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에서 정산을 받다.

브런치에서 정산되었다고 뭔가 했더니 누군가가 1,000원 응원한거 856원 지급됐네요

그래서 수익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20원은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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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원은 카카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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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응원해주신 분께 압도적 감사~

알라딘 투비컨티뉴드에 쓴 글은 90원 수익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동사를 지운 그 자리에

동사 없는 세상: 여백과 질문으로 가득한 이야기

‘동사가 사라진 세상’이라는 상상에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우리는 “그가 떠났다” 대신 “그, 그림자, 거리 끝, 고요함”처럼 명사와 형용사만으로 감정의 여백을 남기며 소통해야 하죠.

이 아이디어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의견을 덧붙이고 싶게 만드는’ 문장을 자동으로 생성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상상으로 이어집니다. 단문으로 정답을 써가는 주인공이 챗봇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단답을 통해 불가했던 소통이 이어지는 빈틈과 여운을 만드는 기술을 익히게 되어가는 과정을 스토리에 녹여 소통의 부재의 원인에 대한 의미를 담습니다.

SNS를 분석하면서 인기인들의 메시지 유도하는 방법 “이 영화, 어딘가 불편한 여운. 당신의 생각은?”처럼 일부러 빈틈을 보입니다. ‘정도’와 ‘생략’의 기술로 질문을 던져, 듣는 이의 마음속 이야기를 끌어내는 매력적인 심리학적 줄다리기를 넣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주인공과 그 주변의 인간관계를 이야기하는 에세이 + 짧은 문구로 연결되는 구성입니다.

주인공은 모든 단어와 언어를 연결점을 이용해 문장의 벡터를 찾는 직업 즉 자연어처리 연구자이며 챗봇을 만들면서 SNS와 주변사람의 대화속에 인기있는 사람들과 말로 관계를 망치는 사람들을 연구하면서 시작된다.

당신, 빈 의자, 식어버린 찻잔.

창밖, 아주 느린 구름, 먼지 위로 한 줄기 빛.

그리고, 고요.

https://a1bbs.com/

넌 커서 뭐 될래? Cursor 뭐 만들래?

그냥 커서 쓰거나 비주얼스튜디어 코드를 응?!?

일머리를 AI 머리로 바꾸는 시대 – 팩스로 온 Yes24 주문서활용 구글 재미나이를 써서 팩스로온 주문서를 ocr 로 변경해서 구글스프레드시트로 만들어줘라고 하면 주문서를 만들어주고 파주, 대구로 나눠줘 라고 하면 구분됩니다.

쓰고있는 AI에 넣어도 비슷한 결과물이 나올겁니다. 그걸 python 코드로 만들어줘 라고 해보세요 마구 토해낼겁니다. 그런데 설치와 운영이 어렵다구요?

유튜브에 visual studio code 또는 Cursor 를 검색해서 설치해보세요 의외로 생산성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잘 모르겠다구요?

모르면 아는사람보다 뒤쳐집니다.

Yes24 주문오기 시작

Yes24 주문오기 시작

출판사에 메일과 팩스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아마 다음주에는 본 사이트가 열릴거 같습니다. 그런데 관리 scm은 안열리네요.

그나저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00735

김동녕 한세예스24홀딩스 회장, 막내딸 김지원 대표에 83억 규모 주식 증여

위기를 기회로 생각하는바가 다른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