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AI 활용 – 3D제본 시뮬레이터

제본 목업을 3D로 만들어서 서점 도서데이터랑 연결해서 똑같게 만든 중입니다. 그동안 영상찍기도 이제 지쳤는데 이제 목업을 온라인에서 돌리고 제어할 수 있는 코드를 넣어서 외부에서 브라우저를 100% 컨트롤 할 수 있고 이미지도 지정한 대로 바꿀 수 있고 3D 모션을 해놓은대로 움직임 책없어도 서평용 영상을 계속 뽑아낼 수 있게 작업을 했습니다.

얼마전에 올린 3D 타이틀 만드는 것의 연장선으로 이번엔

%EC%8A%A4%ED%81%AC%EB%A6%B0%EC%83%B7_2025-08-16_%EC%98%A4%ED%9B%84_4.21.32.webp?type=w1600

제본별 목업 만드는 프로그램을 지금까지 했습니다.

책을 만들 때 반드시 알아야 할 제본… 그걸 3D로 목업을 해보거나 제본 학습 시뮬레이터를 만들었습니다. 이 전에 영상녹화 기능을 포함해서 무선, 중철, 사철, 양장, 마루양장, 각양장 + 링제본 3D 목업이 나옵니다. 아직 100%라고 말할순 없지만 서가에 있는 책을 거의 100% 흉내낼 수 있을 정도는 됐습니다.

도서 제본 3D 시뮬레이터 무선, 중철, 사철, 양장, 마루양장, 각양장 + 링제본 3D 목업 – 13:20
— 봄봄스쿨

이제 인디자인으로 책만들때 사이즈 싸바리 속지 면지 등등 3D로 주의할 점이 함께 나오는 교육영상을 만들어볼까 합니다. 책 한권의 이야기는 계속

https://a1bbs.com/ 책팔이 그만두고 영상제작을 업으로 삼아야 할거 같기도 하고…

브라우저 익스텐션 사이트에서 뭐하니?

브라우저 익스텐션 사이트에서 뭐하니? 라는 기능을 만들었습니다.

532931890_31559316923652522_2480407298815840570_n.webp?_nc_cat=110&ccb=1-7&_nc_sid=127cfc&_nc_ohc=6iTKE_bdRSoQ7kNvwHiwSue&_nc_oc=Adni6Sxd66-0TAjKbnhx-G4hlY292vrw0QS8y31suZxwvU6JxTy_TUTbFRoscJM9XxM&_nc_zt=23&_nc_ht=scontent-ssn1-1.xx&_nc_gid=cuYW7H0QOflfy82qIyX2mw&oh=00_AfXj08lby39un0rjlDzGergtzk-6PXYDGg1njbjPMknHmA&oe=68A48833

리눅스 eyeball 이라는 것처럼 눈알이 어디서 뭘하고 있는지 기록합니다. 너무 SNS를 많이하면 기록한 시간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isbn이 있는 페이지를 찾고 도서목록을 넣는 기능이나 반복되는 스크래핑작업을 도와줍니다.)

533700149_31561430633441151_3093243435728650011_n.webp?_nc_cat=102&ccb=1-7&_nc_sid=127cfc&_nc_ohc=HAILWf9WmCMQ7kNvwFbDsVe&_nc_oc=AdlZjCixW39S28rU6yK53_DYNnXUSm3K0dbqUC0chPX3ODihxwY9ty-Xa1yMG2hBox4&_nc_zt=23&_nc_ht=scontent-ssn1-1.xx&_nc_gid=7vgxn0pwaVBK2-f1snwZsA&oh=00_AfXhK1TJfwK9F-JjVuWnCpNbOmC_VIH9G98mRYBHCYa5Qw&oe=68A4A6DE

우리 눈알이는 어디든 어떤 패턴이건 다 지켜봅니다. DOM 구성을 패턴화해서 데이터바인딩되어 이렇게 저렇게 숨겨 놓은 것을 패턴화해서 LLM이 찾아서 다시 엑셀로 정리해줍니다. 이전에 python 으로 어떤 페이지든 엑셀로 바꿔서 구분자까지 처리해주는 것을 크롬익스텐션으로 구현했습니다.

