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10월 3주간베스트셀러 – 그림으로 그리는 생각정리기술 4

원본: 건강 체크리스트 설문
작성자: BookFactory
날짜: 2010-10-27 18:09:22


교보문고 10월 3주간베스트셀러 2010/10/13 ~ 2010/10/19)

58위 생각정리 기술(그림으로 그리는) 나가타 도요시 스펙트럼북스 자기계발

자기계발 순위

18 생각정리 기술(그림으로 그리는) 나가타 도요시 스펙트럼북스

국내도서 주간베스트 48위 ㅣ  자기계발 주간베스트 14위

Bestselling Books Kyobo three weeks in October (2010/10/13 ~ 2010/10/19)

룰이 바뀌면… 롤을 바꿔야지

원본: 건강 체크리스트 설문
작성자: BookFactory
날짜: 2010-10-29 06:52:43


룰이 바뀌면… 롤을 바꿔야지 경쟁책이 나타난 이후에 매출이 줄어든 것도 있지만 온라인쪽에서 마케팅을 주로 하는 입장에서 돈이 적게드는 방식위주로 하는 마케팅을 주로 했는데 이게 좀 과했는지… 업체쪽에서 클레임이 많이 걸려 그만 하기로 했습니다. 담당자가 몇번 봐줬으니 뭐 할말은 없고 나중에 이야기 하겠지만 잘 못 이야기하면 새로운 문제를 만들 소지가 있어서 여기까지만 ^^ 하여간 6개월간 재미본 작업을 그만두고 이젠 새로운 방법을 찾아서 마케팅을 http://cialis7pharmacy-online.com/ 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가 떨어져 나가면 그 대체할 새로운 마케팅기법을 준비해 놨지만… 어느덧 규모의 경제쪽으로 타겟을 맞춰 공격적으로 해볼 생각입니다. 종수가 안돼면 못하고 가격대 성능비(ROI)를 높일 수 있는 기법이니 8개월간 시험한 결과를 기반으로 규모를 키워보는 것이죠… 결국 돈이 든다는 ^^ 게릴라성 마케팅 방법은 너무 많아서 오프쪽에 만날 일이 있으면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쟁하는 clomid 업체에서도 이 글을 보기 때문에 이 글을 써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몇 주간 정말 사고사례전파가 날 정도로 않좋은일도 있었고 고민하게 하는 일들도 많이 생겼죠. 작은 실수들이 모여서 큰 실수가 되는 것이라서 앞으로 자신에 좀 엄격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달 부터 북웨이, 라이온북스, 스펙트럼북스 3군데 회사가 한 매대를 함께 나눠서 쓰는 일을 했습니다. 북웨이님이 잡아놓은 매대를 함께 나눠쓰는 것인데… 작은 출판사들이 모여 매대를 나눠쓰니 좋은 점도 있습니다. 일단 이벤트비용을 3군데에서 나눠내고 크게 잡을 수 있다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삼일에 한번꼴로 함께 다니게 되고 만나니까 이런일도 생기는 것이고 이벤트로 인해 판매가 어찌됐건 비슷한 분야라서 함께 나눌 수 있는 것이 있으니 좋습니다. 서점도 함께 둘러보고 ^^ 서가에 가서 책도 빼서 MD몰래 좋은 자리로 옮겨놓고 ^^; 같이 다니니 비용도 줄이고 차비도 줄이고 같이 해줄 수 있는 것도 있어서 서로 윈윈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매장을 들렀을 때 서가에서 책 뽑아다 놓기만 해줘도 판매가 조금이라도 더 될테니… 영업할 시간이 없으니 나갔을 때 서로 해주면 좋지 않나 싶습니다. 좀더 체계적으로 하면 좋을 텐데 하는 생각도 들었고. 금요일에는 드디어 사업자등록을 마포구로 옮겼습니다. 라이온님하고 함께 가서 같이 했는데 얼래? 나만 되고 라이온은 안되는 ㅎㅎ 알고 봤더니 내 담당이 잘 몰라서 그냥 해줬던 것이더군요… 월요일에 구청에 들러서 출판사 주소이전 신청을 하면 별다른 문제 없이 진행될 것같습니다. 월요일날 빨리 해줘야 재판 찍을 책들에는 새로운 사무실로 주소를 넣어서 진행하겠죠~ 라이온북스가 더 급한듯 하지만 ^^ 핑크머니 경제학은 그런데로 Sildalis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더군요. 강남 영풍에서는 미디어에 소개됐다고 매대를 따로 가져가기도 했습니다. 영풍문고에서 인도베다수학이 8위… 꾸준합니다. 루디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는 유일하게 두단으로 ^^ 재고가 많이 남아서 이런건가? 라는 의구심을 하여간 같이 혼자서보다는 둘이 둘보다는 더 많은 사람과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 것이 책을 만드는 일이건 파는 일이건 홍보해주는 일이건 말이죠. 작은 회사들이 살아남으려면 기존의 가치관을 가지고는 성공하기 힘듭니다. 같은 방법으로는 그들과 함께할 수 없으니까 늘 새로운 방법과 변칙적인 방법을 통해서 생존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함께가야겠죠 ^^ 이번달까지 인도베다수학의 순위가 많이 떨어졌지만 다음달에는 좀 다르게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일단 비디오로 그리고 글로 다시 온라인을 채워버릴 생각이고 재미있는 것들을 하나하나 선보일 예정입니다.

