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맨 피규어 프롬프트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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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맨 피규어 프롬프트 에디터
Stickman Figure Prompt Editor 소개 요약 및 설명
이 도구는 Ollama의 Gemini API 또는 다른 LLM을 활용하여 무료로 다양한 캐릭터의 프롬프트를 생성하고, 이를 통해 프레임 애니메이션 및 스틱맨 액션을 만들 수 있게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나노바나나, 미드저니 프롬프트를 한글로 쓰면 영어로 번역하며 기본적으로 랜즈 설정과 카메라의 각도, 연출을 스틱맨을 캐릭터로 추가 변경하며 장면단위로 스테이지에 배치된 복수의 스틱맨의 포즈를 프롬프트와 이미지로 출력해서 다시 생성형 AI에 고유 효과를 넣어줄 수 있습니다.

배경이미지를 등록하고 캡처 이미지로 원하는 포즈를 정확히 재현, 캐릭터 외형/표정 조절: 3등신, 머리 크기 조절, 표정 설명, 애니메이션 제작: 프레임 복제 및 모션 디자인 변경으로 애니메이션 움직임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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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에디터의 활용 흐름 (예시)
동작/포즈 업로드 또는 선택: 사용자가 원하는 스틱맨의 동작을 캡처하여 업로드하거나, 기본 제공되는 동작 선택.

LLM/API를 통한 프롬프트 결합: 캐릭터 외형, 표정, 연출 스타일(특촬물), 3등신 등의 프롬프트를 동작 정보와 결합.

결과물 출력: 원하는 이미지 (80% 이상 정확도) 출력.
애니메이션 작업: 출력된 프레임을 복제하고 모션을 조금씩 바꿔서 움직임을 연결.
최종 영상화: 연결된 이미지 시퀀스를 Veo3 등의 툴로 보내 최종 영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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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윈도우에서도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으로 제작되어 서버 없이 동작가능하며 100% 무료입니다. 딱히 AI로 돈벌 것도 아니고 확장할 수 있는 만화관련 프롬프트는 많이 있어서 기능은 추가 업데이트할 생각입니다. 0.000001 버전이라고 보시면 될 정도이기도 하구요

프레임 애니메이션 + 사람동작을 할 수 있는 스틱맨 은 계속 추가할 수 있습니다.

https://video.a1bbs.com/s/8EQMm0K66h6upxl
맥용
https://video.a1bbs.com/s/iV074IrusI3ZISQ
윈도우용

향후 계획 궁극적으로는 만화/영상을 연출하기 위한 프롬프트 생성기를 목표로 하며, Midjourney 프롬프트에 연출 데이터를 넣어 영상을 뽑는 기능을 개발 중입니다. 특히, 장면별로 카메라 연출을 할 수 있도록 렌즈를 100% 시뮬레이션하는 기능을 추가하여 카메라 연출이 가능한 영상 에디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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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액션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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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포즈를 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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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가 특촬물로 만들어 달라고 하면 대충 나오긴 합니다. 원래도 캡쳐해서 스틱맨을 이렇게 만들어줘 라고 해도 어느정도 결과물을 내지만 더 정확한 포즈를 캡쳐해서 넣어주면 그대로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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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키우고 3등신으로 만든 다음 캐릭터 표정에 대한 설명만 하면 나노바나나에서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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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동작 업로드와 프롬프트를 결합하면 원하는대로 출력됩니다. 가끔은 아닐때도 있지만 80% 이상 원하는대로 나오며 가장 중요한 것은 연속동작을 프레임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동작의 연결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프레임 복제해서 피규어 모션 디자인을 조금씩 바꾸면 애니메이션의 움직임을 보입니다. 연결해서 veo3로 이미지를 보내면 영상도 뚝딱!

