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 행정부 국가안보전략(NSS) 종합 브리핑

트럼프 2기 행정부 국가안보전략(NSS) 종합 브리핑

Executive Summary

2025년 11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발표한 국가안보전략(NSS)은 냉전 종식 이후 미국의 외교·안보 정책 기조를 근본적으로 전환하는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 원칙을 전면에 내세운다. 이 문서는 과거의 ‘전 세계적 지배’라는 목표를 ‘근본적으로 바람직하지 않고 불가능한 목표’로 규정하며 폐기하고, 오직 미국의 핵심 국익 보호에만 집중하는 거래주의적이고 현실주의적인 접근법을 천명한다.

핵심적인 변화는 ‘경제 안보가 곧 국가 안보’ 라는 개념을 전략의 중심에 둔 것이다. 보고서는 무역 불균형 해소, 재산업화, 핵심 공급망 확보, 에너지 지배력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관세와 같은 경제적 수단을 국가 안보의 핵심 도구로 활용할 것을 명시한다.

지역별 우선순위는 전면적으로 재편되었다. 서반구가 최우선 순위로 격상되었으며, ‘트럼프판 먼로 독트린’을 통해 역내 미국의 우월적 지위를 재확립하고 외부 세력의 개입을 차단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인도-태평양 지역에서는 중국과의 경쟁을 ‘가치 충돌’이 아닌 ‘이익 기반 경쟁’으로 재정의하고, 경제적 관계 재조정과 함께 대만 방어 및 제1도련선 수호 의지를 강력하게 표명했다. 반면, 유럽에 대해서는 방위비 분담(GDP 5% 목표)을 강력히 요구하며, 유럽 스스로 안보를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 전환’ 원칙을 강조했다. 특히 유럽의 이민 정책과 정체성 문제를 비판하며 ‘애국적 정당’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혀 유럽 내에서 큰 논란을 일으켰다.

한반도 정책과 관련하여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북한에 대한 언급이 전무하다는 점이다. 이는 트럼프 1기 행정부 NSS에서 17차례, 바이든 행정부 NSS에서 3차례 언급된 것과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미국의 외교·안보 우선순위에서 북한이 밀려났다는 우려와 함께, 향후 북미 정상회담을 염두에 둔 ‘외교적 유연성’ 확보 차원이라는 상반된 해석을 내놓고 있다.

결론적으로, 새로운 NSS는 동맹국들에게 더 많은 책임과 비용 분담을 요구하며, 미국의 역할을 ‘세계 질서의 수호자’에서 ‘국익을 위한 거래적 조정자’로 재정의하고 있다. 이는 동맹 관계의 근본적인 변화를 예고하며, 한국을 포함한 동맹국들은 미중 경쟁 심화와 방위비 증액 압박이라는 새로운 전략적 환경에 직면하게 되었음을 시사한다.


I. 핵심 철학: ‘미국 우선주의’와 거래주의 외교

새로운 국가안보전략(NSS)은 냉전 종식 이후 미국 외교 정책의 근간을 이루었던 자유주의적 국제주의와 ‘세계의 경찰’ 역할을 공식적으로 폐기한다. 보고서는 과거의 전략들이 “미국의 국익과 무관한 주변부 분쟁”에 개입하게 하고, “미국 중산층과 산업 기반을 붕괴시킨 파괴적인 베팅”이었다고 강도 높게 비판한다.

  • 과거 전략의 실패 진단: 보고서는 과거 미국 외교 엘리트들이 “전 세계에 대한 영구적인 미국의 지배”가 국익에 부합한다고 오판했으며, 이는 “미국 국민이 국익과 무관하다고 보는 글로벌 부담을 영원히 짊어질 의지가 있다는 점을 잘못 계산한 것”이라고 지적한다.
  • ‘미국 우선주의’ 원칙: 보고서는 “모든 것에 집중하는 것은 결국 아무것에도 집중하지 않는 것과 같다”며, 외교 정책의 초점을 오직 미국의 핵심 국익(core national interests) 보호에만 맞춰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는 “미국이 아틀라스처럼 세계 질서를 떠받치던 시대는 끝났다(The days of the United States propping up the entire world order like Atlas are over)”는 선언으로 요약된다.
  • 거래주의 및 현실주의 접근: 보고서는 “힘을 통한 평화(Peace Through Strength)”를 강조하면서도, 불필요한 군사 개입을 최소화하는 “비개입주의 성향(Predisposition to Non-Interventionism)”을 명시한다. 또한, 다른 국가의 내정이나 체제 변화를 강요하지 않는 “유연한 현실주의(Flexible Realism)”를 채택하여, 국익에 부합한다면 체제가 다른 국가와도 협력할 수 있음을 분명히 한다.

