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가 좋아지는 스도쿠600 1, 2권
그동안 스도쿠책을 전혀 출간을 안하고 있었는데 이제 정리가 끝났으니 출간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퍼즐을 위주로 하는 구성이라 다양한 퍼즐을 제공하는 무크지 같은 형태입니다. 그동안 도서 리스트에서 많은 책들이 빠졌는데 그중에 600개 문제를 넣은 책을 좋아하셔서 미로찾기, 스도쿠, 숨은그림, 같은 그림 등등 퍼즐을 중간중간 섞은 시리즈로 작업중입니다.
스도쿠 기존책들도

머리가 좋아지는 스도쿠600 1, 2권
그동안 스도쿠책을 전혀 출간을 안하고 있었는데 이제 정리가 끝났으니 출간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퍼즐을 위주로 하는 구성이라 다양한 퍼즐을 제공하는 무크지 같은 형태입니다. 그동안 도서 리스트에서 많은 책들이 빠졌는데 그중에 600개 문제를 넣은 책을 좋아하셔서 미로찾기, 스도쿠, 숨은그림, 같은 그림 등등 퍼즐을 중간중간 섞은 시리즈로 작업중입니다.
스도쿠 기존책들도
예스24 북펀딩(그래제본소) 생태계 심층 분석 및 고성과 달성을 위한 전략적 프레임워크
카테고리
대표 프로젝트
달성률
펀딩 금액
성공 요인
교육/학습
리드 잇, 리드 잇 (Lead It, Read It)
901%
9,011,700원
학부모의 문해력 불안 해소, 실용적 가치 3
경제/경영
인사이더 인사이트 (Insider Insight)
879%
8,789,400원
저자의 권위, 정보의 희소성 강조 3
역사/여행
당일치기 조선여행 전국 편
546%
5,464,800원
검증된 콘텐츠(투어), 소장 가치 있는 굿즈(지도) 3
에세이/힐링
명랑한 정신과
526%
5,256,600원
공감 가는 제목, 명확한 컨셉 3
만화/웹툰
스킵과 로퍼 1~2권 (과거 사례)
2001%
40,000,000원+
강력한 팬덤, 한정판 굿즈 1
웹소설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과거 사례)
2250%
220,000,000원
디지털 IP의 물성 화(Physicalization) 1
기타/교양
수학의 역사
0%
0원
타겟 불명확, 시각적 매력 부족 3
인사이트: 양극화의 원인
상위 1%의 프로젝트가 전체 펀딩 금액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와 같은 초대형 프로젝트는 2억 2천만 원이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으나 1, 명확한 타겟팅이나 팬덤 없이 런칭된 수학의 역사와 같은 프로젝트는 0%의 달성률을 기록하며 처참히 실패했다.3 이는 펀딩 시장이 단순히 “책을 내놓으면 팔리는” 곳이 아니라, “팬덤이 있거나, 명확한 효용(Utility)을 제공해야만” 움직이는 냉정한 시장임을 시사한다.
2.3 소비자 행동 분석: 소장과 과시의 심리학
예스24 펀딩 참여자들은 단순 독자가 아니라 ‘컬렉터(Collector)’이자 ‘투자자(Investor)’의 성향을 보인다.
물성(Physicality)에 대한 집착: 디지털로 볼 수 있는 웹툰이나 웹소설을 굳이 펀딩하는 이유는 ‘내 손에 쥘 수 있는’ 물성 때문이다. 따라서 제본의 퀄리티, 표지의 특수 가공(금박 등), 한정판 박스 세트 등의 사양(Spec)이 펀딩의 성패를 좌우한다.