Yes24사이트에서 도서 정보를 수집하는 크롬익스텐션

서점사이트에서 도서 정보를 가져와서 워드프레스 쇼핑몰인 woocommerce 에 등록할 수 있는 크롬익스텐션 사이드바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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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사이트에서 정보를 수집해서 다시 해당 서점으로 링크를 보내는 솔루션을 만드는 것이라서 조금 고민을 했는데 홍보에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능이라 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이전에 개발 한 것은 어떤 사이트에 isbn 이 있으면 도서 정보를 수집하는 크롬익스텐션이 0.1 정도 였는데 그때 webgpu의 llm 을 설치해서 브라우저에서 html 문서를 분석하는 것을 우선시 했습니다. 이번에는 사이트 구조에 맞추는 기능으로 만들어서 앞으로는 분석한 자료를 교체하면 데이터를 꾸준히 가져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옵시디언으로 내보내거나 개인 DB용, 노션, 에버노트, 워드프레스 등으로 도서 정보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크롬익스텐션은 등록할 생각은 없습니다. 대신 앱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개인이 정보를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없으니까

나노바나나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한글폰트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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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바나나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한글폰트 스타일

“명조체 (Serif)” – 우아하고 끝이 삐친 전통적인 명조 서체

“고딕체 (Sans-Serif)” – 깔끔하고 획이 일정한 현대적인 고딕 서체

“예서체 (Reisho)” – 납작하고 파임이 있는 고전적인 서예 서체

“감정류 (Kanteiryu)” – 굵고 구불구불하며 빈틈이 없는 가부키 스타일 서체

“손글씨풍 (Handwritten)” – 펜이나 마카로 쓴 듯한 자연스러운 필기체

“장식/타이틀 계열 (Display)” – 화려하고 눈에 띄는 디자인의 제목용 서체

“호러 계열 (Horror)” – 피가 흐르거나 거칠고 무서운 느낌의 서체

“사이버/SF 계열 (Tech)” – 디지털, 회로 기판, 또는 픽셀 느낌의 미래적인 서체

“캘리그라피 (Calligraphy / Script)” – 붓으로 멋스럽게 흘려 쓴 예술적인 서체]

aspect_ratio: 1920:1080 prompt: A wide photographic infographic displayed on a gallery wall, showcasing nine distinct typography styles laid out in a 3×3 grid. Each panel contains Korean and English text rendered exactly in the style it describes.

Top row, left: “명조체 (Serif)” rendered in an elegant, traditional serif font resembling printed ink on aged paper. Top row, middle: “고딕체 (Sans-Serif)” in a clean, modern, geometric sans-serif font on a minimalist white background. Top row, right: “예서체 (Reisho)” brushed in ancient Asian calligraphy style with dark ink on textured rice paper.

Middle row, left: “감정류 (Kanteiryu)” in thick, dense, wavy traditional Japanese Kabuki theater style, black ink on a wooden sign. Middle row, center: “손글씨풍 (Handwritten)” written casually with a black marker on a piece of lined notebook paper. Middle row, right: “장식/타이틀 계열 (Display)” as a flashy, decorative, illuminated marquee sign with bulb lights.

Bottom row, left: “호러 계열 (Horror)” in jagged, dripping blood-red letters on a dark, scratched, grungy background. Bottom row, middle: “사이버/SF 계열 (Tech)” made of glowing blue and purple digital circuit patterns on a futuristic interface screen. Bottom row, right: “캘리그라피 (Calligraphy / Script)” flowing beautifully in expressive, swooshing black ink brushstrokes on high-quality art paper.

The overall style is clean and curated, emphasizing the textural differences of each font style.

종이공작 + 투명 비닐 + 인형의 집 놀이북

이거 만들고 10년된 기념이라 진짜 입체로 조금 바꿨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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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긴하네요… 스마트폰을 끼워 넣고 영상을 틀면 창가에 노을 지는 개념의 스마트한 놀이로 생각했습니다.

종이공작 + 투명비닐(아크릴) 레이어에 가구, 인형의 집 스티커를 붙이는 놀이 북이었는데 요즘 스타일로 3D로 만들어 달라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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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테무에서 판매되는 플라스틱 인형의 집을 생각하면 그냥 딴일 알아보겠습니다.

맥, 윈도우, 리눅스용 어플리케이션으로 만다라트 생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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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윈도우, 리눅스용 어플리케이션으로 만다라트 생성기 0.0001 은 완성했습니다. https://a1bbs.com/ 에 동작(?) 하는 리스트 외에 워드프레스, Nodebb, discourse, gnuboard 등에 내보내기 기능을 + 하는 중입니다. 편집기는 .02 정도에 붙이는 것으로 다른 사람의 템플릿을 이어 받는 CRDT 를 사용해서 온라인 비동기 워크샵도 가능한 구조이나 이것도 저것도… 다 붙이려는 마음 때문에 늦어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Ollama 나 GeminiAPI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무료로 사용이 가능한 LLM으로 사용하는 이유는 함께 어떤 정보를 만들고 그 정보를 프레임워크인 만다라트, 비즈니스모델제너레이션, 피시본 같은 형태 이외에 프로젝트를 역산하는 기능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만다라트를 기본으로 하는 캘린더와 Todo List 를 만들어 놓은 것도 차례대로 추가 할 생각입니다.