주요 인용문: “다른 나라의 일은 그들의 활동이 우리의 이익을 직접적으로 위협할 경우에만 우리의 관심사다.” – 2025 국가안보전략(NSS)

II. 핵심 전략 기조: 경제 안보와 동맹의 재정의

이번 NSS는 경제적 힘을 국가 안보의 가장 중요한 수단으로 간주하며, 동맹 관계를 전통적인 가치 기반에서 상호 이익과 책임에 기반한 거래적 관계로 재정의한다.

A. 경제 안보가 곧 국가 안보

보고서는 경제 안보를 국가 안보의 근본으로 규정하고, 미국 경제의 재건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한다.

  • 균형 무역 및 재산업화: 만성적인 무역 적자를 용납하지 않고, 공정하고 호혜적인 무역 관계를 추구한다. 특히 관세를 전략적으로 활용하여 “재산업화(Reindustrialization)”를 촉진하고 미국 내 제조업 기반을 강화한다.
  • 핵심 공급망 및 자원 확보: 반도체, 희토류, 핵심 광물 등 국가 안보와 경제에 필수적인 품목에 대해 특정 국가(특히 중국)에 대한 의존을 탈피하고, 서반구 등 우방국 내에서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한다.
  • 에너지 지배력(Energy Dominance): 석유, 가스, 원자력 등 모든 에너지원의 생산을 극대화하여 저렴하고 풍부한 에너지를 확보한다. 이를 통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동맹국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하며, ‘기후 변화’나 ‘넷 제로’ 이데올로기를 재앙으로 규정하고 거부한다.
  • 방위 산업 기반 재건: 저비용 드론과 미사일 공격에 대한 방어 시스템의 비효율성을 지적하며, 저비용으로 효과적인 방어 체계를 혁신하고, 핵심 방산 공급망을 미국 내로 이전(re-shoring)하는 국가적 동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 달러의 전략적 활용: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를 “국가 안보의 핵심 도구”로 인식하고, 이를 활용하여 미국의 금융 지배력을 유지 및 강화한다.

B. 동맹국에 대한 부담 공유 및 전환 요구

보고서는 동맹국들의 ‘안보 무임승차(free-riding)’를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고 선언하며, 동맹의 책임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 방위비 증액 요구: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들에게 국내총생산(GDP)의 5%를 국방비로 지출할 것을 요구하는 ‘헤이그 약속(Hague Commitment)’을 새로운 글로벌 기준으로 제시한다. 이는 기존 2% 목표에서 대폭 상향된 수치다.
  • 부담 전환(Burden-Shifting): 미국은 동맹의 ‘후원자’가 아닌 ‘거래적 조정자(transactional coordinator)’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동맹국들이 각자 속한 지역의 안보에 대해 1차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명시한다.
  • 아시아 동맹국의 역할: 일본과 한국 등 아시아 동맹국들에게도 “집단 방위(collective defense)를 위해 훨씬 더 많은 돈을 쓰고, 더 중요한 것은 훨씬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do much more)”고 요구한다.

III. 지역별 전략 분석: 우선순위의 전면적 재편

NSS는 전통적인 외교 우선순위를 완전히 뒤집고, 미국의 지리적 인접성과 경제적 이익에 따라 지역별 전략을 재편한다.