19단 외우는 방법을 인도수학의 룰과 도형으로 이해하는 방법을 비디오로 만들어서 퍼트리고 있습니다. 핑크머니 경제학은 신문에 넣어둔 스도쿠페이지가 너무 많아서 아마 3월 중반 정도에나 무가지에 광고를 변경해 놓을 수 있을 듯 하고 일단 월요일부터 스포츠서울에 광고가 계속 나갈 것입니다. 골리앗에게 돌을 던지기 위해 다윗도 열심히 준비했을 것입니다. 돌던지는 달인이 아니라 책을 잘 만들고 파는 달인이 될 때까지.. 열심히 달려야죠~ 날이 바뀌고 해가 떠오르면 돛을 올리고 보물을 찾기위해 출발! 교보문고 2009년 2월 3주 베스트셀러 스도쿠365 2위, 인도베다수학 13위 교보문고 2009년 2월 3주 베스트셀러 (20090217~20090224) 스도쿠 365: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취미/스포츠 1 멘사 추리 퍼즐(IQ 148을 위한) 데이브 채턴 보누스 20071210 취미/스포츠 ₩7,900 2 스도쿠 365: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① 손호성 아르고나인 20080710 취미/스포츠 ₩8,800 3 올드독 스도쿠(초급편) 손호성 거북이북스 20060731 취미/스포츠 ₩5,800 인도 베다수학: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 세상을 지배하는 숫자의 비밀 인도수학 시크릿 교양과학 12 다윈의 식탁 장대익 김영사 20081121 과학 ₩13,000 13 인도 베다수학: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손호성 아르고나인 20080520 과학 ₩8,000 14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갈릴레오총서 3)(개정판) 사이먼 싱 영림카디널 20040225 과학 ₩13,000 디지탈 교보문고 전체 베스트셀러 3위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자기최면으로 나를 속여라!

원본: 건강 체크리스트 설문
작성자: BookFactory
날짜: 2010-10-29 07:09:58


자기최면으로 나를 속여라!

일단 꽤 오랫동안 온라인에 글쓰는 일을 하지않고 책 작업에만 매달려서 두 권의 만화책을 진행하고 한권의 단행본에는 외부서평과 책에 들어갈 내용수정에 참여했습니다.

오늘 인쇄들어간 두 권의 만화책은 경제, 금융쪽에서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인물로 작년을 진행하고 올해 전체 계약을 끝내고 편집작업을 마무리한 책입니다.

처음 교보문고 일서쪽에 단행본을 발견하고 이 책은 한국에서 되겠다 싶어서 시리즈중 몇권을 추려서 판권을 잡아두었고 현재 다른 책들에 대해서 이 경제, 금융 인물사 시리즈가 잘 되면 바로 진행할 생각입니다.

