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영화에서 다이알을 돌려서 금고문을 여는 장면을 보신적이 있을겁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다이알을 돌리는 방식이 예전에는 많았는데 요즘에는 별로 없습니다.

몇년전부터 휠인터페이스로 달력도 만들고 별자리, 원고지 이것저것 만들어봤습니다. 그런데 달력만들기 전에 잠깐 생각해본 방탈출게임 금고를 열어라!

인간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두근거리기까지도…
빨리 풀어보세요. 기록을 남기시고~
자유게시판
아마 영화에서 다이알을 돌려서 금고문을 여는 장면을 보신적이 있을겁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다이알을 돌리는 방식이 예전에는 많았는데 요즘에는 별로 없습니다.

몇년전부터 휠인터페이스로 달력도 만들고 별자리, 원고지 이것저것 만들어봤습니다. 그런데 달력만들기 전에 잠깐 생각해본 방탈출게임 금고를 열어라!

인간적으로 쉽지 않습니다. 두근거리기까지도…
빨리 풀어보세요. 기록을 남기시고~
출판사를 하면서 외서를 자주 검토하는 편인데 보통은 공유를 하거나 알리지 않고 혼자 분석해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이런걸 서비스화 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으로 간단히 출판사에서 제공한 오픈된 정보를 사용해서 책정보를 만다라트로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곧 유튜브로 책 소개하는 용도로 스크립트 생성도 할 생각입니다. 일단 제가 보는 것은 독자반응인데 현재 이 부분은 따로 추가작업중입니다.
하여간 외서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현재 아마존 재팬 도서분야 1위입니다.