쿠팡은 왜 광고데이터를 안주는건지… 재고량이랑 맞춰서 봐야 하고 도서는 바인딩 안해주고 자체 코드 쓰고 복잡하게도 만들어놨습니다. 그런걸 다 매칭합니다.

범용 데이터 추출 엔진 완성!

사이트에 관계없이 반복되는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는 범용 Rust WASM 엔진을 성공적으로 구축했습니다!

� 구현된 핵심 기능들:

1. 자동 사이트 타입 감지

이커머스: 쇼핑몰, 상품 목록, 가격 정보

뉴스: 기사 목록, 테이블 형태 데이터

블로그: 포스트 목록, 리스트 형태 데이터

기타: 자동 패턴 인식

2. 스마트 데이터 패턴 탐지

테이블 패턴: table, div

구조

리스트 패턴: ul, ol, li

구조

그리드 패턴: CSS Grid, Flexbox 기반 카드 레이아웃

아이템 패턴: 반복되는 상품/컨텐츠 요소

3. 지능형 추출 전략

신뢰도 기반: 패턴의 정확도에 따른 우선순위

자동 필드 매핑: 제목, 가격, 상태 등 자동 인식

백업 전략: 주요 패턴 실패 시 대안 패턴 사용

최적화된 선택자: 효율적인 CSS 선택자 생성

4. 범용 호환성

사이트 무관: 어떤 웹사이트든 자동 분석

구조 자동 인식: HTML 구조에 따른 적응형 처리

실시간 분석: 페이지 로드 즉시 패턴 탐지

확장 가능: 새로운 패턴 타입 쉽게 추가

하여간 하루에 n개씩 100개 프로젝트를 하고 뭐가 바뀌나 했더니 AI가 점점 지능이 떨어지는

https://a1bbs.com/ 홈페이지에 이것저것 다 붙여보려고 하는 중입니다.하여간 하루에 n개씩 100개 프로젝트를 하고 뭐가 바뀌나 했더니 AI가 점점 지능이 떨어지는

https://a1bbs.com/ 홈페이지에 이것저것 다 붙여보려고 하는 중입니다.

사람들에게는 보이는 게 다다

“멋진 것을 보여주지 않으면 그 과정의 의미를 알 수 없다”는 생각 맨날 선으로 낙서하는 것을 하다가 이제 다시 결과를 내는 일로… 기술적 난이도와 실제 구현의 가치 사이에 보이는 결과물의 임팩트와 진짜 하고 싶었던 본질 사이에서 갈등을 지난 몇 년간 고민하고 있습니다.

스크린샷 2025-08-13 오후 10.04.38.webp

손글씨 폰트 아이디어는 단순했는데 아주 오랜 시간 방황을 했습니다.

멋진 걸 보여주지 않으면 그 과정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른다라는 생각만 듭니다.

스크린샷 2025-08-13 오후 4.57.12.webp

기술적으로 더 어려운 것도… 보이는 과정의 것은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게 중요한데 이런 걸 보여주는 게 아니었어요

스크린샷 2025-08-13 오후 5.27.18.webp

3D 낙서 도구를 만들었지만, 정작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건 ‘선’ 그 자체이고 그걸 기록할 큰 의미가 있는데 이런 간극이 창작 과정에서 자주 일어납니다.