한정판의 희소성 (FOMO): “펀딩 기간에만 제공되는 굿즈”나 “저자 친필 사인본” 등은 구매를 망설이는 독자에게 강력한 행동 유발 기제(Trigger)로 작용한다. 스킵과 로퍼 펀딩이 2주 만에 4천만 원을 돌파한 것은 이러한 한정판 전략이 주효했기 때문이다.1
가치 소비와 연대감: 고양이를 부탁해: 20주년 아카이브 (2191%) 프로젝트는 단순한 책 구매를 넘어, 해당 영화를 기억하고 사랑하는 문화적 집단의 일원임을 확인하는 의례(Ritual)로서 기능했다.1
3. 고성능 프로젝트 심층 분석 (Case Studies)
성공적인 펀딩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수치만 보는 것이 아니라, 각 프로젝트가 어떻게 독자의 마음을 움직였는지 그 메커니즘을 분석해야 한다. 여기서는 데이터에 나타난 주요 성공 사례를 유형별로 해부한다.
3.1 권위와 정보의 비대칭성 활용: 인사이더 인사이트
달성률: 879% 3
핵심 성공 요인: 저자의 압도적 권위와 ‘내부자 정보’라는 프레이밍.
상세 분석:
이 책은 제목에서부터 강렬한 후킹(Hooking)을 시도한다. *인사이더 인사이트(Insider Insight)*라는 제목은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은, 월스트리트 내부자들만이 아는 ‘돈의 논리’를 제공한다는 암묵적인 약속을 담고 있다.
저자 윤지호는 UC버클리 통계학과 출신이자, 뉴욕 월스트리트 시티(Citi) 그룹 본사의 채권 알고리즘 트레이딩 팀 창립 멤버라는 화려한 이력을 내세운다.5 그는 수조 원 규모의 채권을 운용하며 시장의 구조를 익혔고, 현재는 해시드 관계사 팩토마인드에서 CSO로 활동 중이다. 이러한 이력은 “이 책을 읽으면 나도 월스트리트의 시각을 가질 수 있다”는 효용감을 극대화한다.
펀딩 페이지는 저자가 단순히 글을 쓰는 작가가 아니라, 현장에서 승리한 ‘트레이더’임을 강조하며 신뢰를 구축했다. 이는 50%가 넘는 달성률을 보이는 다른 경제경영 도서들이 주로 ‘방법론’이나 ‘마인드’를 파는 것과 달리, 이 프로젝트는 ‘검증된 승리자의 시각’을 판매했기에 800%가 넘는 고성과를 낼 수 있었다.6
3.2 경험의 확장과 O2O 전략: 당일치기 조선여행 전국 편
달성률: 546% 3
핵심 성공 요인: 검증된 오프라인 콘텐츠의 출판화, 소장 가치 높은 굿즈(지도).
상세 분석: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역사책이 아니다. 국내 최초로 지식 가이드 투어를 만든 여행사 ‘트래블레이블’의 오프라인 투어 콘텐츠를 책으로 옮긴 것이다.4 “2만여 명이 검증한 역사 투어”라는 문구는 강력한 사회적 증거(Social Proof)로 작용했다. 독자는 검증되지 않은 신간을 사는 리스크를 지지 않아도 된다.
특히 펀딩 전용 굿즈인 ’16개의 일러스트 지도’는 신의 한 수였다. 책에 수록된 정보를 시각화하여 소장 가치를 높였을 뿐만 아니라, 실제 여행 시 유용한 도구로 기능하게 했다.4 이는 책을 ‘읽는 것’에서 ‘경험하는 것’으로 확장시켰다. 정동과 남산의 지도 등 특정 장소의 역사적 레이어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점은 ‘역사 덕후’들의 수집 욕구를 정확히 타격했다.
3.3 팬덤의 결집과 굿즈의 힘: 스킵과 로퍼 &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
달성률: 2000% 이상 1
핵심 성공 요인: 기존 팬덤의 화력 집중, 펀딩 한정 구성.
상세 분석:
만화나 웹소설 분야는 이미 콘텐츠를 소비한 팬들이 주축이 된다. 이들에게 책 내용은 중요하지 않다. 이미 다 아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굿즈’와 ‘패키지’다. 스킵과 로퍼는 팬들이 원하는 굿즈 구성을 통해 2주 만에 4천만 원을 모았다. 검은머리 미군 대원수는 웹소설 팬덤이 종이책 소장을 얼마나 갈망하는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2억 원이 넘는 펀딩액을 기록했다. 이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에게도 ‘물성’이 주는 가치가 유효하며, 오히려 디지털 결핍을 해소하기 위해 더 과감하게 지갑을 연다는 것을 증명한다.