A. 서반구: ‘트럼프판 먼로 독트린’의 선언

  • 최우선 순위 격상: 서반구(Western Hemisphere)를 미국의 안보와 번영을 위한 최우선 지역으로 지정한다.
  • ‘트럼프 귀결(Trump Corollary)’: 200년 전의 먼로 독트린을 재해석하여, 서반구 내에서 미국의 우월적 지위(American preeminence)를 회복하고, 중국 등 역외 경쟁 세력의 군사적·경제적 영향력 확대를 차단하겠다고 선언한다.
  • 주요 목표: 대규모 불법 이주 통제, 마약 카르텔 소탕, 핵심 공급망의 역내 이전(near-shoring)을 통한 경제적 유대 강화를 목표로 한다.

B. 인도-태평양: 대중국 경제 경쟁과 군사적 억제

  • 전략 목표: “경제적 미래에서 승리하고, 군사적 대결을 방지한다(Win the Economic Future, Prevent Military Confrontation)”는 목표를 제시한다.
  • 대중국 인식 변화: 중국을 ‘가치 기반의 적’이 아닌 ‘이익 기반의 경쟁자’로 규정한다. 캐롤라인 코스텔로 애틀랜틱카운슬 부국장은 이를 “미중 경쟁을 인식하는 방식의 중대한 변화”라고 평가했다.
  • 대만 방어 의지: 대만을 “제2도련선으로의 직접적인 접근을 제공하는” 전략적 요충지로 간주하고, “대만 분쟁 억제”를 우선순위로 명시한다. “제1도련선 어디에서든 침략을 저지할 수 있는 군대를 구축할 것”이라고 선언하며 강력한 방어 의지를 천명했다.
  • 동맹 협력: 미국(30조 달러)과 동맹국(35조 달러)의 경제력을 합쳐(세계 경제의 절반 이상) 중국의 “약탈적 경제 관행”에 공동 대응할 것을 촉구한다.

C. 유럽: 문명적 자신감 회복 요구와 논란

  • 유럽에 대한 비판적 시각: 보고서는 유럽이 이민 정책, 과도한 규제, 저출산, 국가 정체성 상실 등으로 “문명적 소멸”의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진단한다.
  • 논란적 표현: “유럽이 유럽으로 남기를(Europe to remain European)” 원하며, “애국적인 유럽 정당들의 영향력 증가는 큰 낙관론의 근거”라고 기술하여 백인 민족주의 및 ‘거대 교체(Great Replacement)’ 음모론과 유사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유럽정책센터(EPC)는 이를 “유럽에 대한 실존적 위협”이자 “트럼프의 미국은 동맹이 아닌 적”이라고 평가했다.
  • NATO 확장 반대: “NATO가 영구적으로 확장하는 동맹이라는 인식을 끝내고, 현실이 되는 것을 막는다”고 명시하여, 우크라이나 등의 추가 가입에 반대하는 친러시아적 입장을 보였다.
  • 우크라이나 전쟁: “우크라이나에서의 적대 행위를 신속히 중단시키는 것을 미국의 핵심 이익”으로 규정하면서도, 평화 협상 실패의 책임을 “비민주적인” 유럽 정부들의 “비현실적인 기대” 탓으로 돌렸다.

D. 중동 및 아프리카: 개입 축소와 패러다임 전환

  • 전략적 중요도 하락: 미국의 에너지 자립 달성으로 중동의 전략적 가치가 감소했다고 평가한다.
  • ‘영원한 전쟁’ 종식: 수십 년간 지속된 ‘국가 건설(nation-building)’ 전쟁을 중단하고, 지역 파트너들에게 안보 부담을 넘기는 데 초점을 맞춘다.
  • 패러다임 전환: 아프리카에 대해서도 전통적인 원조(aid) 중심에서 벗어나, 에너지·핵심 광물 개발 등 상호 이익이 되는 무역 및 투자(trade and investment) 관계로 전환할 것을 제시한다.

IV. 한반도 관련 주요 쟁점: 북한의 부재와 그 의미

이번 NSS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부분은 북한에 대한 언급이 단 한 차례도 없다는 점이다. 이는 한국과 일본 등 동맹국에 상당한 불확실성을 야기한다.

행정부 NSS 발표 연도 북한 언급 횟수
트럼프 1기 2017년 17회
바이든 2022년 3회
트럼프 2기 2025년 0회

전문가 해석

북한 문제의 누락에 대한 전문가들의 해석은 다음과 같이 나뉜다.