스크린샷 2025-08-13 오후 5.26.25.webp

스크린샷 2025-08-13 오후 5.26.18.webp

낙서한 대로 3D로 그려지는 걸 만들었는데 사람들이 선을 똑바로 못 그리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그걸 단순히 각도만으로 처리할 수 없어요 찌글거리는 것도 의미가 있습니다. 시간에 따른 뇌건강 (근육이 빠지면 글씨도 달라집니다. 가족의 건강을 글씨에서 찾으려는 시도를 했었죠. 타자기에서도 찾고)

스크린샷 2025-08-12 오후 4.10.48.webp

제가 만든 한글폰트 서비스 달력과 시계용 폰트 온라인에서 달력, 숫자, 한글 최소개수 30 여자면 캘린더, 시계 앱에 가족이 쓴 글자로 달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글씨 쓰는 것을 다 기록합니다. 폰트인데 다른 정보를 더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에서 전 세계 모두 참여해서 유니코드에 1,114,112개 글자 코드가 있는데 그걸 함께 써서 폰트를 만들어보는 것을 해볼까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하나의 폰트로 만들 수 없습니다. (파일이 너무 커서)

65,536개 그 정도만 쓰면 딱 10년 취미로 프로그램으로 코드 조합 나올 테니까 더 빨리 그릴 수 있을 겁니다.

“사람들은 완벽한 결과물을 원하지만, 정작 중요한 정보는 그 ‘불완전함’ 안에 있다. 3D 낙서 도구의 찌글거리는 선들, 한글폰트의 개인별 필압과 떨림, 심지어 뇌졸중 타자기 오타의 미묘한 차이까지 – 이 모든 것이 건강과 시간의 기록이다. 하지만 세상은 여전히 ‘깔끔하게 정리된 결과물’만 보려 한다. 가족의 건강을 추적할 수 있는 소중한 데이터들이 ‘불완전함’ 속에 숨어있는데 말이다.”

기술이 놓치는 것들 일반적인 입력 보정 기술들은 이런 “오류”를 제거하려고 하는데, 정작 그 오류 안에 건강 상태의 중요한 신호가 지워진다. 자동 완성, 맞춤법 검사, 손떨림 보정 – 이런 것들이 오히려 중요한 상태를 보정해 버린다.

https://a1bbs.com/ 출판사 홈페이지나 다시 디자인해야 하는데…

Python 디스크분석앱을 Rust로 500배 빠르게

3월 30일에 출판사 하드, NAS, 클라우드 등 다양한 공간에 보관된 데이터에 최신 파일을 찾고 하나로 합치는 프로젝트를 만들었습니다.

출판사 데이터가 복잡한 이유는 디자인, 편집, 마케팅 다 따로 파일을 끌어다 쓰기 때문에 엉망이 됩니다. (버전관리 그런 거 없어요 ^^; 하여간 python 프로그램을 4개월 만에 rust로 변경했는데 그동안 이야기 드린 sqlite 대신 Duckdb로 전부 바꾼 결과 디스크 분석 시간을 압도적으로 줄일 수 있었습니다. 더 빠른 데는 방식차이도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멀 티쓰레딩)

스크린샷 2025-08-11 오후 12.37.10.webp

� RDiskCleaner (Rust) vs Directory Analyzer (Python) 성능 비교 결과

데이터베이스 규모

Rust (DuckDB): 142,433개 파일, 88.51 MB

Python (SQLite): 1,874,141개 파일, 848.57 MB

⚡ 쿼리 성능 비교

쿼리 유형 Rust (DuckDB) Python (SQLite) 성능 차이

기본 통계

0.0134초

11.8490초

887.50배 빠름

확장자별 통계

0.0181초

11.0260초

610.72배 빠름

중복 파일 검색

0.1482초

12.4075초

83.72배 빠름

복잡한 JOIN

0.0705초

34.5635초

490.03배 빠름

크기 분포 분석

0.0155초

10.2772초

663.65배 빠름

시간별 분석

0.0238초

10.2511초

430.97배 빠름

주요 결론

성능: Rust + DuckDB가 Python + SQLite보다 평균 500배 이상 빠름

메모리 효율성: Rust DB가 Python DB보다 9.59배 압축률 (88.51 MB vs 848.57 MB)

확장성: Rust는 더 적은 파일로도 더 빠른 처리 가능

데이터 처리: DuckDB의 최적화된 엔진이 SQLite보다 월등히 우수

언제 어떤 것을 사용할까?