일단 베타에 참여하실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댓글로 대기신청 해주시면 빨리 보내드리겠습니다.

Simular.ai: 자율 에이전트 컴퓨팅

Simular.ai: 자율 에이전트 컴퓨팅의 기술적 아키텍처, 구현 방법론 및 산업적 함의에 대한 심층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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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인공지능과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CI)의 진화

Meet your teammate, Simular 1.0 – 01:38
— Simular

인류의 컴퓨팅 역사는 인간의 의도를 기계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번역하는 과정의 연속이었다. 천공 카드에서 시작하여 명령줄 인터페이스(CLI)를 거쳐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로의 전환은 컴퓨터 사용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정보 혁명을 가속화했다. 그러나 지난 수십 년간 GUI 패러다임 하에서 인간은 여전히 기계의 언어에 맞춰 수동으로 마우스를 클릭하고 키보드를 두드리는 ‘운영자’의 역할에 머물러 왔다. Simular.ai(이하 Simular)는 이러한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전복시키고자 등장한 기업으로, 인간이 “무엇을(What)” 원하는지 말하면 AI가 “어떻게(How)” 수행할지를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트 중심의 인터페이스(Agentic Interface)’를 제시한다.1
본 보고서는 Simular가 제시하는 자율 컴퓨터(Autonomous Computer)의 비전과 이를 뒷받침하는 기술적 실체를 포괄적으로 분석한다. Simular의 플랫폼은 단순한 웹 브라우저 확장이 아니라, 거대 언어 모델(LLM)의 추론 능력과 시각적 그라운딩(Visual Grounding) 기술을 결합하여 컴퓨터 화면을 인간처럼 인식하고 제어하는 뉴로-심볼릭(Neuro-Symbolic) AI 시스템이다.2 특히 본문에서는 Simular의 제품군인 Simular Browser, Simular Cloud, Simular Pro, 그리고 기저 기술인 Agent S 프레임워크의 기능과 아키텍처를 상세히 해부하고, 실제 사용자를 위한 설치 및 활용 가이드, 그리고 산업별 적용 시나리오를 심도 있게 다룬다.

  1. Simular.ai의 철학적 배경과 핵심 가치 제안

1.1 디지털 노동의 재정의: 도구에서 동료로

현대 지식 근로자는 연간 1,500시간 이상을 단순 반복적인 컴퓨터 조작에 소비하고 있다.2 이는 인간의 창의성이 발휘되어야 할 시간이 기계적인 인터페이스 조작에 낭비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Simular는 이러한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그들의 목표는 단순한 자동화 도구(Tool)를 넘어선 ‘디지털 동료(Teammate)’를 창조하는 것이다. 기존의 소프트웨어가 인간의 입력을 수동적으로 기다리는 도구였다면, Simular의 에이전트는 인간의 의도를 해석하고 능동적으로 작업을 계획하며 수행한다.3
이러한 접근은 기존의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RPA는 사전에 정의된 규칙과 좌표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UI가 조금만 바뀌어도 작동이 멈추는 취약성(Brittleness)을 가진다. 반면, Simular의 에이전트는 인간처럼 화면의 시각적 요소를 이해하고 상황에 맞춰 행동을 수정하는 유연성을 갖추고 있어, API가 없는 레거시 소프트웨어나 수시로 업데이트되는 최신 웹 애플리케이션 모두에 대응할 수 있다.4

1.2 기술적 접근: 뉴로-심볼릭 AI와 범용 에이전트

Simular의 기술적 차별점은 ‘뉴로-심볼릭(Neuro-Symbolic)’ 접근 방식에 있다. 순수한 LLM 기반 에이전트는 창의적이지만 실행의 일관성이 부족하고 환각(Hallucination)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반면, 전통적인 프로그래밍은 정확하지만 유연성이 없다. Simular는 이 두 가지를 결합한다.
신경망(Neural) 계층: LLM과 비전 모델(VLM)을 사용하여 사용자의 자연어 명령을 해석하고, 현재 화면의 상태를 인지하며, 작업의 전반적인 계획을 수립한다. 이는 인간의 ‘직관’과 ‘판단’에 해당한다.
기호(Symbolic) 계층: 수립된 계획을 결정론적인 코드(Python, Simulang 등)로 변환하여 실행한다. 이는 작업의 정확성과 반복성을 보장하며, 복잡한 워크플로우를 안정적으로 제어할 수 있게 한다.2