  • 우려와 오판 가능성 (로버트 랩슨 전 주한미국 대사 대리): “이러한 누락은 한국과 일본에서 심각한 의문과 우려를 불러일으킬 것이며, 북한의 오판 가능성도 있다. 미국이 신뢰하기 어려운 동맹이라는 인식을 강화할 것이다.”
  • 외교적 유연성 확보 (패트릭 크로닌 허드슨연구소 아태안보석좌): “향후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간의 정상회담에 대비해 외교적 유연성을 유지하기 위한 방식일 수 있다.”
  • 향후 전략에서의 구체화 가능성 (앤드루 여 브루킹스연구소 한국석좌): NSS에 핵 비확산 관련 언급 자체가 없었다는 점에 주목하며, “향후 발표될 국가방위전략(NDS)에서 북한을 포함한 핵 위협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가능성이 있다.”
  • 전략적 공백 (트레사 그웨노브 애틀랜틱카운슬 국장): “북한이 명시적으로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북한은 향후 3년 동안 전 세계의 관심을 끌 계획을 분명히 가지고 있을 것이다.”

또한, 이번 NSS에서는 바이든 행정부의 NSS와 달리 ‘확장억제(extended deterrence)’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도 없었다. 다만, “미국 본토를 위한 골든돔(우주 기반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포함한 차세대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원한다고 밝혔다.

V. 주요 반응 요약

  • 유럽의 시각 (EPC): 트럼프 행정부의 NSS가 유럽연합(EU)의 해체를 원하는 경로를 제시하며, 비자유주의 세력을 노골적으로 지지한다고 비판했다. “트럼프의 미국은 동맹이 아니라 유럽의 자유와 근본 가치에 대한 적”이라고 규정하며 최고 수준의 경계심을 드러냈다.
  • 미국 내 분석 (슬로우뉴스): NSS를 ‘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로드맵’으로 평가하며, “미국은 더 이상 좋은 형님이 아니다”라고 분석했다. 특히 한국과 일본에 대해 “중국을 견제할 최전선에 서라”는 요구를 하고 있으며, 이는 방위비 부담 증가를 넘어 미국의 전진 기지 역할을 의미한다고 해석했다.
  • 비판적 여론 (Reddit): NSS의 유럽 관련 내용이 ‘백인 민족주의’, ‘친러시아’, ‘극우’ 관점을 반영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유럽이 유럽으로 남기를” 바란다는 표현을 “인종적 순수성(racial purity)을 말하고 싶어 안달이 난 것”으로 해석하며, 동맹국들의 신뢰를 잃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ollama geminiAI 도서 카드뉴스 생성기 프로그램 소개

ollama geminiAI 도서 카드뉴스 생성기 프로그램 소개 – 13:06
— 봄봄스쿨

서점 URL 넣으면 카드뉴스가 뚝딱?!? 할 수 없음… 그냥 남의 출판사 이벤트, 할인정보, 댓글작업, 판매지수 가져오는 프로그램 + Canva Adobe Express에 대량 생성 카드뉴스 csv 생성기
URL 하나로 뚝딱! AI 도서 카드뉴스 생성기 & 판매 지수 트래커 소개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직접 개발하여 사용 중인 ‘AI 도서 카드뉴스 생성기’ 프로그램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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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너스 기능: 도서 판매 지수 트래커
카드뉴스 제작 외에도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능은 **’기록’**입니다.

판매 지수 & 리뷰 추적: 특정 책의 판매 지수가 매일 어떻게 변하는지, 리뷰 개수와 평점은 어떻게 달라지는지 기록할 수 있습니다.

시장 분석: “판매 지수 ÷ 60” 공식을 통해 대략적인 일일 판매량을 유추해보거나, 경쟁 도서의 추이를 지켜보는 용도로 활용합니다.

🚀 앞으로의 계획
현재는 제가 사용하려고 만든 프로그램이지만, 베타 버전 형태로 필요하신 분들께 공유해 볼 생각도 있습니다.

