a1bbs.com/9block 할인정보도 곧 붙여볼께요 그런데 24시간 뒤에는 다 사라집니다. 서버에서 아무런 정보를 가져가고 있지 않습니다. 이유는 서버 공간을 계속 늘리기 싫거든요 ^^
한번 벽에 포스트잇을 붙여보세요~
xAI 비즈니스 모델
일론 머스크의 AI회사 x.ai 는 대체 뭐해서 먹고살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꼬리가 머리를 흔드는 방식으로 지분조달을 반대로 해서 최종적으로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와 연계되어 지분을 확보하는게 아닐까 하는 의심도 여전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꼭 필요한 핵심사업이기 때문에 타사와 다른 쓸모를 이미 찾아 두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성능면에서 우수하며 인프라까지 다 갖춘 업체는 드물고 openAI 셈알트만과 대척점에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흥미진진한 스토리는 일단 나중에

현재 데이터센터를 찍어내는 공정을 만들었습니다. 테슬라의 메가팩토리 자체가 하나의 프로덕트인 것처럼 저도 생각정리, 비주얼한 프레임워크를 찍어내는 공장을 만들고 있는 중이예요 ^^
https://a1bbs.com/bmg/2 그집은 뭐해먹고살지? 궁금하면… 돌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