  1. 제품 생태계 및 상세 기능 분석

Simular의 생태계는 개인 사용자부터 엔터프라이즈, 그리고 AI 연구자까지 아우르는 포괄적인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제품은 고유한 배포 환경과 목적을 가지지만, 핵심 엔진인 ‘Agent S’를 공유한다.

2.1 Simular Browser: 로컬 기반의 웹 탐색 에이전트

Simular Browser는 일반 사용자가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형태의 제품으로, macOS 환경에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으로 구동된다.6 클라우드 가상 머신에서 돌아가는 경쟁 서비스들과 달리, 사용자의 로컬 기기에서 직접 실행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2.1.1 핵심 기능 및 사용자 경험

자연어 인터페이스: 주소창에 URL을 입력하는 대신, “최신 AI 트렌드를 검색해서 요약해줘”와 같은 자연어 명령을 입력한다. 브라우저는 이를 해석하여 검색 엔진 접속, 결과 클릭, 내용 추출의 과정을 자동으로 수행한다.7
다중 탭 병렬 처리: 인간이 여러 정보를 비교하기 위해 여러 탭을 띄우는 것처럼, 에이전트 역시 멀티 탭 환경을 제어하며 병렬적으로 정보를 수집한다. 이는 쇼핑몰 가격 비교나 다수의 논문 검색 시 효율성을 극대화한다.7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로컬에서 실행되므로 사용자의 쿠키, 로그인 세션, 저장된 비밀번호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민감한 데이터가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기기 내에서 처리되므로 보안성이 우수하다.8
휴먼-인-더-루프(Human-in-the-loop): 에이전트가 작업하는 과정을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지켜볼 수 있으며, 언제든지 마우스를 움직여 개입하거나 작업을 중단시킬 수 있다. 이는 AI의 실수를 방지하고 사용자가 통제권을 유지하게 하는 중요한 설계 철학이다.9

2.2 Simular Cloud: 무설치 자율 컴퓨팅 환경

Simular Cloud는 고사양의 하드웨어나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도 웹 브라우저를 통해 AI 에이전트가 탑재된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3

2.2.1 아키텍처 및 활용성

완전한 리눅스 데스크톱: 단순한 웹 샌드박스가 아니라, 실제 리눅스 데스크톱 환경을 스트리밍으로 제공한다. 따라서 웹 서핑뿐만 아니라 터미널 명령어 실행, 소프트웨어 설치, 파일 시스템 조작 등 OS 수준의 제어가 가능하다.3
확장성 및 접근성: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하므로 사용자의 로컬 기기 사양에 구애받지 않는다. 대규모 데이터 처리나 장시간의 자동화 작업이 필요한 경우, 클라우드 에이전트에게 작업을 위임하고 사용자는 로컬 기기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비용 구조: 무료 사용자를 위한 대기열 모드(Queue Mode)와 유료 사용자를 위한 전용 인스턴스(Private Plan)로 나뉜다. 전용 플랜은 지속적인 메모리와 개인화된 환경을 보장한다.3

2.3 Simular Pro: 엔터프라이즈급 자동화 솔루션

Simular Pro는 기업 환경에서의 복잡하고 중요한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기 위해 설계된 프리미엄 제품이다.6

2.3.1 엔터프라이즈 기능

고신뢰성 실행: 수천 단계에 이르는 긴 워크플로우에서도 오류 없이 작동하도록 설계되었다. Simular는 이를 위해 ‘뉴로-심볼릭’ 아키텍처를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AI의 판단을 검증 가능한 코드로 변환해 실행한다.5
Simulang 스크립팅: JavaScript 문법을 기반으로 한 자체 스크립팅 언어인 Simulang을 통해 개발자가 에이전트의 행동을 정밀하게 제어하거나 수정할 수 있다.10
감사 가능성(Auditability): 에이전트가 수행한 모든 행동은 기록되고 추적 가능하여, 기업의 규정 준수(Compliance) 요건을 충족시킨다.5