https://www.a1bbs.com/view/p5y3h70x4uhldrv6g5mbc
이 문서는 “50万円を50億円に増やした 投資家の父から娘への教え”라는 책의 내용과 주요 테마를 요약하여 상세한 브리핑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개인 투자가가 자신의 자녀들에게 투자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집필한 것으로, 특히 시한부 선고를 받은 저자의 절박함과 진정성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의 핵심 주제는 ‘아버지로부터 딸에게 전수하는 투자 교육’ 이며, 특히 저자 자신이 50만 엔을 50억 엔으로 불린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가치 투자’ 에 중점을 둡니다. 책은 이론적인 설명과 함께 저자의 개인적인 투자 여정을 상세히 다루며, 독자들이 실제 투자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합니다.
가장 중요한 아이디어 또는 사실:
저자의 동기: 저자는 49세에 폐와 간에 다발성 암 전이가 발견되어 시한부 선고(50세는 맞이해도 51세는 알 수 없다는 진단)를 받은 현역 마취과 의사이자 개인 투자자입니다. 그는 남은 시간 동안 자녀들에게 주식 투자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습니다. “현재 저의 몸에는 폐와 간에 다발성 암 전이가 있어, 아마도 남은 수명은 그리 길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제가 할 수 있는 마지막 일로서, 제 아이들에게 주식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한 책을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이 책은 그의 “인생의 집대성”이며, “아낌없이 영혼을 담아 썼습니다.”
투자 성과: 저자는 가정교사로 번 50만 엔을 종잣돈으로 시작하여 20대에 1억 엔 이상의 자산을 달성했고, 30대와 40대에도 자산을 계속 늘려 현재는 50억 엔 이상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세 가지 핵심 투자 전략: 저자는 독자들이 “평생 돈 때문에 고생하지 않을” 자산을 벌 수 있도록 다음 세 가지 투자법을 제시합니다:
자산 가치주 투자 (資産バリュー株投資): 기업이 보유한 자산(토지, 유가증권 등) 대비 저평가된 주식을 찾는 투자법입니다. “자산 380억 엔이 불과 800만 엔으로 방치되어 있다?”와 같이 장부 가격과 시장 가치의 차이가 큰 경우를 예시로 듭니다.
수익 가치주 투자 (収益バリュー株投資): 기업의 수익 창출 능력 대비 저평가된 주식을 찾는 투자법입니다.
순환 가치주 투자 (シクリカルバリュー株投資): 불황기에 있는 산업이나 기업 중에서 향후 경기 회복 시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되는 저평가된 주식에 과감하게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저자는 이를 “경기 순환의 저평가 국면을 노리는” 투자법으로 설명하며, “지금 실적이 좋은 회사가 ‘살 만한’ 회사는 아니다”라고 강조합니다. 이 방법은 “지금까지 출판된 가치 투자 책에는 실려 있지 않았던 내용”이라고 저자는 주장합니다.
투자 철학: 저자는 “저평가 주식 위주로 수비적인 투자를 하면서, 불황 산업에서 10배 주식 후보를 찾아 과감하게 투자하는 ‘분산×집중 투자'”를 통해 자산을 증식했다고 설명합니다.
실용적인 내용: 책은 단순히 이론을 나열하는 것을 넘어, “투자 리포트” 작성법, 기업의 “결산 단신”과 “사업 리스크” 체크 포인트, “매도 시점” 판단 기준 등 매우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팁들을 제공합니다. 특히 “시나리오를 만들어서 투자하라”는 조언이 강조됩니다.
저자는 ‘타짱(たーちゃん)’이라는 필명을 사용하는 현역 마취과 의사입니다. 그의 투자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초기: 대학생 시절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읽고 투자에 흥미를 가짐. 50만 엔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하여 세가 새미 홀딩스(구 세가) 주식을 매입, 2000년에 500만 엔으로 자산 증가.
성장: 2003년 폭락했던 호주 금광 주식에 집중 투자하여 2005년에 1억 엔 달성. 이후 가치주 분산 투자로 전환.
위기 극복: 2008년 리먼 브라더스 사태 당시에도 거의 자산 손실 없이 견뎌냄. 이는 저가 매수한 종목의 주가 상승이나 보유 종목의 TOB(공개매수)로 인한 가격 상승 덕분.
주요 성공 사례:2009년 “카츠야” 등을 운영하는 아크랜드 서비스 홀딩스(현재 상장 폐지)를 꾸준히 매수하여 핵심 종목으로 만듦.
2012년 과다 대출금 문제로 도산 직전이었던 아이풀(8515)이 흑자 전환한 시점에 집중 투자.
2013년 아베노믹스의 영향으로 아이풀 주가가 6개월 만에 약 7배 상승. 아크랜드 주식도 텐배거(주가 10배 상승) 달성. 이로 인해 자산 10억 엔, 연간 배당금 3천만 엔 이상을 벌어 의사 수입을 크게 초과.
FIRE와 복직: 38세에 FIRE(경제적 자유 및 조기 은퇴)하여 전업 투자자가 되었으나, 6개월 만에 너무 심심하여 다시 복직.
최근 투자: 2016년 GMO 피난셜 홀딩스보다 저평가되어 있던 히로세 통상(7185)을 유동 주식이 소진될 정도로 매입하여 6개월 만에 주가가 약 3배 상승.
현재: 2022년 암이 발견되고 2023년 재발, 4차례 수술을 거쳐 2024년 폐와 간에 암 전이 판명.
높은 평가: Amazon에서 별점 4.5/5.0을 기록하며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주식 투자/투자 신탁” 및 “일반/투자 관련 서적”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긍정적 평가:”매우 알기 쉽고 흥미롭다”: “2,000엔도 안 되는 가격에 3시간 정도면 단숨에 읽을 수 있는 쉬운 설명과 재미.”
“매우 실천적”: “가치 투자의 교과서로서 매우 뛰어난 한 권이며, 내용은 매우 실천적입니다.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폭넓게 유용한 실용적인 투자서입니다.”
“기본부터 충실”: “아이들을 위한 투자 지침서로 쓰여졌기에, 기본부터 정중하게 설명되어 있어 투자 초보자라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자의 진정성”: “필자의 딸들에 대한 사랑을 문장 곳곳에서 느낄 수 있어 애틋하기도 하고 따뜻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성공한 사람의 말에는 무게가 있었습니다.”
한계점 (일부 의견):”내용이 너무 세부적이어서 이해하기 어렵다”는 의견도 일부 있었습니다.
저자의 시클리컬 투자법은 “솔직히 여기에 쓰여진 투자법(시클리컬 투자)을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그만큼 어렵고 조사 능력이 필요하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이는 저자의 투자법이 단순히 따라 하기 쉬운 것이 아니라, 깊은 분석과 통찰력이 요구됨을 시사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투자 기술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 저자의 삶과 죽음에 대한 태도, 그리고 자녀에 대한 깊은 사랑이 담긴 유산이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집니다.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과 진솔한 고백은 독자들에게 단순한 투자 지식을 넘어선 영감과 동기를 부여합니다. 특히 “시클리컬 가치주 투자”와 같이 기존 가치 투자 서적에서는 보기 드문 독자적인 전략을 제시하며, 실용적인 투자 리포트 작성법 등을 통해 독자들이 실제로 투자를 시작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높은 가치를 지닙니다.
24시간 뒤 사라지는 포스트잇 전언판에 대해 반응이 나쁘지 않아 하루에 딱 3개 익명으로 광고할 수 있게 봐꿔봤습니다.