3.4 교육적 불안과 해결책 제시: 리드 잇, 리드 잇 (Lead It, Read It)
달성률: 901% 3
핵심 성공 요인: 문해력 저하 이슈 타겟팅, 단계별 학습 설계.
상세 분석:
최근 한국 사회의 큰 화두 중 하나인 ‘학생들의 문해력 저하’ 문제를 정면으로 파고들었다. “단계별 필수 학습 요소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는 독해력 향상 시리즈”라는 컨셉은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 층의 불안을 해소하는 솔루션으로 제시되었다.7
특히 이 책은 단순한 문제집이 아니라 ‘Read-to-Learn(학습을 위한 읽기)’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도구임을 강조하며, 교육적 효용성을 극대화했다. 900%가 넘는 달성률은 이 책이 단순한 읽을거리가 아니라, 자녀의 미래를 위한 ‘투자재’로 인식되었음을 의미한다.
4. 실패의 원인 분석: 왜 0%인가?
성공 사례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실패 사례 분석이다. 수학의 역사 (0%) 나 나를 빚는 시간 (13%) 등 저조한 성과를 보인 프로젝트들의 공통점은 다음과 같다.3
타겟의 모호성: 수학의 역사는 제목이 너무 포괄적이다. 수학 전공자를 위한 것인지, 일반 대중을 위한 교양서인지, 학생을 위한 학습서인지 불분명하다. 펀딩은 ‘뾰족한’ 타겟팅이 생명이다. “수포자를 위한 힐링 수학사”라거나 “개발자를 위한 알고리즘 수학사”와 같이 구체적인 페르소나를 겨냥해야 한다.
시각적 매력 부재: 상세 페이지나 썸네일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요소가 부족할 가능성이 높다. 펀딩은 3초 안에 결정되는 이미지 싸움이다.
사전 마케팅의 부재: 0%라는 수치는 펀딩 오픈 사실을 아무도 몰랐다는 뜻이다. 성공적인 프로젝트는 오픈 전부터 알림 신청을 받고 커뮤니티를 통해 기대감을 조성한다. 자연 유입만 기다리는 프로젝트는 필패한다.
5. 펀딩 달성에 적합한 도서 기획 및 준비 전략
위의 분석을 바탕으로, 예스24 펀딩에서 성공하기 위한 단계별 전략 프레임워크를 제안한다.
전략 1: 기획 및 포지셔닝 (Concept & Positioning)
1.1 하이퍼 니치(Hyper-Niche) 타겟팅
대중적인 주제는 서점에서 팔아라. 펀딩에서는 ‘덕후’를 노려야 한다.
Bad: “직장인을 위한 엑셀 가이드”
Good: “야근을 3시간 줄여주는 재무팀 전용 엑셀 매크로 비법서”
Bad: “맛있는 요리 레시피”
Good: “지브리 애니메이션 속 그 음식, 완벽 재현 레시피” (하울의 식탁과 달걀 프라이 – 90% 달성 사례 참조 3)
1.2 ‘결핍’과 ‘해결’의 서사 구조화
비문학 도서의 경우, 독자의 결핍을 자극하고 책을 유일한 해결책으로 제시해야 한다.
인사이더 인사이트 처럼 “당신은 월가의 진짜 정보를 모른다(결핍) -> 이 책에 내부자 정보가 있다(해결)”는 구조를 취해야 한다.
교육 도서라면 “문해력이 떨어지면 모든 과목이 무너진다(공포/결핍) -> 이 책이 문해력의 기초를 잡아준다(해결)”는 메시지가 필요하다.