책이 거의 완성되어 에이전시에 표지와 저작권에 관한 페이지를 보내고 몇 일전 책의 감수자인 마크 모비우스가 일본출판사에서 한국판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국내 에이전시를 통해서 마케팅을 지원해줄 용의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닥터 모비우스는 한국에 템플턴투자신탁운용의 사장이기도 하며 현재 싱가폴에서 근무중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템플턴 측에서 홍보, 마케팅 팀에서 연락이와서 책의 홍보와 신문에 닥터 모비우스의 인터뷰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물론 책구매지원과 5월에 한국 방문 스케쥴에 대해서도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존경하는 인물중에 한명인데 결국 도움받을 수 있는 부분이 생겨서 다행입니다. ^^ 언론배본을 정말 잘 해야 하기 때문에 템플턴측과 조율을 해서 보도자료를 여러 형태로 만들어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요즘 경제시점처럼 출렁일 때 꼭 W자 의 패턴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마크 모비우스 만화는 이머징마켓에 대한 30년간 꾸준히 지켜보고 년간 200일 이상 이머징마켓을 돌며 가치투자를 하는 그의 철학과 성장과정, 돈에 휘둘리지 않고 꿈을 이루게 되는 과정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본 책이고 경제경영쪽 인물에 대한 만화가 거의 없기 때문에 선택하였는데 잘 되리라 생각됩니다.

존 템플턴이 후계자로 스카웃한 마크 모비우스… 대단한 인물이며 20년간 36000%의 성장율을 보였으며 서브프라임 사태에서도 이머징마켓펀드는 10% 성장을 유지했다는 뉴스가 나올정도로 꾸준히 그리고 장기적인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상반기에는 불마켓이 온다고 선언하여 주목받고 있습니다. 시기도 적절해서 내심 잘될 것이라고 자기최면을 걸고 있습니다.

표지는 은별색으로 원래 이 시리즈가 색상 시리즈인데 저는 플래티넘이라고 이름붙였습니다. 백금처럼 엄청난 수익율을 올릴 수 있도록 ^^

함께 진행해서 같이 나오는 조지소로스는 표지가 골드입니다. 워렌 버핏이 투자에 실패하였을 때 그는 11억달러를 손에 쥐었죠… 함께 퀀텀펀드를 만든 짐로저스와 얼마전 영국에 뒤통수를 날려 파운드를 폭락시킨뒤 환차익으로 수억달러를 벌어들였죠~

그가 만든 헤지펀드는 “헤지(hedge)”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불확실한 침체장이나 위기때 빛을 발하는 투기에 가까운 투자방식이죠.

1992년 그를 유명하게 만든 검은 수요일 사건으로 영국의 파운드를 대량 매도하여 영국의 중앙은행인 영란은행을 파산상태로 몰아넣기도 했고 그를 통해 15억달러를 벌어들였죠.

30년간 5351배의 수익과 매년 수천억의 돈을 민주화운동에 기부하는 자선가의 모습을 띤 그도 처음부터 지금의 자리까지 그냥 온 것이 아닌 자신만의 철학을 시장을 통해서 보여주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그를 이야기할 때 함께 나오는 재귀성이론도 결국 헝가리에서 태어나 나치에게 박해받으며 미국으로 건너와 교수가 되지않고 투자의 길을 걷게된 현재까지의 과정이 인생안에 모두 담겨져 있다는 것을 깨닿게 되는 만화입니다.

너무 거창하지만 결국 대박난 투자가들의 위인전인거죠 ^^

최근 언론에 소로스가 계속 나오기 때문에 이 책도 언론에 노출이 잘 될 것같고, 동시에 경제관련 인물만화 두 권을 한꺼번에 내는 것도 그들의 지나온 길에서 위기를 넘길 수 있는 지혜를 배우게 하는 책으로 포지셔닝을 하고 있어서 보도자료나 시의적절한 내용을 담아서 언론릴리스를 할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라이온북스와 5:5로 내는 웹심리학 책이 거의 완성되었습니다. 아마 내일 표지 확인하고 본문PDF로 교정을 보면 바로 인쇄에 넘어가게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양장이라서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서평도 잘 받았고 책 내용도 좋고… 라이온북스 이름으로 내지만 저도 이 책에 다양한 지원을 통해 분야에서 10년은 팔아줄 수 있는 책으로 만들 생각입니다. (수익은 사무실 비용 내는데 쓰고 평생 점심값이나 ^^)

맨 처음엔 각각 비딩을 했던 책인데 같이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보니 책값도 너무 비싸져서 부담되기도 하고 저는 저 책을 잘 팔 수 있는 사람들을 알고 있으니 마케팅을 같이해서 진행해보자 했던 책이 결국 결실을 맺게된 것입니다.

물론 책은 팔아봐야 아는 것이지만 일본 아마존에서 마케팅분야에 스테디로 팔리고 있고 순위도 좋고 하니 잘 되지 않을까~ 둘이 합쳐서 셋의 역활은 해줘야죠.

