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키 스패너의 나사를 최대한으로 조여서 측면에서 보면 마치 침팬지 등의 옆모습과 비슷하게 보이기 때문에 이걸 어원으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는데, 외형과는 별 관계 없는 이유로 붙여진 이름일 확률이 높다.
monkey wrench 영어권에서는 adjustable spanner, adjustable wrench가 더 많이 쓰인다.
1858년 찰스 몽키(Charles Moncky)가 몽키스패너 특허를 내면서 사람들이 몽키스패너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Monkey wrench”는 대체로 Charles Moncky에 의해 개발되었다고 여겨지지만, Moncky는 이 도구를 발명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실제로 이 도구는 19세기 초기에 영국의 수리공이자 기계공인 Charles Moncky에 의해 개발되었습니다.
Moncky는 이 스패너를 개발하여 특허를 신청하였고, 1858년에 특허가 승인되었습니다. 이후에 이 도구는 “Moncky wrench”로 불리게 되었고, 나중에 “monkey wrench”로 발음되며 널리 사용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Moncky 자신이 이 도구를 개발하지 않았다는 것을 주의해야 합니다. Charles Moncky는 이 도구의 발명가가 아니라 그 이름의 사용자로서 기록에 남았습니다.
몽키 렌치의 발명가 로링 코즈
조절용 렌치를 개선해 최초로 몽키를 만들어 낸 사람은 미국인 로링 코즈(Loring Coes)다. 1840년, 미국 메사추세츠주 중부 우스터라는 도시에서 코즈는 렌치의 턱 아랫부분에 나사선을 파고 회전링을 고정시켜 링을 돌림으로써 턱의 범위를 조절할 수 있는 렌치를 발명했다. 현재의 몽키와 크게 다르지 않은 형태였다.
1841년 특허 출원을 한 코즈는 이미 영국의 조절용 렌치에 사용되던 ‘몽키 렌치’라는 명칭을 발명품에 붙여 광고와 판매를 진행했다.
물건은 왜 이모양이고 이렇게 만들어졌을까? 라는 단순한 궁금증에서 시작된 아이템을 책으로 준비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 거 같습니다.
11. 품질 보증 : 파본 또는 성능에 문제가 있을 시에는 구입 후 일주일 이내에 구입처를 통
해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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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10년 이상을 볼 것이 아니면 10분도 갖고 있지 말라
– 워렌버핏
부자가 되는 첫 번째 전략, 머니 플래너!!
머니플래너는 돈의 흐름을 알기 위해 매일매일 일상의 기록을 통해 업그레이드되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가는 스마트한 라이프 플래너입니다.
10년을 설계하는 돈의 일기장
머니플래너는 워렌버핏의 철학처럼 10년을 보고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앞으로 자산을 늘릴 수 있는 돈에 대한 공부를 하고 새로운 상품에 대한 이해와 투자에 대한 상식을 늘려갈 돈에 대한 일기장입니다. 현금성자산, 장기투자, 단기투자를 나눠 마치 저글링 하듯 포트폴리오를 관리해야 하는 시대에 맞게 설계하였습니다.
스마트폰의 가계부앱이나 투자앱을 사용한다고 해도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돈에 대한 생각과 일상적인 소비를 분석하고 아낀 소액을 투자해보며 공부하고 기록하는 기록장이 필요합니다.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가계부를 샀었지만 책상 한구석에 아니면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건 아닌가요? 마음먹은 대로 꾸준히 잘 쓰지 못하는 가계부 습관 때문에 그냥 “내가 너무 게으른가보다, 내가 의지력이 약해서 그렇지 뭐….”하며 자책하는 건 아닌가요? 흔히 접하는 가계부들은 너무 복잡하거나 쓰기 불편해서 꾸준히 가계부를 쓰는 습관을 기르기 힘들었을 거예요. 내 생활 패턴에 딱 맞고 쓰기 간편한 가계부만 있다면 누구나 돈 모으는 습관, 가계부를 꾸준히 쓸 수 있겠죠. 그 때문에 머니플래너가 탄생한 것입니다.
2024 가계부 머니플래너는 돈의 흐름을 알기 위해 매일매일 일상의 기록을 통해 업그레이
드되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가는 스마트한 라이프 플래너입니다.
연말연시가 되면 누구나 야심 찬 계획 한 두 개쯤 세우게 되죠. 그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서
는 목돈이 필요한 경우가 많을 태고요. 하지만 돈을 모으는 습관은 그리 쉽게 생기지 않는
다는 게 문제! 그래서 다들 가계부를 장만하고 야심 찬 계획을 세우곤 합니다.