1.3 IP의 권위 및 신뢰성 확보
저자의 이력이 콘텐츠를 보증해야 한다. 만약 저자가 유명하지 않다면, 당일치기 조선여행처럼 “2만 명이 참여한 투어”와 같은 외부의 권위나 데이터를 가져와야 한다. 또는 감수자의 권위를 빌리거나, 유명 인플루언서의 추천사를 전면에 내세우는 전략이 필요하다.
전략 2: 상품 구성 및 굿즈 전략 (Merchandising)
2.1 굿즈는 ‘예쁜 쓰레기’가 아닌 ‘확장된 경험’이어야 한다
단순히 로고가 박힌 머그컵이나 에코백은 지양해야 한다. 책의 콘텐츠를 확장하는 굿즈여야 한다.
역사/여행서: 고지도 포스터, 여권 케이스 형태의 노트, 답사 인증 스탬프 북.
경제/경영서: 자산 배분 시트, 투자 원칙이 적힌 마우스패드, 저자의 비공개 리포트(PDF).
소설/에세이: 문장 엽서, 책의 분위기를 담은 인센스, 주인공의 아이템 실물 구현.
2.2 가격 책정 및 티어(Tier) 설계
단권 구매보다는 세트 구매를 유도하여 객단가를 높여야 한다.
1단계 (얼리버드): 도서 단권 (10% 할인 효과) – 초기 진입 장벽 낮춤.
2단계 (기본 세트): 도서 + 핵심 굿즈 (가장 많이 선택하는 옵션).
3단계 (풀 패키지): 도서 + 모든 굿즈 + 저자 친필 사인 + 후원자 명 기재 (팬덤 타겟, 고가 정책).
데이터에 따르면, 인사이더 인사이트나 리드 잇, 리드 잇의 경우 평균 후원 금액이 15,000~20,000원 대를 상회하는 것으로 추정된다.3 이는 독자들이 단순 도서 구매 이상의 가치를 지불할 용의가 있음을 보여준다.
전략 3: 상세 페이지 및 콘텐츠 제작 (Content Creation)
3.1 시각적 스토리텔링
텍스트보다 이미지가 먼저다. 책의 표지, 내지 디자인, 굿즈의 실물 사진을 고화질로 배치해야 한다. 특히 3D 렌더링이나 움짤(GIF)을 활용하여 책의 물성을 화면 너머로 전달해야 한다.
3.2 카피라이팅의 법칙
헤드라인: 의문형이나 도발적인 문구로 시작하라. (“왜 당신의 투자는 실패하는가?”, “조선의 시간은 어떻게 흘러갔는가?”)
바디카피: 논리적 흐름(문제 제기 – 원인 분석 – 솔루션 제시 – 증거 제시)을 따르라.
클로징: 지금 펀딩해야 하는 이유(한정판, 할인, 굿즈)를 강조하며 긴박감을 조성하라.
전략 4: 트래픽 및 마케팅 실행 (Traffic & Execution)
4.1 초반 3일의 법칙
펀딩 성공 여부는 오픈 후 3일 안에 결정된다. 예스24의 알고리즘상, 초반에 참여율이 높으면 ‘인기 프로젝트’나 메인 배너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진다.
전략: 오픈 전 알림 신청 이벤트를 통해 대기 수요를 모으고, 오픈 직후 이들에게 문자를 발송하여 즉각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4.2 외부 트래픽 유입
예스24 내부 유입에만 의존하지 말라.
저자 SNS: 저자가 직접 기획 의도를 밝히고 소통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커뮤니티 바이럴: 타겟 독자가 모인 카페나 커뮤니티(맘카페, 재테크 카페, 역사 동호회 등)에 자연스러운 홍보 게시물을 올린다.
6. 결론: 펀딩은 출판의 미래를 여는 열쇠
본 보고서의 분석 결과, 예스24 그래제본소 펀딩은 단순한 판매 채널이 아니라, 콘텐츠의 시장성을 검증하고 충성 독자를 확보하는 강력한 브랜딩 도구임이 확인되었다. 성공적인 펀딩을 위해서는 ‘책을 만든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경험과 가치를 기획한다’는 관점의 전환이 필요하다.