3D 목업 기능: 책 표지를 입체적인 3D 형태로 변환하여 배치하는 기능

영상 자동화: 카드뉴스를 넘어 숏폼 영상으로 자동 변환하는 기능

단순 반복 작업은 AI와 프로그램에 맡기고, 우리는 조금 더 창의적인 기획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가 되었으면 합니다. 궁금하신 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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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공작 + 투명 비닐 + 인형의 집 놀이북

이거 만들고 10년된 기념이라 진짜 입체로 조금 바꿨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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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긴하네요… 스마트폰을 끼워 넣고 영상을 틀면 창가에 노을 지는 개념의 스마트한 놀이로 생각했습니다.

종이공작 + 투명비닐(아크릴) 레이어에 가구, 인형의 집 스티커를 붙이는 놀이 북이었는데 요즘 스타일로 3D로 만들어 달라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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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테무에서 판매되는 플라스틱 인형의 집을 생각하면 그냥 딴일 알아보겠습니다.

맥, 윈도우, 리눅스용 어플리케이션으로 만다라트 생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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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윈도우, 리눅스용 어플리케이션으로 만다라트 생성기 0.0001 은 완성했습니다. https://a1bbs.com/ 에 동작(?) 하는 리스트 외에 워드프레스, Nodebb, discourse, gnuboard 등에 내보내기 기능을 + 하는 중입니다. 편집기는 .02 정도에 붙이는 것으로 다른 사람의 템플릿을 이어 받는 CRDT 를 사용해서 온라인 비동기 워크샵도 가능한 구조이나 이것도 저것도… 다 붙이려는 마음 때문에 늦어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Ollama 나 GeminiAPI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무료로 사용이 가능한 LLM으로 사용하는 이유는 함께 어떤 정보를 만들고 그 정보를 프레임워크인 만다라트, 비즈니스모델제너레이션, 피시본 같은 형태 이외에 프로젝트를 역산하는 기능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만다라트를 기본으로 하는 캘린더와 Todo List 를 만들어 놓은 것도 차례대로 추가 할 생각입니다.

일단 베타에 참여하실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댓글로 대기신청 해주시면 빨리 보내드리겠습니다.

종이오리기 124 사각사각 손에서 피어나는 종이 팬시 Paper Cut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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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다 마리 저자(글) · 아르고나인 번역