  1. 기술적 기반: Agent S 프레임워크와 연구 성과

Simular의 모든 제품을 관통하는 핵심 기술은 오픈소스 프레임워크인 ‘Agent S’이다. Simular는 단순한 제품 개발사가 아닌 연구 중심 기업(Research-driven company)을 표방하며, 지속적으로 최신 연구 성과를 제품에 반영하고 있다.1

3.1 Agent S의 진화 과정

Agent S는 OSWorld와 같은 컴퓨터 사용 벤치마크에서 인간 수준에 근접하는 성능을 보여주며 빠르게 발전해왔다.

버전
주요 특징 및 성과
비고
Agent S (Gen 1)
초기 프레임워크. OSWorld 벤치마크 20.6% 달성.
오픈소스 에이전트의 가능성 입증.11
Agent S2 (Gen 2)
모듈러 아키텍처 도입. 일반론자(Generalist)와 전문가(Specialist) 모듈 분리. OSWorld 48.8% 달성.
Claude 3.5 Sonnet 등 경쟁 모델과 경쟁 시작.12
Agent S3 (Gen 3)
최신 버전. Behavior Best-of-N (bBoN) 기술 도입. OSWorld 69.9% 달성.
인간 평균(72%)에 근접한 SOTA(State-of-the-Art) 성능.11

3.2 핵심 기술: UI-TARS와 시각적 그라운딩

에이전트가 컴퓨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화면상의 요소를 인식하고(Perception), 해당 요소의 좌표를 파악하여(Localization), 조작(Action)해야 한다. 이 과정을 ‘그라운딩(Grounding)’이라고 한다.
UI-TARS 모델: Simular는 이를 위해 UI-TARS라는 특화된 비전-언어 모델(VLM)을 사용한다. 이 모델은 스크린샷을 입력받아 버튼, 입력창, 아이콘 등의 기능을 이해하고 그 정확한 좌표(x, y)를 반환한다.13
비전 중심 접근의 우위: 기존의 웹 자동화는 HTML 소스(DOM)를 분석하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최신 웹사이트는 Canvas나 Shadow DOM 등으로 구조가 복잡하거나 난독화되어 있어 DOM 접근이 어렵다. UI-TARS와 같은 시각적 접근은 인간처럼 ‘보이는 대로’ 판단하므로 이러한 기술적 난관을 우회할 수 있다.12

3.3 행동 최적화 전략: Behavior Best-of-N (bBoN)

Agent S3의 비약적인 성능 향상은 bBoN 기술 덕분이다.
개념: 에이전트가 다음 행동을 결정할 때 단 하나의 경로만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개의 시뮬레이션(Rollouts)을 수행해본 뒤 가장 성공 확률이 높은 결과를 선택하는 방식이다.11
효과: 이는 바둑 AI인 알파고가 몬테카를로 트리 탐색(MCTS)을 통해 최적의 수를 찾는 것과 유사한 원리로, 복잡하고 불확실한 GUI 환경에서 에이전트의 성공률을 극적으로 높여준다. 이를 통해 OSWorld 벤치마크에서 단일 모델 실행 대비 약 7% 이상의 성능 향상을 이끌어냈다.11

  1. 상세 설치 및 사용 가이드 (Technical Implementation Guide)

Simular의 강력한 기능을 활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설치 및 설정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본 가이드는 일반 사용자를 위한 Simular Browser와 개발자를 위한 Agent S 프레임워크로 나뉜다.