성공을 위한 핵심 체크리스트:
명확한 타겟: 누구를 위한 책인가? 그들은 어디에 있는가?
강력한 권위: 저자나 콘텐츠가 줄 수 있는 독보적인 신뢰는 무엇인가?
매력적인 물성: 소장하고 싶을 만큼 아름다운가? 굿즈는 유용한가?
긴밀한 소통: 후원자와 함께 호흡하며 팬덤을 만들 준비가 되었는가?
출판 시장이 어려워질수록, 독자에게 확실한 가치와 만족감을 주는 기획만이 살아남는다. 펀딩은 그 가치를 가장 극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무대다. 본 보고서에서 제시한 전략적 프레임워크를 바탕으로 치밀하게 준비한다면, 예스24 펀딩은 베스트셀러로 가는 가장 확실한 등용문이 될 것이다.
[부록 1] 주요 펀딩 프로젝트 데이터 요약 (2024-2025 트렌드 반영)
프로젝트명
카테고리
달성률
주요 특징
인사이더 인사이트
경제경영
879%
월스트리트 트레이더 출신 저자, 전문성 강조
리드 잇, 리드 잇
교육
901%
Read-to-Learn 학습법, 문해력 솔루션
당일치기 조선여행
역사/여행
546%
여행사 협업, 일러스트 지도 굿즈, 검증된 코스
명랑한 정신과
에세이
526%
정신과 의사의 일상, 공감형 콘텐츠
때때와 구름 붕붕이
유아/아동
311%
캐릭터 IP 활용(키링), 크리스마스 시즌 타겟팅 8
하울의 식탁과 달걀 프라이
요리/에세이
90%
지브리 감성, 음식 에세이, 매니아층 타겟 3
[부록 2] 참고 문헌 및 데이터 출처
예스24 펀딩 메인 페이지 및 상세 프로젝트 리스트 3
뉴스와이어, 예스24 북펀딩 관련 보도자료 1
각 도서 상세 페이지 및 저자 소개 (인사이더 인사이트, 당일치기 조선여행 등) 4
카카오 선물하기 및 기타 판매처 상품 정보 12
참고 자료
예스24, 새로운 책 발굴하고 절판 도서 복간하는 ‘독서 문화 활성화 프로젝트’ 소개 – 뉴스와이어, 12월 3, 2025에 액세스,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61339
북펀딩, 작가만남… 독자 사로잡는 예스24만의 특별한 독서 콘텐츠 눈길 – 매드클럽, 12월 3, 2025에 액세스, http://www.madclub.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81
그래제본소 – 예스24, 12월 3, 2025에 액세스, https://www.yes24.com/Mall/YesFunding/Main?gb=BOOK
당일치기 조선여행 | 트래블레이블 외 5인 – 예스24, 12월 3, 2025에 액세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5184085
이용준 | 경제경영 저자 – 예스24, 12월 3, 2025에 액세스, https://www.yes24.com/product/author/513785
[그래제본소] 인사이더 인사이트 | 이용준 | 에프엔미디어 – 예스24, 12월 3, 2025에 액세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67386968
Read It! – 예스24, 12월 3, 2025에 액세스, https://www.yes24.com/product/category/series/002001001028013?SeriesNumber=296708
[그래제본소] 때때와 구름 붕붕이 + 키링 | 송태고 글그림 | 이지북 – 예스24, 12월 3, 2025에 액세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67278502
예스24, 단독 콘텐츠 결산 발표… 북펀딩부터 작가 만남까지 특별한 독서 경험 제공, 12월 3, 2025에 액세스,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82035
윤지호 | 경제경영 저자 – 예스24, 12월 3, 2025에 액세스, https://www.yes24.com/product/author/299837
러브드 | 마르티나 라우쳉코 | 제이펍 – 예스24, 12월 3, 2025에 액세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0227845
[예스24] [그래제본소] 당일치기 조선여행 전국 편 + 국립중앙박물관 …, 12월 3, 2025에 액세스, https://gift.kakao.com/product/12606112

나노바나나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한글폰트 스타일
“명조체 (Serif)” – 우아하고 끝이 삐친 전통적인 명조 서체
“고딕체 (Sans-Serif)” – 깔끔하고 획이 일정한 현대적인 고딕 서체
“예서체 (Reisho)” – 납작하고 파임이 있는 고전적인 서예 서체
“감정류 (Kanteiryu)” – 굵고 구불구불하며 빈틈이 없는 가부키 스타일 서체
“손글씨풍 (Handwritten)” – 펜이나 마카로 쓴 듯한 자연스러운 필기체
“장식/타이틀 계열 (Display)” – 화려하고 눈에 띄는 디자인의 제목용 서체
“호러 계열 (Horror)” – 피가 흐르거나 거칠고 무서운 느낌의 서체