사각사각 손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종이 작품 124
예뻐서 좋고 어렵지 않아서 더 좋은 페이퍼 커팅 아트를 즐겨보세요!
종이에 그림을 그리고 가위나 칼로 오려 만드는 페이퍼 커팅 아트를 아시나요? 흔히 종이오리기라고도 불리는 페이퍼 커팅 아트는 유럽과 일본에선 꽤 오래된 취미 활동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복잡한 머릿속을 비우는 ‘안티 스트레스’ 힐링 타임 가위나 칼이 종이를 가르는 ‘사각사각’ 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세요. 도안 선을 따라 집중하다 보면 잡념은 사라지고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평온한 시간이 찾아옵니다. 스마트폰은 잠시 내려두고, 아날로그 감성 가득한 종이의 질감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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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커팅 아트는 종이와 연필, 그리고 자르는 도구만 있으면 바로 시작할 수 있고 종이의 색과 모양의 변화로 작품의 이미지가 달라지는 멋진 취미입니다. 처음 도전하는 사람도 쉽게 만들 수 있는 『 종이오리기 124』와 함께 다채로운 종이 작품 세계에 발을 내딛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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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며
종이오리기 준비물
lesson 1 접어서 자르는 종이오리기 기본 64종 & 활용 종이오리기 아이디어 18
Part 1 주름 타입 접기
-깔끔하게 자르는 세 가지 요령
주름 타입의 실물크기
주름 타입 : 01 두 번 접기 ‘사각’
주름 타입 : 02 네 번 접기 ‘병풍’
주름 타입 : 03 여덟 번 접기 ‘병풍’
Part 2 겹쳐 접기 타입 접기
-겹쳐 접기 타입의 실물크기 도안
겹쳐 접기 타입 : 네 번 접기 ‘사각’
겹쳐 접기 타입 : 여섯 번 접기 ‘냅킨’
겹쳐 접기 타입 : 여덟 번 접기 ‘삼각’
겹쳐 접기 타입 : 열 번 접기 ‘냅킨’
겹쳐 접기 타입 : 열두 번 접기 ‘냅킨’
Lesson 1의 작품을 활용한 아이디어
idea 1 : 노트 표지
idea 2 : 여러 가지 소품
idea 3 : 봉투
idea 4 : 래핑장식1
idea 5 : 래핑장식2
idea 6 : 래핑장식3
idea 7 : 래핑 클립
idea 8 : 파티 용품
idea 9 : 런천 매트
idea 10 : 종이 깔개
lesson 2 접어서 만드는 입체 종이오리기 20
Part 1 두 번 접기 작품으로 만드는 입체 종이오리기 – 전나무, 눈토끼, 눈물방울, 엄마 양과 아기 양, 숲속의 수사슴
58집 모양 장식품
Part 2 네 번 접기 작품으로 만드는 입체 종이오리기 – 회전목마, 발레리나, 왕관
Part 3 여섯 번 접기 작품으로 만드는 입체 종이오리기 – 눈모빌, 레이코사지, 한 송이 꽃, 디저트 접시
lesson 3 종이오리기 입체 카드 22종
Part 1 두 번 접기 작품을 사용한 입체 종이오리기 카드 – 훌라춤, 아기 사슴, 백조, 인도풍 건물
Part 2 네 번 접기 작품을 사용한 입체 종이오리기 카드 – 천사, 네 마리 양
Part 3 모티브를 잘라 세워 만드는 입체 종이오리기 카드 – 사이좋은 펭귄, 북유럽의 풍경
Part 4 자르고 접어 모티브가 1cm 튀어나오는 입체 종이오리기 카드 – 고양이 모자, 작은 새와 소녀, 오후의 티타임, 파리의 거리
Part 5 다른 색과 소재를 추가한 입체 종이오리기 카드 – 새장, 치즈와 생쥐, 린넨 소재 고슴도치
Part 6 열면 종이오리기가 튀어나오는 팝업카드 – 생일상자, 체조하는 소녀, 트리, 산타클로스, 마법에 걸린 신데렐라
만드는 방법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577163

원근법이 쉬워지는 입체 스케치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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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야마 시게노부 저자(글) · 김현화 번역

초심자와 전공자, 모두를 위한 투시도 그리기의 모든 것!
“카페에서 무심하게 쓱- 풍경을 그리는 로망, 이제 당신의 것입니다.”

건물을 그리면 자꾸 피사의 사탑처럼 기울어지나요? 화려한 어반스케치를 꿈꾸지만, 원근법이라는 벽 앞에서 좌절하셨나요? 원근법에 기초한 스케치 원리만 제대로 깨우치면 자연스럽고 실제적인 입체 스케치를 그리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입체 스케치 기법]은 수평선과 소실점 하나에서 출발해 멋진 거리 풍경이나 건물, 실내 인테리어 등을 아주 쉽게 그리는 비법을 담고 있습니다.
부담 없이 종이에 슥슥 스케치하는 기분으로 입체 스케치 기법을 익혀볼 수 있습니다. 스케치 과정은 일러스트와 눈높이 해설로 설명하기 때문에 노트에 따라 그리기만 하면 원근법 원리가 머릿속에 들어옵니다. 수평선과 소실점 하나만 알면, 평면의 종이 위에 입체적인 세상이 펼쳐집니다.
연필 하나로 일상을 기록하고 싶은 어반스케처에게는 든든한 입문서가, 투시도 과제 때문에 밤을 새우는 건축/인테리어 전공자에게는 학점을 구원할 필수 부교재가 됩니다. (물론 망설임 없이 능숙하게 좋은 입체 스케치를 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끊임없이 연습을 해야 합니다).

ㆍ 기초: 1점/2점 투시, 소실점 잡는 법
ㆍ 심화: 엑소노메트릭, 아이소메트릭, 나선형 계단과 그림자 표현
ㆍ 실전: 인테리어 가구 배치, 창밖 풍경, 물에 비친 건물까지!