4.1 Simular Browser 설치 및 설정 (macOS 사용자)

1단계: 다운로드 및 설치
Simular 공식 웹사이트 또는 배포 페이지에서 SimularBrowser.dmg 파일을 다운로드한다. 파일 크기는 내장된 로컬 모델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수 GB 내외이다. 다운로드된 디스크 이미지를 마운트하고 SimularBrowser.app을 Applications 폴더로 드래그 앤 드롭하여 설치를 완료한다.7
2단계: 초기 설정 및 권한 부여
앱을 처음 실행하면 Google 계정 로그인을 요구한다. 이는 사용자 프로필 동기화 및 서비스 접근 권한 확인을 위함이다. 로그인이 완료되면, macOS의 보안 정책에 따라 화면 제어 권한을 요청한다.
경로: 시스템 설정 >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 손쉬운 사용(Accessibility)
설정: 목록에서 Simular Browser를 찾아 토글을 켜준다. 이 권한이 없으면 에이전트가 화면을 인식할 수는 있어도 클릭이나 타이핑을 할 수 없다.7
3단계: 기본 사용법
브라우저 상단의 입력창(Omnibox)은 URL뿐만 아니라 자연어 명령을 받는다.
단순 검색: “OpenAI의 최신 뉴스 보여줘”
복합 작업: “아마존에서 평점 4.5 이상인 기계식 키보드를 찾아서 가장 싼 것 3개를 비교해줘.”
개입: 에이전트가 작동하는 동안 마우스를 움직이면 즉시 제어권이 사용자에게 넘어오며, 작업이 일시 중단된다.

4.2 Agent S 프레임워크 설치 (개발자 및 고급 사용자)

Agent S는 Python 기반의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더 정교한 커스터마이징이나 윈도우/리눅스 환경 사용자를 위해 적합하다.
1단계: 환경 준비
Python 3.8 이상의 환경이 필요하다. 가상 환경(Virtual Environment)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Bash

conda create -n agent_s python=3.10
conda activate agent_s

2단계: 리포지토리 클론 및 패키지 설치
GitHub에서 소스 코드를 다운로드하고 의존성 패키지를 설치한다.

Bash

git clone https://github.com/simular-ai/Agent-S.git
cd Agent-S
pip install gui-agents

gui-agents 패키지는 Simular의 핵심 기능을 라이브러리 형태로 제공한다.14
3단계: API 키 설정
Agent S는 추론을 위해 외부 LLM(GPT-4o, Claude 3.5 등)을 사용하므로 해당 공급자의 API 키가 필요하다.

Bash

export OPENAI_API_KEY=”sk-…”

또는

export ANTHROPIC_API_KEY=”sk-ant-…”

4단계: 에이전트 실행 (CLI 모드)
터미널에서 직접 에이전트를 실행하여 명령을 내릴 수 있다. 다음은 최신 모델인 GPT-4o(또는 GPT-5 preview)와 UI-TARS 그라운딩 모델을 사용하는 예시이다.

Bash

agent_s –provider openai –model gpt-4o-2024-05-13 –grounding_provider ui-tars

명령어가 실행되면 프롬프트가 나타나며, 여기에 “내 문서 폴더의 모든 PDF 파일을 정리해줘”와 같은 명령을 입력하면 된다.13

4.3 Python SDK (pysimular) 활용

개발자는 Python 코드로 브라우저를 제어하여 자신만의 자동화 스크립트를 작성할 수 있다.

Python

from pysimular import SimularBrowser

브라우저 인스턴스 초기화 (앱 경로 지정)

browser = SimularBrowser(“/Applications/SimularBrowser.app”)

태스크 정의 및 실행

task = “TechCrunch 메인 페이지에서 ‘AI’ 관련 기사 제목 5개를 추출해줘”
result = browser.run(task)

결과 처리

print(“추출된 기사 목록:”, result)

이 코드는 Simular Browser를 백그라운드(또는 포그라운드)에서 실행시켜 정의된 작업을 수행하고, 그 결과를 텍스트로 반환한다. 이는 기존의 Selenium이나 Playwright보다 훨씬 추상화된 고수준의 API를 제공한다.7

  1. 산업별 응용 시나리오 및 워크플로우 분석

Simular의 기술은 단순한 편의 기능을 넘어, 특정 산업 분야의 업무 프로세스를 혁신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다음은 실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시나리오들이다.