“사이버/SF 계열 (Tech)” – 디지털, 회로 기판, 또는 픽셀 느낌의 미래적인 서체
“캘리그라피 (Calligraphy / Script)” – 붓으로 멋스럽게 흘려 쓴 예술적인 서체]
aspect_ratio: 1920:1080 prompt: A wide photographic infographic displayed on a gallery wall, showcasing nine distinct typography styles laid out in a 3×3 grid. Each panel contains Korean and English text rendered exactly in the style it describes.
Top row, left: “명조체 (Serif)” rendered in an elegant, traditional serif font resembling printed ink on aged paper. Top row, middle: “고딕체 (Sans-Serif)” in a clean, modern, geometric sans-serif font on a minimalist white background. Top row, right: “예서체 (Reisho)” brushed in ancient Asian calligraphy style with dark ink on textured rice paper.
Middle row, left: “감정류 (Kanteiryu)” in thick, dense, wavy traditional Japanese Kabuki theater style, black ink on a wooden sign. Middle row, center: “손글씨풍 (Handwritten)” written casually with a black marker on a piece of lined notebook paper. Middle row, right: “장식/타이틀 계열 (Display)” as a flashy, decorative, illuminated marquee sign with bulb lights.
Bottom row, left: “호러 계열 (Horror)” in jagged, dripping blood-red letters on a dark, scratched, grungy background. Bottom row, middle: “사이버/SF 계열 (Tech)” made of glowing blue and purple digital circuit patterns on a futuristic interface screen. Bottom row, right: “캘리그라피 (Calligraphy / Script)” flowing beautifully in expressive, swooshing black ink brushstrokes on high-quality art paper.
The overall style is clean and curated, emphasizing the textural differences of each font style.
트럼프 2기 행정부 국가안보전략(NSS) 종합 브리핑
Executive Summary
2025년 1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발표한 국가안보전략(NSS)은 냉전 종식 이후 미국의 외교·안보 정책 기조를 근본적으로 전환하는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 원칙을 전면에 내세운다. 이 문서는 과거의 ‘전 세계적 지배’라는 목표를 ‘근본적으로 바람직하지 않고 불가능한 목표’로 규정하며 폐기하고, 오직 미국의 핵심 국익 보호에만 집중하는 거래주의적이고 현실주의적인 접근법을 천명한다.
핵심적인 변화는 ‘경제 안보가 곧 국가 안보’ 라는 개념을 전략의 중심에 둔 것이다. 보고서는 무역 불균형 해소, 재산업화, 핵심 공급망 확보, 에너지 지배력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관세와 같은 경제적 수단을 국가 안보의 핵심 도구로 활용할 것을 명시한다.
지역별 우선순위는 전면적으로 재편되었다. 서반구가 최우선 순위로 격상되었으며, ‘트럼프판 먼로 독트린’을 통해 역내 미국의 우월적 지위를 재확립하고 외부 세력의 개입을 차단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인도-태평양 지역에서는 중국과의 경쟁을 ‘가치 충돌’이 아닌 ‘이익 기반 경쟁’으로 재정의하고, 경제적 관계 재조정과 함께 대만 방어 및 제1도련선 수호 의지를 강력하게 표명했다. 반면, 유럽에 대해서는 방위비 분담(GDP 5% 목표)을 강력히 요구하며, 유럽 스스로 안보를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 전환’ 원칙을 강조했다. 특히 유럽의 이민 정책과 정체성 문제를 비판하며 ‘애국적 정당’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혀 유럽 내에서 큰 논란을 일으켰다.