[입체 스케치 기법]은 건물과 인테리어, 거리 등 투시도면을 그려야 하는 건축 관련 전공자에게도 필수적인 부교재가 될 것이며. 투시도 그리기에 부담을 느끼는 건축, 인테리어 전공자라면 꼭 [입체 스케치 기법]을 익혀 아름다운 설계와 제안서를 작성해보세요. 권말에는 저자 나카야마 시게노부가 직접 건축 전공 학생들이 제출한 입체 스케치를 가지고 첨삭하여 완성한 사례들이 실려 있다. 이 책으로 가볍게 스케치하며 자신 있게 작품을 완성하는 즐거움을 만끽해보자.

ㆍ 여행지에서 사진 대신 나만의 감성 스케치를 남기고 싶은 분
ㆍ 아이패드 드로잉으로 건물이나 공간을 멋지게 그리고 싶은 분
ㆍ 도면 설계와 투시도 작업이 막막한 건축/디자인 학도
ㆍ 그림 실력을 한 단계 레벨업 하고 싶은 모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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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며-스케치하듯 즐겁게 그리자 3

1장 투시도의 기초

  1. 투시도란?
  2. 소실점이란?
  3. 투시도의 종류
  4. 투시도와 도면의 관계 ①
  5. 투시도와 도면의 관계 ②
  6. 간략투시도
  7. 간략투시도법으로 의자 그리기
  8. 화면 위치에 따른 구도 변화
  9. 소실점과 구도의 관계
  10. 구도 잡는 법
  11. 소실점의 개수는?
  12. 1점 투시와 2점 투시의 관계
  13. 조감도와 충첨도
  14. 소실점이 좌우에 있는 2점 투시도
  15. 소실점이 위아래에 있는 2점 투시도

제2장 엑소노메트릭

  1. 엑소노메트릭이란?
  2. 엑소노메트릭과 투시도의 차이
  3. 엑소노메트릭으로 의자 그리기
  4. 아이소메트릭으로 의자 그리기
  5. 엑소노메트릭으로 건물 그리기
  6. 아이소메트릭으로 건물 그리기
  7. 엑소노메트릭으로 계단 그리기
  8. 엑소노메트릭으로 둥근 테이블 그리기
  9. 엑소노메트릭으로 나선형 계단 그리기
  10. 엑소노메트릭으로 인테리어 도면 그리기
  11. 엑소노메트릭으로 그림자 그리기 ①
  12. 엑소노메트릭으로 그림자 그리기 ②

제3장 인테리어 그리기

  1. 그리드 시트 만들기
  2. 그리드 시트를 활용하여 그리기
  3. 전개도로 투시도 그리기
  4. 평면도로 실내 투시도 그리기
  5. 투시도에 분위기 연출하기
  6. 가구나 창문의 위치를 잡는 법
  7. 벽 분할하기
  8. 책장 그리기
  9. 주방용품 그리기
  10. 개방형 천장 그리기
  11. 사선형 천장 그리기 ①
  12. 사선형 천장 그리기 ②
  13. 원 그리기
  14. 둥근 테이블 그리기
  15. 아치 그리기
  16. 창밖 풍경 그리기
  17. 계단 그리기 ①
  18. 계단 그리기 ②
  19. 계단 그리기 ③
  20. ㄱ자 계단 그리기
  21. 2점 투시도 인테리어 도면 ①
  22. 2점 투시도 인테리어 도면 ②

제4장 건물과 거리 그리기

  1. 입면도로 투시도 그리기 ①
  2. 입면도로 투시도 그리기 ②
  3. 원근감 강조하기
  4. 박공지붕 그리기
  5. 삼각기둥 형태의 건물 그리기
  6. 원기둥 형태의 건물 그리기
  7. 연못에 비친 건물 그리기
  8. 거울에 비친 건물 그리기
  9. 비스듬히 배치된 건물 그리기
  10. 2점 투시로 집 그리기

제5장 투시도 첨삭
첨삭1 거리 투시도 ①
첨삭2 거리 투시도 ②
첨삭3 실외 투시도
첨삭4 실내 투시도
첨삭5 나무 · 사람 · 자동차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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