5.1 부동산(Real Estate): 데이터 집계 및 분석 자동화

부동산 시장 분석가는 매일 수백 개의 매물을 검토하고 데이터를 엑셀에 정리해야 한다. Zillow나 Redfin 같은 사이트는 크롤링 방지 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일반적인 스크립트로는 데이터 수집이 어렵다.
기존 방식의 한계: requests나 BeautifulSoup을 이용한 크롤링은 Zillow의 캡차(CAPTCHA)나 동적 페이지 로딩에 막힌다. n8n과 같은 자동화 도구를 써도 복잡한 API 설정이 필요하다.16
Simular 워크플로우:
명령: “Zillow에서 ‘Austin, TX’ 지역의 $500k~$600k 사이 매물을 검색해.”
탐색 및 추출: 에이전트는 실제 브라우저를 띄워 인간처럼 페이지를 이동한다. 시각적 그라운딩 기술로 가격, 주소, 침실 수 등의 데이터를 인식하므로 HTML 구조 변경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데이터 가공: “추출한 데이터를 엑셀 파일로 저장하고, 평단가가 가장 낮은 매물 5개를 하이라이트 해줘.”
우회 능력: 만약 캡차가 뜨면, 에이전트는 잠시 멈추고 사용자에게 해결을 요청하거나(Human-in-the-loop), 가능한 경우 시각 지능을 이용해 슬라이더 등을 조작하여 우회를 시도할 수 있다.3

5.2 금융 및 보험(Finance & Insurance): KYC 및 온보딩 자동화

은행이나 보험사는 신규 고객의 신청서를 처리하는 백오피스 업무에 막대한 인력을 투입한다.
Simular 워크플로우:
문서 수신: 이메일로 접수된 PDF 형태의 가입 신청서를 에이전트가 연다.
데이터 인식: OCR 기능을 통해 신청서 내의 이름, 주소, 주민번호 등을 추출한다.
시스템 입력: 사내 레거시 CRM 시스템에 로그인한다. API가 없는 구형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이라도 Agent S는 GUI를 인식하여 클릭과 타이핑으로 데이터를 입력할 수 있다.
검증: 입력된 데이터가 원본과 일치하는지 재확인(Reflection)하고 승인 처리를 완료한다. 이 모든 과정은 로그로 기록되어 감사(Audit)에 활용된다.19

5.3 데브옵스(DevOps): 인프라 구축 및 트러블슈팅

개발자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마다 환경 설정에 시간을 낭비한다.
Simular 워크플로우:
환경 구성: “이 GitHub 리포지토리를 클론하고, README.md에 있는 설치 가이드대로 패키지를 설치해줘.”
에러 핸들링: 설치 도중 파이썬 버전 호환성 에러가 발생하면, 에이전트는 에러 메시지를 읽고 스스로 해결책(예: 가상 환경 생성, 특정 버전 재설치)을 검색하여 적용한다. 이는 인간 개발자가 스택오버플로우를 검색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동일하다.3

  1. 성능 벤치마크 및 경쟁 우위 분석

Simular의 기술적 우수성은 객관적인 벤치마크 데이터를 통해 입증된다.

6.1 OSWorld 벤치마크

OSWorld는 실제 운영체제 환경(Ubuntu, Windows, macOS)에서 에이전트가 얼마나 과제를 잘 수행하는지 평가하는 표준 지표이다.

에이전트/모델
성공률 (Success Rate)
분석
Agent S3 (Simular)
69.9%
bBoN 기술 적용 시. 현존하는 최고 성능 (SOTA).
인간 평균 (Human)
72.0%
숙련된 인간 사용자의 수행 능력.
Claude 3.5 Sonnet
61.4%
Anthropic의 최신 모델. 강력한 경쟁자.
Agent S2
48.8%
Simular의 이전 세대 모델.
OpenAI Operator
32.6%
12 데이터 기준.

이 데이터는 Simular의 Agent S3가 인간의 수행 능력에 매우 근접했음을 보여준다. 특히 범용 모델인 Claude 3.5 Sonnet보다 높은 성능을 보이는 것은, 범용 지능(LLM)에 컴퓨터 조작 특화 모듈(Specialist)을 결합한 Simular의 전략이 유효함을 시사한다.11

6.2 모바일 및 웹 환경 성능

WebVoyager: 웹 브라우징 전용 벤치마크에서 Simular Browser Agent는 **90.05%**의 압도적인 성공률을 기록했다. 이는 웹 환경에서의 탐색 및 상호작용 능력이 거의 완성 단계에 이르렀음을 의미한다.8
AndroidWorld: 모바일 OS 환경에서도 **71.6%**를 기록하여, 데스크톱뿐만 아니라 모바일 인터페이스에 대한 적응력도 뛰어남을 증명했다.11

  1. 보안, 프라이버시 및 윤리적 고려사항

자율 에이전트가 사용자의 컴퓨터를 제어한다는 것은 보안 관점에서 양날의 검이다. Simular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안전장치를 마련하고 있다.