신간을 한꺼번에 내고 다음 책들을 계속 준비해놓고 있지만 역시 한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의 한계는 분명히 있고 같이 사무실 쓰면서 같이 할 수 있는 책들이 있다면 서로 도울 수 있는 그리고 많은 과정 대신 권한위임을 통해서 책을 공동으로 투자해서 만들어 가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번에 어떤 책으로 1/2 또는 1/3 의 투자, 수익배분을 하는 것이 생길지 모르겠지만 함께 새로운 것을 도전해본다는 것 자체에 큰 의미를 두고 판매, 제작도 함께 마케팅도 함께하면 윈윈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지난주 나온 책들은 어느정도 시장에 안착해서 특별히 매장관리 안해도 잘 팔리고 있는 것 같더군요. 아마 스도쿠365 미니북은 여름방학 되기전에 재판 이상을 찍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미니북은 다행히 링제본 스도쿠 책을 카니발리즘이 되어 잡아먹지는 않더군요. 대신 다른 책들을 잡아먹는 책이 된거 같습니다.

지난주 핑크머니 경제학 서평이벤트 후에 이번주 서평이 하나둘 달리고 있는데 어떤 영향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물론 큰 영향력은 없겠지만 그래도 위안을 삼고 다른 카페에서 이벤트를 계속 할 생각입니다.

루디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가 바리스타 사이트에서 매달 5권씩 회원 대상으로 서평이벤트를 해서 보내는 것 처럼 말이죠… (핑크는 대상 카페가 너무 폐쇄적 ㅠㅠ)

저도 다른 분들처럼 매번 자신감을 얹기위해 자기최면으로 나를 속이고 잘 되고 있어 팔리고 있어 라는 말을 주문처럼 외웁니다. 실패한 책은 없고 다만 늦게 팔리는 것 뿐이야 라고 말이죠 ^^ (핑크머니 경제학 때문에 생긴 ㅠㅠ)

다음주에는신간배본 후에 매장을 쭉 돌아볼 생각입니다. 언론쪽은 직접 돌아다녀야 할테고 비밀스런 마케팅 방법도 서서히 진행해야겠죠~

이제 달리고 달리고 또 심장이 터져라 달리는 일만 남았습니다!

아르고나인, 스펙트럼북스, 라이온북스의 책들이 온라인서점을 첫페이지를 정벌하고 ~ 주문장이 쏟아질 때까지~

교보문고 2009년 3월 4주 베스트셀러 스도쿠365 5위

교보문고 2009년 3월 4주 베스트셀러 (20090326~20090402)

스도쿠 365: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취미/스포츠

1 야구란 무엇인가 레너드 코페트 황금가지 20090223 취미/스포츠 ₩18,000

2 멘사 추리 퍼즐(IQ 148을 위한) 데이브 채턴 보누스 20071210 취미/스포츠 ₩7,900

3 노모켄(NOMOKEN). 2: 프라모델을 만들자 노모토 켄이치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20090331 취미/스포츠 ₩15,800

4 프로골퍼 김재환의 골프가이드 김재환 넥서스 20070131 취미/스포츠 ₩20,000

5 스도쿠 365: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① 손호성 아르고나인 20080710 취미/스포츠 ₩8,800

인도 베다수학: 매일매일 두뇌트레이닝 : 세상을 지배하는 숫자의 비밀 인도수학 시크릿

교양과학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23위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 처음 배우는 만화 어린이 논어

원본: 건강 체크리스트 설문
작성자: BookFactory
날짜: 2010-11-30 16:33:00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 처음 배우는 만화 어린이 논어

제  목: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저  자: 우치코시 다츠야

그  림: 나카사코 가즈히코

역  자: 김수연

출판사: 아르고나인

판  형: 182*235

페이지: 160p

발행일: 2010년 11월 30일

정  가: 12,800원

ISBN : 978-89-93497-68-7  13150

  1. 책 소개

끈기가 부족한 아이, 배려심이 부족한 아이, 나 밖에 모르는 아이…

공자님 말씀에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하루 한 구절로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바른 마음가짐과 행동을 배운다!