그런데 혹시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가계부를 샀었지만 책상 한구석에 아니면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건 아닌가요? 마음먹은 대로 꾸준히 잘 쓰지 못하는 가계부 습관 때문에 그냥 “내
가 너무 게으른 가보다, 내가 의지력이 약해서 그렇지 뭐….”하며 자책하는 건 아닌가요?
흔히 접하는 가계부들은 너무 복잡하거나 쓰기 불편해서 꾸준히 가계부를 쓰는 습관을 기르기
힘들었을 거예요. 내 생활 패턴에 딱 맞고 쓰기 간편한 가계부만 있다면 누구나 돈 모으는
습관, 가계부를 꾸준히 쓸 수 있겠죠. 그 때문에 머니플래너가 탄생하게 된 거랍니다.
2024 머니플래너는 가계부에 대한 희망사항과 요구를 최대한 반영해서, 심플하면서도 꼭 필요한 항목들을 모으고, 기록하기 편리한 방법을 적용시켜 구성하였습니다.2012년 첫 출시 이래 12년 연속 가계부 베스트셀러이기도 합니다. 그럼, 어떤 특징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특징 : 심플하면서 질리지 않는 디자인과 실용성, 직접 써보면 확실히 느껴집니다!
1. 가장 기록하기 편하고 예쁜 아이패드 사이즈의 와이드 디자인으로, 심플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쓰기 편하게 활짝 펼쳐지는 튼튼한 제본은 기본이죠!
2. 오른쪽 상단 모서리를 과감히 쳐낸 머니플래너 고유의 스마트 에지(Edge) 디자인! 기록
중인 페이지나 중요한 페이지, 자주 쓰는 페이지에, 잘라낸 원래 모서리 모양에 맞게 포
스트 잇이나 마스킹 테이프를 붙여 사용하세요.
스마트 에지(Smart Edge)란?
페이지 오른쪽 상단 모서리를 비스듬히 잘라내어 페이지 마커의 기능성을 높인 독창적인 디자인입니다! 기록 중인 페이지나 중요한 페이지, 자주 쓰는 페이지에 책갈피나 포스트잇을 붙여두면 노트 밖으로 튀어나와 금세 너덜거리거나 걸리적거리기 일쑤죠? 이제 스마트 에지에 포스트잇 페이지 마커나 마스킹테이프를 붙여보세요. 쉽고 빠르게 원하는 페이지를 찾을 수 있는 것은 물론, 독특하고 예쁜 노트 디자인이 완성됩니다!
3. 복잡하고 어지러운 가계부는 이제 그만! 최대한 심플하면서 편안한 컬러 매치로 매일매일 가벼운 마음으로 꾸준히 기록할 수 있습니다. 감성적인 표지 일러스트는, 쓰는 사람의 센스를 한껏 돋보이게 합니다. 자꾸만 쓰고 싶어 지는 머니플래너가 될 거예요.
4. 불필요한 정보 페이지는 과감히 삭제하고, 머니플래너의 기능성을 높였습니다. 주간, 월간 기록과 결산, 꼭 필요한 연말 결산 항목과 상시 관리 항목, 예산 칸을 도입해 계획적으로 소비할 수 있게 합니다. 편한 방식대로 예산 대신 수입을 기록해도 괜찮습니다.
5. 매월 1일 또는 월급날? 언제를 기준으로 시작해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신용카드 지출이 늘어난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현금과 체크카드, 신용카드와 할부결제까지 구분해 주는 센스!!
6. 권말에 가족 모임이나 친구와의 파티, 여행, 생일잔치, 집들이 등을 계획할 때 편리한 프로젝트 기록 칸을 추가했습니다. 일정과 참석하는 멤버, 준비물, 주의사항 등을 메모해두고 편리하게 활용해 보세요.
2022 가계부 머니플래너 구매리뷰
써본 가계부 중에서 가장 편리합니다.
– *부룩
가계부 디자인 구성 다 맘에 들고요 예쁜 다이어리를 받은 느낌이에여 초보자도 쉽게 쓸 수 있을거 같아요
– 수*리
보기도 편하고 정리하기에도 넘 좋더라구요 입출금내역도 정리하기 편하고
– se**21
해마다 구입하는 가계부입니다.
– 라*젤
디자인도 괜찮고, 안쪽에 계획성 있게 쓸 수 있도록 잘 되어 있어요^^
– 무지는**해
직접 써보는 것과 머리로 알고 있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 y*s2425
월별,주별,일별로 작성할 수 있게 되어 있고요. 항목도 다양하게 되어 있어 꼼꼼하게 기록할 수가 있습니다.
– *신
색상이나 디자인도 대단히 좋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를 통하여 나름 낭비와 지출을 줄이면서 스스로 아끼고 근검 절약으로 생활을 해보고 싶어서 저 스스로 아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