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만들고 10년된 기념이라 진짜 입체로 조금 바꿨더니…

예쁘긴하네요… 스마트폰을 끼워 넣고 영상을 틀면 창가에 노을 지는 개념의 스마트한 놀이로 생각했습니다.
종이공작 + 투명비닐(아크릴) 레이어에 가구, 인형의 집 스티커를 붙이는 놀이 북이었는데 요즘 스타일로 3D로 만들어 달라고 하니까

알리, 테무에서 판매되는 플라스틱 인형의 집을 생각하면 그냥 딴일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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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테무에서 판매되는 플라스틱 인형의 집을 생각하면 그냥 딴일 알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