‘논어’는 공자와 그 제자들이 주고받은 대화을 담은 책으로 사람이 살다가며 지녀야 할 태도와 마음가짐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진정성과 인간미를 갖추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명저입니다. 최근에는 삼성그룹의 컨트롤타워(구 전략기획실) 직원들이 읽는 책으로 꼽히기도 했습니다. 는 어린이들에게 논어에 담긴 지혜와 감동을 보다 잘 설명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논어의 원문 해석과 함께 부드럽게 풀어 쓴 해석문을 수록해 어린이들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 아이들의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사건으로 구성한 만화는 논어의 가르침을 더욱 실감나게 배울 수 있게 합니다. 한 구절을 배운 후에는 수록된 한자를 써 볼 수 있는 한자쓰기 연습장이 수록되어 있어 한자의 뜻과 운율을 익힐 수 있습니다. 시대를 넘어선 고전 ‘논어’를 가장 재미있고 쉽게 익혀 올바른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책입니다.

  1. 본문미리보기

  1. 목차

공자님이 알려 주시는

매일을 즐겁게 보내기 위한 힌트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자・6

모든 일은 스스로 확인하자!・10

어떤 친구들과 사귈까?・14

누구에게나 장단점은 있는 거야・18

정직한 게 최고야!・22

앞으로의 일에 신경 쓰자!・26

스스로 더욱 힘내자!・30

새로운 발견을 위해서・34

배움이 즐거워지는 비결・38

공부 비결・42

어떤 것을 배우고 싶어?・46

아는 사람 vs 좋아하는 사람 vs 즐기는 사람・50

잘못해도 괜찮아!・54

효도란 어떤 것일까?・58

정말 못 하겠어?・62

어느 쪽이 더 현명한 걸까?・66

오늘은 어떤 하루였을까?・70

꾸준히 노력하자!・74

평생 해야 할 일이란 무엇일까?・78

인생을 즐기자!・82

공자님이 알려 주시는

다른 사람과 사이좋게 지내기 위한 힌트

마음가짐을 바르게 하자!・86

모두가 한마음이 되는 비결・90

의욕이 생기면……・94

친구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것은?・98

세상에는 너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야・102

함께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것・106

친구에게서 배우자・110

딱 좋은 거리를 유지하자・114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말자!・118

단짝 친구만 있으면 만사 오케이?・122

말보다 행동으로 실천하자・126

잘못을 저지르면 어떻게 할 거야?・130

그릇이 큰 사람이 되자・134

모르는 게 있어도 괜찮아・138

올바른 판단에 따라 행동하기・142

뭐든지 생각한 대로 한다면……・146

걱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150

다양하게 상상하자・154

공자에 대해 더 알아보자・158

  1. 저자 소개

저자 – 우치코시 다츠야(打越竜や)

다이토(大東)문화대학 대학원 만기퇴학 후, 다이토문화대학 지역제휴센터, 각 생애학습센터에서 논어강좌를 담당하였다. 현재는 미토슨유(水戸駿優) 예비학교, 시즈오카(静岡)학원 소케이(早慶) 세미나 등 대학수험 예비학교에서 한문강사로 활동 중이다.

역자 – 김수연

한양대학교 일본언어 문화학과 졸업. 일본 동해(東海)대학교 어학연수. 번역 아카데미 출판 입문 실전반 수료했으며 현재 엔터스코리아 일본어 출판기획 및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 , , , 등이 있다.

처음 배우는 만화 어린이 논어 1|12800 |9788996497687 |

     

유명 화가와 최고 만화가들이 그린 – 윤재환의 신부여팔경

원본: 건강 체크리스트 설문
작성자: BookFactory
날짜: 2010-11-30 16:53:00


유명 화가와 최고 만화가들이 그린 – 윤재환의 신부여팔경

제   목    : 윤재환의 신부여팔경 : 유명 화가와 최고 만화가들이 그린

저   자    : 윤재환

펴낸 곳    : 스펙트럼북스

판   형    : 145*213

면   수 : 336

발행일 : 2010년 11월 30일

정   가 : 15,000원

I S B N : 978-89-93497-69-4  13150

  1. 책소개

유명 화가와 만화가가 그림으로 발굴한 백제의 모습

-참여 화가

임옥상(1500년 된 주암리 은행나무, 대조사 석불, 허허부처)

오용길(금성산 조망, 낙화암, 궁남지의 연, 백화정에서 본 백마강)

권기윤(정림사지5층 석탑)

김범석(낙화암, 부소산)

김수진(낙화암 고란사)

김억(궁남지포룡정, 대조사 미륵불)

김현철(떠있는 산, 낙화암)