7.1 로컬 실행의 보안적 이점

클라우드 기반 에이전트는 사용자의 화면을 서버로 전송해야 하므로 데이터 유출 위험이 있다. 반면, Simular Browser는 모든 연산을 로컬에서 수행하거나, 최소한의 익명화된 데이터만 LLM 추론을 위해 전송한다. 특히 Google 계정 정보와 같은 민감한 자격 증명(Credential)은 Simular 서버에 저장되지 않고 사용자 기기에만 머무른다.8

7.2 로그인 세션 관리와 한계

현재 기술의 한계점 중 하나는 브라우저 간 세션 공유 문제이다. Simular Browser는 독립적인 애플리케이션이므로, 사용자가 Chrome이나 Safari에 로그인해 둔 상태를 자동으로 가져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22 따라서 사용자는 에이전트 환경에서 별도로 로그인을 수행해야 하며, 2단계 인증(2FA)과 같은 보안 절차가 있을 때 에이전트가 멈출 수 있다. Simular는 이를 위해 사용자가 직접 개입하여 인증을 풀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7.3 데이터 보존 정책 (Data Retention)

기업 사용자를 위해 Simular는 LLM 파트너(OpenAI 등)와 협약을 맺고 ‘Zero Data Retention’ 정책을 지원한다. 이는 에이전트가 처리한 데이터나 화면 캡처가 AI 모델의 학습 데이터로 사용되지 않음을 보장하는 것으로, 기업 비밀 유지가 필수적인 환경에서 중요한 고려 요소이다.23

  1. 시장 분석 및 도입 전략

8.1 요금제 구조 및 분석

Simular의 요금제는 사용자의 목적에 따라 명확히 구분된다.23
플랜
가격
타겟 사용자
특징 및 가치 제안
Free Plan
$0
개인/체험
기본 브라우저 에이전트 기능 제공. 성능 체험 및 간단한 검색 업무에 적합.
Premium (Plus)
$19.99/월
파워 유저
로컬 시스템 제어, 개인 워크플로우 저장. 개발자 도구 지원.
Pro Plan
$500/월
기업/전문가
가상머신 지원, 팀 협업, 우선 지원. 인간 직원의 업무를 대체하는 비용 대비 저렴함 강조.
Enterprise
별도 문의
대기업
커스텀 보안, 온프레미스 옵션, 전담 엔지니어링 지원.

분석: Pro Plan의 가격($500)은 일반적인 SaaS에 비해 비싸 보일 수 있으나, Simular는 이를 ‘소프트웨어 비용’이 아닌 ‘디지털 노동력 고용 비용’으로 포지셔닝하고 있다. 인턴이나 계약직 직원을 고용하는 비용과 비교했을 때 경제적이라는 논리이다.

8.2 도입 및 활용 전략

개인 사용자: 무료 플랜을 통해 뉴스 요약, 쇼핑 정보 수집 등 저위험(Low-risk) 업무부터 자동화를 시작하여 신뢰를 쌓는 것이 좋다.
스타트업: 반복적인 QA 테스트나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작업에 Plus 플랜을 활용하여 개발 리소스를 절약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보안이 중요한 금융/의료 분야는 로컬 실행이 가능한 온프레미스 형태나, 데이터 격리가 보장된 Enterprise 플랜을 검토해야 한다. 도입 전 특정 부서(예: 송장 처리팀)를 선정하여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ROI를 검증하는 단계가 필수적이다.

결론 및 미래 전망

Simular.ai는 GUI 기반의 컴퓨팅 환경을 에이전트 기반의 환경으로 전환하는 거대한 흐름의 선두에 서 있다. 기술적으로는 시각적 그라운딩(UI-TARS)과 행동 최적화(bBoN)를 통해 기존 자동화의 한계를 극복했으며, 제품적으로는 로컬과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물론, 여전히 복잡한 예외 상황 처리나 완벽한 자율성 구현에는 과제가 남아있다. 그러나 오픈소스 커뮤니티(Agent S)의 집단 지성과 연구 중심의 개발 속도를 고려할 때, Simular는 단순한 생산성 도구를 넘어 미래의 운영체제(OS)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지금 우리는 인간이 컴퓨터를 ‘사용’하는 시대에서, 컴퓨터에게 ‘위임’하는 시대로 넘어가는 변곡점에 서 있으며, Simular는 그 변화의 가장 강력한 촉매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