한반도 정책과 관련하여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북한에 대한 언급이 전무하다는 점이다. 이는 트럼프 1기 행정부 NSS에서 17차례, 바이든 행정부 NSS에서 3차례 언급된 것과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미국의 외교·안보 우선순위에서 북한이 밀려났다는 우려와 함께, 향후 북미 정상회담을 염두에 둔 ‘외교적 유연성’ 확보 차원이라는 상반된 해석을 내놓고 있다.
결론적으로, 새로운 NSS는 동맹국들에게 더 많은 책임과 비용 분담을 요구하며, 미국의 역할을 ‘세계 질서의 수호자’에서 ‘국익을 위한 거래적 조정자’로 재정의하고 있다. 이는 동맹 관계의 근본적인 변화를 예고하며, 한국을 포함한 동맹국들은 미중 경쟁 심화와 방위비 증액 압박이라는 새로운 전략적 환경에 직면하게 되었음을 시사한다.
I. 핵심 철학: ‘미국 우선주의’와 거래주의 외교
새로운 국가안보전략(NSS)은 냉전 종식 이후 미국 외교 정책의 근간을 이루었던 자유주의적 국제주의와 ‘세계의 경찰’ 역할을 공식적으로 폐기한다. 보고서는 과거의 전략들이 “미국의 국익과 무관한 주변부 분쟁”에 개입하게 하고, “미국 중산층과 산업 기반을 붕괴시킨 파괴적인 베팅”이었다고 강도 높게 비판한다.
주요 인용문: “다른 나라의 일은 그들의 활동이 우리의 이익을 직접적으로 위협할 경우에만 우리의 관심사다.” – 2025 국가안보전략(NSS)
II. 핵심 전략 기조: 경제 안보와 동맹의 재정의
이번 NSS는 경제적 힘을 국가 안보의 가장 중요한 수단으로 간주하며, 동맹 관계를 전통적인 가치 기반에서 상호 이익과 책임에 기반한 거래적 관계로 재정의한다.
A. 경제 안보가 곧 국가 안보
보고서는 경제 안보를 국가 안보의 근본으로 규정하고, 미국 경제의 재건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한다.
B. 동맹국에 대한 부담 공유 및 전환 요구
보고서는 동맹국들의 ‘안보 무임승차(free-riding)’를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고 선언하며, 동맹의 책임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III. 지역별 전략 분석: 우선순위의 전면적 재편
NSS는 전통적인 외교 우선순위를 완전히 뒤집고, 미국의 지리적 인접성과 경제적 이익에 따라 지역별 전략을 재편한다.
A. 서반구: ‘트럼프판 먼로 독트린’의 선언
B. 인도-태평양: 대중국 경제 경쟁과 군사적 억제
C. 유럽: 문명적 자신감 회복 요구와 논란
D. 중동 및 아프리카: 개입 축소와 패러다임 전환
IV. 한반도 관련 주요 쟁점: 북한의 부재와 그 의미
이번 NSS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부분은 북한에 대한 언급이 단 한 차례도 없다는 점이다. 이는 한국과 일본 등 동맹국에 상당한 불확실성을 야기한다.
행정부 NSS 발표 연도 북한 언급 횟수
트럼프 1기 2017년 17회
바이든 2022년 3회
트럼프 2기 2025년 0회
전문가 해석
북한 문제의 누락에 대한 전문가들의 해석은 다음과 같이 나뉜다.
또한, 이번 NSS에서는 바이든 행정부의 NSS와 달리 ‘확장억제(extended deterrence)’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도 없었다. 다만, “미국 본토를 위한 골든돔(우주 기반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포함한 차세대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원한다고 밝혔다.
V. 주요 반응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