박방영(백제의 꿈)

송필용(흐르는 물처럼-궁남지, 백마강, 백마강 달빛)

신태수(반월루에 올라 부여를 보다, 백화정, 무량사5층석탑)

안석준(부여궁남지)

이종구(잠자는 부처, 낙화암)

임택(옮겨진 산수유람기)

정병례(신부여팔경 8점)

조병철(성흥산 느티, 백제의 미소)

조용식(낙화암의 여름, 왕릉)

허진(유목동물+인간-기억)

-참여 만화가

박재동(낙화암과 고란사, 조룡대, 주암리 은행나무)

이희재(고란사, 백화정, 무량사 뒤뜰, 김시습 부도탑, 대조사 석불)

오세영(김시습 부도, 주암리)

김광성(고란사의 가을, 구드래 나루, 백화정, 대조사석불과 이정래, 장하리탑, 무량사 전경, 백제왕릉)

석정현(백마강, 낙화암)

김인(백마장강)

김재현(대조사 석불, 백제금동대향로)

이정율(대조사 석불)

정상명(백제왕릉)

홍일도(백화정)

한재규(능사탑)

김석훈(낙화암)

권오준

부여를 생생히 이해하는 방법, 신부여팔경

필자는 20여 년 동안 부여의 답사와 안내를 해 왔다. 그러면서 항상 부여를 좀 더 잘 소개하고픈 바람이 있었다. 패망한 국가의 수도인 탓에 이름 없는 터만 덩그러니 남아 있는 듯해 소개가 어렵고 항상 안타까웠다. 그러나 부여에는 찬란한 백제의 유물·유적지가 있었고 그 경치가 있었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한 지방의 빼어난 여덟 군데의 경치를 담은 그림인 팔경을 부여에 비추어 보기로 했다. 빼어난 경치를 담은 생생한 그림으로 부여를 직접 바라볼 수 있도록 하면 사람들이 부여를 좀 더 잘 이해해 주리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그리하여 몇 년간의 사전 준비과정을 거쳐 미술가 20여 명이 모여 ‘신부여팔경’이 만들어졌다. 작가들은 함께 또는 따로 답사하며 2007년에는 부여 관련 미술 작품을 60여점 완성하였다. 이 그림들은 서울과 부여에서 전시회로 선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2009년 10월 말에는 만화가 20여명이 지난 2007년의 ‘신부여팔경’과 같은 코스로 여행을 떠나 또 다른 재미있는 작품들이 탄생했다. 또한, 일제강점기인 1916년 만들어진 조선고적도보에 실린 부여의 사진,그림 엽서 실물들을 함께 담아 부여의 생생한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담았다.

  1. 추천사

  2. 부여 백제의 부활을 꿈꾸는 여행

우리나라 역사에는 여러 왕조가 흥망성쇠를 거듭해 왔다. 더불어 각 왕조의 도읍도 성하고 쇠하였다. 그 가운데 백제는 한성에 첫 도읍을 정한 뒤, 웅진, 사비로 천도하였다. 백제의 성왕은 538년에 사비성인 부여로 도읍을 옮겼다. 뒤쪽으로는 백마강이 흐르고 앞으로는 넓은 평야가 펼쳐진 부여는 백제 중흥의 웅지를 펴기에 매우 적합한 곳이었다.

이때부터 부여는 123년 동안 백제의 왕도였다. 다른 왕조의 왕도보다 비록 그 역사는 짧아도 백제문화가 가장 꽃피었던 곳이 부여이다. 멀리 신무산에서 발원한 강물은 공주에 이르러 금강이 되고 부여에 도달하면 백마강으로 불린다. 백마강이 휘돌아 흐르는 그 양쪽의 언덕에는 천정대, 왕흥사지, 부소산성, 고란사, 낙화암, 부산, 자온대 등 여러 유적지가 전한다. 정림사지 오층석탑으로 불리는 백제탑도 있고, 백제금동대향로와 왕흥사지 사리함이 1300년의 침묵을 깨고 연속 발굴 되었다.

이로써, 백제미의 연구는 새롭게 발을 내디뎌야 할 것이다. 오늘날은 누구나 백제의 아름다움에 경탄과 존경을 쉽게 나타낸다. 그 백제미가 우리에게 이처럼 살갑게 와 닿은 것은 지난 50년간에 발굴된 기념비적 유물 유적 덕분이다.