Rust + DuckDB:

대용량 데이터 처리

실시간 분석이 필요한 경우

성능이 중요한 프로덕션 환경

메모리 제약이 있는 환경

Python + SQLite:

프로토타이핑 및 개발 단계

간단한 데이터 분석

빠른 개발이 필요한 경우

소규모 데이터셋

결론적으로, Rust 기반의 RDiskCleaner는 Python 기반 설루션 대비 압도적인 성능을 보여주며, 특히 대용량 데이터 처리에서 그 진가를 발휘합니다!

NAS 외장하드 등에서 동일한 파일을 찾아 정리하려는 용도로 만들었으며 상용프로그램보다 2배 이상 이 전에 제가 Python으로 만든 것에 비교해 500배 빠릅니다. DuckDB를 최적화해서 사용한 게 주요해서 현재 별도 프로그램으로 구걸(?)하는 방식으로 데이터용량 줄여준 것만큼 0.00001원에 대해서 받아볼까 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10원이 안될지도 =3=3=3

https://a1bbs.com/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폰트, 전자책 변환기, 출판사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https://a1bbs.com/

오늘도 Yes24서버가 멈춰 죽을 맛인 출판사 사장 ㅠㅠ 그나저나 나는 500배 효율이 좋은 사람일까? ㅠㅠ

2026년 손글씨 캘린더 폰트

오로지 한글, 한자, 숫자 달력 글자만 가능한 폰트에디터를 만들었습니다. 사실 저 글자들은 애니메이션이 됩니다. (기록한 그대로)

스크린샷 2025-08-10 오전 5.24.04.webp

가족의 손글씨로 만들어진 달력, 아이들 글씨로 만들어진 달력용으로 2026년을 준비합니다. 물론 폰트라서 앱에서 가족이 쓴 17자의 글씨로 달력, 시간을 보여주며 손글씨는 전체 제작도 어플에서 가능합니다.

베리어블폰트라서 두께가 자유롭게 변경되어 글꼴 하나로 10여 가지 글꼴처럼 보입니다.

+ 영문, 한자, Moon 15 약물을 쓰면 전세계 대부분 사람들이 볼 수 있는 달력폰트가 됩니다. (실제구현 캘린더, 가계부 전문 출판사)

오직 저희 책 구매자에게만 제공할 목적으로 개발 2년 넘게 개발해서 겨우 17자만 쓰는 프로젝트가 된 이유를 먼저 정리해 보자면 인공지능도 사람 손글씨는 쉽게 폰트로 못 만듭니다. 사람이 투여돼야 하고 AI로 만든다는 서비스들이 몇 년 전에만 잠깐 반짝하고 잘 안 되는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10만 원이라고 해도 디자이너가 폰트를 마지막에 손봐야 해요. 30일 걸리는데는 사람이 주문온 것을 다 처리해야 하는데 펀딩에 성공하는 순간 디자이너를 뽑아서 써야하는데 인건비가 안맞아요.

그래서 펀딩 성공후 홍보효과로 저렴한 손글씨 폰트는 거의 사라졌어요.

그리고 비슷비슷한 두꺼운 폰트로 만들어지는 것도 두꺼우면 잘 모르거든요 ^^ 저는 그걸 못 참아서 3D로 폰트를 균일화하게 하기 위해 획을 돌려보고 여러 가지 실험을 2년 넘게 해 봤습니다. 비슷한 폰트 ≠ 손글씨가 아니라는 판단으로 전 세계 글자를 다 쓰는 걸 여전히 혼자만의 프로젝트로 하고 있습니다.

