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카운트 ERP는 9년 동안 쓴거 같은데 일단 해지했고 문구, 출판, 창고 ERP를 만드는 중 스마트웍스에 붙여서 팔거나 말거나

합리적인 가격이란 소비와 생산을 결정하는 심리적인 가격대를 말한다. 호텔 커피숍에서 마시는 커피와 길거리 테이크아웃 커피에는 위치라는 가격요소가 빠져있다. 스타벅스냐 백다방이냐 라면 동료와는 백다방, 연인과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실 것이다.

가격안에는 과학적인 근거가 있다. 무엇을 줄이고 무엇을 중심으로 맞출지… 소비자 생산자 모두 이익이 될때 거래는 성립된다. 백다방은 커피가 아닌 베이글이나 샌드위치같은 빵을 팔아야 이익이 나고 스타벅스는 커피값에 자리에 대한 권리비용이 들어있다. 테이크아웃하기 위해 스타벅스에 간다면 비용을 낭비한다는 것이다. 강배전된 탄맛은 커피맛이 아니라 커피탄맛이니까…

커뮤니티 플랫폼 discourse , nodebb를 쓰면서 느낀 것... 매일매일 업그레이드를 엄청나게 한다는... 현재 QR 기반의 새로운 책을 만드는 중인데 모든 페이지가 각 페이지의 커뮤니티가 연결된다는 것... 공감하는 부분에 작가나 공감한 사람이랑 연결할 수 있게. 틴더 같은 책산 사람끼리 그때그때 커뮤니티

지난 5년간의 방황을 끝으로 사장툰 굿즈를 만들어봅니다~

그냥 정리할 책이 남아있건 뭘하건 그냥 버리고 가자~

책을 정리하는 과정은 지루하고 힘들다. 이번달은 MD변경 및 이벤트 교체를 하는 바람에 좀 놀았고 오늘부터 원복하고 정리과정에 들어감.

창고에 물건이 있다고 했다가 없다고 했다가... ㅎㅎ 대체 재고관리를... 인공지능 및 장난감 로봇으로 해결해야지...

에어컨 감기 걸리는 시기라서 팔아보자~ ㅋ

사장... 대부분 중간에 그만두니까 관두자~

웃기지만 쿠팡광고해서 오히려 모두 품절되어 로켓이라는 의미가 없음... 😅

손가락으로 파지하기 쉽게 걸 수 있는 홀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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