1959년의 서산마애삼존불, 1971년의 무령왕릉, 1993년의 백제금동대향로, 2007년의 왕흥사지 사리함, 2009년의 익산미륵사지에서 출토된 순금 사리호 등이 백제 미술사를 새로 쓰게 하고 있다. ‘화려하지만 결코 사치스럽지 않았다’는 백제의 아름다운 진수가 거기에 담겨 있다. ‘검소하지만 누추해 보이지 않는다’는 백제의 아름다움을 거기에서 여실히 엿볼 수 있다.

지금 부여 백제가 부활의 기치를 올리고 한 발짝 한 발짝 그 걸음을 떼기 시작하였다. “윤재환의 신부여팔경”도 그 걸음의 한 일환이라고 보면 된다. 부여를 찾는 사람들이 늘 허전해 하는 일면을 이 스토리텔링으로 엮어진 책이 크게 채워줄 것이다. 그는 유년 시절 백제탑을 놀이터로 삼아 자라났고, 궁남지 마름을 건져 군것질 거리로 먹으며 성장하였다. 지난 20여 년 동안 수 백 명의 사람들을 데려다 부여를 소개하였다. 모처럼 부여 백제의 부활을 위한 백제문화단지 조성과 더불어 부여의 속속을 돋보기로 살피듯한 이 책이 부여의 알림꾼 역할에 일조가 되기를 빈다.

(재)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 이사장  – 이어령

  1. 백제와 부여를 논하는 데 뺄 수 없는 명저

가을 맑은 하늘에 단풍이 춤을 춘다. 소나무의 푸르름과 향은 자연의 정기를 전해준다. 은 이 토지의 맛나는 민속주처럼 숙성된 부여를 논하는데 있어서 뺄 수 없는 명저가 되었다.

페이지를 넘기며 처음 대하는 사진이나 그림에 마음을 빼앗겨 과거와 미래를 생각하며 살아있는 백제와 리듬을 맞추며 심호흡한다. 잃어버린 것도 많으나 이 땅에는 가장 귀중한 것들이 남아있다. 백제인이 사랑한 풍토와 그것을 이어받은 사람들. 백제시대의 오층석탑은 이 둘을 이어주는 심볼이다.

이 책을 만나면 처음으로 탑 앞에 선 듯 신비한 행복감에 젖을 것이다.

테이쿄대학교 하마다 요(帝京大學 濱田陽)

  1. 책 미리보기

  1. 저자소개

윤재환

1962년생

백제초등학교 및 부여중학교 졸업

천안북일고등학교 졸업

서강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졸업(회계학 전공)

(주)대우 외환부, 섬유 경공업 사업개발팀 근무

(주)녹십자 기획조정실 근무

(사)한국종이접기협회 사무국장 역임

(사)문화우리 사무국장 역임

(주)도서출판 종이나라 이사 역임

이문학회(http://cafe.daum.net/imoon90)) 총무 역임

현 재

(재)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이사장 이어령) 사무국장 (http://www.3asia.org))

경기디지로그 창조학교(명예교장 이어령) 전문위원(http://www.k-changeo.org))

민학회 총무이사(http://www.minhak.or.kr))

윤재환의 신부여팔경|15000 |9788993497694 |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3 : 마니아편

원본: 건강 체크리스트 설문
작성자: BookFactory
날짜: 2010-12-15 12:10:00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3 : 마니아편

저 : 김재현

출판사 : 스펙트럼북스

발행일 : 2010년 12월15일

ISBN 9788993497700 (8993497702)

상세정보  208쪽 ㅣ 152*225(A5신)

까칠 너구리 루디가 커피와 벌이는 애정행각 보고서

커피를 사랑하는 당신도 모르던 커피의 모습을 만난다!

커피 마니아로 살아가는 너구리 루디의 커피 사랑법

카페에서는 각각 다른 나라 커피라는 데 왜 나한테는 다 똑같은 맛일까?

커피를 마시면 치매를 예방할 수 있을까?

한국의 커피믹스는 세계 최고 품질이다?

커피 기념일이 있는 나라는 어디일까?

카페 그라니타, 카페 깔루아는 무슨 음료일까?

스마트폰으로 커피를 즐기는 방법은?

가벼운 커피 지식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시리즈의 3권이 나왔다. 1권에서는 커피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다웠고 2권 에서는 직접 커피를 만들어 마시는 사람들을 위한 내용을 다뤘다. 3권 에서는 조금 더 깊고 흔히 접하기는 어려운 잡학지식을 담았다.