AI와 미래가 왔는데 손글씨는 여전할거예요. 이걸로 2026년 펀딩이나 해볼께요 ㅠㅠ

스크린샷 2025-08-10 오전 5.25.06.webp

가는 볼펜의 어머님 손글씨 폰트로 11172자를 그려야 하는데 그건 무리고 3000자는 써야합니다. 1벌로는 사람의 손글씨가 되기 힘들어요. 사람은 그때그때 다르게 쓰기 때문입니다. 그걸 다 고려해서 R 이라는 개념의 폰트를 구상했는데 너무 무거운 파일이 되어 실사용 목적으로 어울리지 않아 포기했습니다. 사람의 글씨를 폰트 하나로 정형화 하기 힘들기 때문에 여러실험을 해온 기록은 브런치 안에 있습니다.

이제 비슷하지만 다른 폰트실험을 오픈해보러 2000원짜리 도메인을 사서 뚝딱뚝딱 중입니다.

https://font.pics/

FONT PICS · 한글 폰트 제작소 https://font.pics/

사실 베타로 만든 사이트는 따로 있고 달력 및 시계도 준비중입니다. 정성껏 쓴 글씨가 사용성이 있게 스마트워치, 아이패드, 아이폰에서도 보게 할 예정입니다.

모르는 사람들의 낙서를 모아서 폰트로 만들어보는 실험

모르는 사람들의 낙서를 모아서 폰트로 만들어보는 실험을 하려고 합니다. 같은글자를 다른사람이 쓰는 작업이라서 안이뤄질 수도 있지만 중간중간 애니메이션도 보고 그림따라그리기 같은 기능과 조합형 폰트만드는 것을 온라인상에서 가능할 속도로 작업은 해놨습니다.

아이들 글씨 모아서 폰트만드는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잘 되면 좋겠지만 아닐 가능성이 높겠죠 ^^

528824126_31444371951813687_8316126916278627483_n.webp?_nc_cat=104&ccb=1-7&_nc_sid=127cfc&_nc_ohc=I2ecUY6uZCUQ7kNvwH5-iF0&_nc_oc=Adk9cDZQ03Q-5eWHdVUFGxd6P-WJ_4i4AXRCtUaqoRc7NOCMAbytCsWTRtUrEuu8lag&_nc_zt=23&_nc_ht=scontent-ssn1-1.xx&_nc_gid=CNqydImUKU1JSwRDPfZoUw&oh=00_AfWoGIPJD18Ai1l3qAkE0a7eZbtEgAAi309fydBiPmbEEA&oe=689ACBFE

클릭하면 다른사람이 쓴 글자를 볼 수 있습니다. 저장한 글자들이 움직이는 작업을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529882997_31444371828480366_474419798235633727_n.webp?stp=dst-jpg_p480x480_tt6&_nc_cat=104&ccb=1-7&_nc_sid=127cfc&_nc_ohc=9ewb7ofg5f0Q7kNvwF4BETz&_nc_oc=Adlrnw1B99ka4t-opwKoS1ng0STNclqMmd4IgzCCX0N2pgfKKVHoE6xDnyoDRz7jFao&_nc_zt=23&_nc_ht=scontent-ssn1-1.xx&_nc_gid=CNqydImUKU1JSwRDPfZoUw&oh=00_AfWcY1780My42llw2E7S7Od3VfYoOlrOztd8XBVl1fTM5Q&oe=689ABE5B

폰트를 아래 깔고 그리는 형태이기는 하지만 조합해서 폰트를 만들기 전에 어떤 모양의 글자를 그리는지 미리 파이토치같은 것으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애니메이션 녹화는 생각보다 빠른처리를 하기 위해 rust 를 사용했습니다. 데이터도 많아져서 이전에 하던 방식하고는 조금 달라졌고 일단 글자를 모으면 다음 작업이 가능합니다.

그릴 글자는 랜덤으로 나오며 기여를 한 번 하기위해 양식을 쓰면 브라우저에 기억이 됩니다.

나만의 한글 어떻게 쓰는지 세상사람들에게 알려주세요 그리고 어르신들 아이들의 글자나 그림을 기억에 남길 수 있는 재미있는 프로젝트로 남기기 위해 어플리케이션으로도 작업중입니다.

https://font.pics/

한글 드로잉 가이드 https://font.p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