작가가 커피 만화를 그리기 시작한 것은 2007년, 원고가 모여 나온 책도 어느덧 세 권이다. 전문가도 아닌 일반 커피애호가인 저자의 커피에 대한 애정과 독자들과 나눈 호흡이 커피 만화의 장기간 연재를 가능하게 했다.

저자는 커피를 즐기기 위해 커피를 학문처럼 알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의 은찬처럼 커피향으로 생산지를 알아내거나 칼날처럼 예리한 커피 추출기술이 없어도 커피를 즐기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주장한다. 즉, 요리를 다룬 만화 이나 에서 나오는 것처럼 높은 경지의 음식을 소개하고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지금 앞에 놓인 믹스커피 한 잔을 더 맛있게 즐기는 법이 독자에게 더 소중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원두커피에 밀린 일반적인 인스턴트 커피에 대한 오해를 해명하고 맛있게 마시는 법과 커피 메뉴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의 차별화 포인트는 평범한 즐거움이다. 전문가가 아닌 저자의 입장에서 접하고 필요한 지식을 소개하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게 접할 수 있다. 1권에서는 다소 보편적인 지식을 다뤘기 때문에 3권에는 커피 애호가로 지내며 얻은 노하우를 담았다. 초보라면 신기해하고 커피 애호가라면 동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다.

이 만화의 주인공인 너구리 루디는 까칠한 성격이다. 하지만 커피 앞에서 한없이 약해지는 루디는 커피를 사랑하는 작가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져 있다. 커피를 아끼는 작가의 진정성이 녹아든 책이다.

머리말

루디, 커피를 만나다

1-커피와 숫자

2-컵과 커피

3-어떻게 커피를 구분할 수 있을까

4-이 커피는 인증받았나요?

지식 리필 1 | 최고의 커피를 찾아서

지식 리필 2 | 커피 맛을 돋보이게 해주는 친구들

루디, 커피와 친하다

5-커피야, 숙취를 부탁해

6-뇌를 지켜주는 커피

7-커피가… 어떻게 변하니?

8-커피 포장의 과학

지식 리필 3 | 커피 에티켓

지식 리필 4 | 최고의 커피를 찾아서

루디, 인스턴트 커피를 말하다

9-인스턴트 커피를 말하다

10-인스턴트 커피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11-인스턴트 커피의 품종

12-프림? 프리마? 커피 크림!

13-인스턴트 커피 맛있게 즐기기

14-인스턴트 커피 – 폴리페놀이란

15-인스턴트 커피에 대한 오해들

지식 리필 5 | 세계 최대 커피소비국가, 미국

지식 리필 6 | 생두별 카페인 함유량

루디의 홈카페

16-인스턴트 바리에이션 커피 만들기

17-인스턴트 카페라떼

18-인스턴트 카푸치노

19-인스턴트 카페모카

20-카페 그라니타

21-카페 칼루아

22-커피 아이스바

23-티 카페

24-이브릭 흉내내기

지식 리필 7 | 잘 알려지지 않은 커피 생산국 이야기

지식 리필 8 | SCAA의 커피의 향미 평가 용어

루디, 커피와 행복하다

25-커피가 특별한 날-커피 기념일

26-다방이라는 이름의 추억

27-유명 커피박람회 4선

28-이럴 땐 이런 커피를

지식 리필 9 | 에티오피아의 커피 세레모니

지식 리필 10 | 커피 명언 모음

지식 리필 11 | 스마트 커피 애플리케이션

에필로그

저자소개

돼지띠에 물고기자리. 순천대학교 만화예술학과 졸업. 현재 모 출판사에서 만화 기획 및 편집, 만화가로 동분서주 일하는 중. 어느 날 문득, 자판기마다 커피 맛이 다른 것을 깨닫고 더 나은 자판기를 찾아다니다 스스로 커피를 만들어 마시기 시작. 단지 가장 저렴한 방법이라는 이유로 홈 로스팅을 시작, 공부하여 지금에 이르렀음. 여기저기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지만 그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는 ‘다재무능’의 표상. 언젠가 자전거로 세계를 돌아다니겠다는 꿈 하나에 기대 오늘을 살아가는 중.

트위터: @rudycafe

루디’s 커피의 세계, 세계의 커피 3 마니아편|10000 |9788993497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