아니 익명이어도 광고하는건데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지만 뭐 24시간 뒤에는 사라지니까 사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있습니다. 대신 이번에는 뭔가 재미있는 것을 주말에 해보려고 합니다.

100권의 책이라는 프로젝트인데 디자인은 얼추해놨습니다.
이상한 실험으로 광고료를 줄여보는 프로젝트

요즘 책광고를 하면 생각보다 많은 비용을 써야 합니다. 책판매가 그렇게 어렵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 생각으로 책이 들어가는 다양한 이벤트앱을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책 컨텐츠를 확장한 웹기반 게임, 기억력 카드게임 같은 것에서 퍼즐, PDF 학습서 등등 아이디어는 많이 있었는데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고 학습을 하거나 유튜브를 할 수 있게 하는 기반이 되는 인터렉션 https://youtu.be/bOT1Xpl1d2M

그런걸 생각하고 만들었는데 요 몇일 관리하던 서버도 없애고 단순화한 도서관련 홍보 아이디어를 다 엮어 작업중입니다. 곧 가계부도 엑셀을 업로드 하면 처리되게 해볼 생각입니다. 달력도 그렇고 여러가지 생각해둔 것과 현재 출판사들이 어려워하는 도서 홍보, 서평단 모집등을 배송을 한 번에 하거나 전자책으로 배송해서 서평을 받는 형태로 진행해볼 계획입니다.

요 몇일 만들었던 기능을 커뮤니티에 소개하고 유입량이 늘고 지속적이기도 합니다. 홈서버라서 활성 사용자당 평균 참여 시간을 늘리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사이트 유입량이면 좋겠지만 일단 기존 사이트보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요즘 AI 검색 때문에 AI에 최적화된 사이트와 서비스를 운영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입니다.

옛날 서평도 다시 보고 있고 운영되는 관리 프로그램도 따로 rust, node.js, python 을 사용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출판으로 여러가지 만들었던 자동화도 최신 흐름에 맞춰서 다시 개발하고 공개할 계획입니다.
책이 되는 아이디어도 테스트하려고 AI를 사용중입니다. MCP서버를 사용하는게 아니라 아예 서비스를 만들고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모여야 그 다음에 다음 것을 생각할 수 있다고 하지만 저는 약간 다른 형태로 독자에게 확장된 책이나 생각하는 방식의 놀이방법을 계속 만들고 있습니다.
https://a1bbs.com/ 이제 광고료를 줄이기 위해 그동안 만들었던 아이디어들을 다 몰아 넣어볼 생각입니다. https://bookfactory.kr/ 홈서버 클러스트? 같은 이상한 것도
앞으로의 책은 앱이 되는게 아니라 그냥 생각을 퍼블리싱한다고 생각한지 오래됐는데…
출판사도 하고 그 옛날 SI, 패키지 하던 느낌으로 이야기하자면 앞으로 책은 개인의 경험으로 다시쓰는 책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A 라는 책을 읽은 경험에 다시 경험을 더하는 댓글 달리는 책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이제 좋은 것은 모두 AI 에게 가져다 바치게 될 시대입니다.
그러면 출판사는 뭐해먹고 사느냐? 개발놀이를 해야합니다. 어떻게? 경험을 파는 놀이터를 만들지 않으면 존재자체가 없어질겁니다. 그나마 무언가 쌓아놓은 회사는 살아남을 가능성이 조금 있지만



나머지 회사는 점점 어려워지지 않을까 합니다. 종이는 종이 앱은 앱 그런거에서 벗어나서 생각을 퍼블리싱해야 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누구나 쉽게 개발할 수 있습니다.
어차피 뭐든 가능하지만 그렇다고 성공하기 힘들어요 오리지널이 없다면 그냥 기능으로는 딸깍 배낄테니까요 ^^
고맥락 언어의 특징은 말장난하기 좋은데 AI 는 메모리 부족 사람은 이해력 부족 책으로 놀 수 있는 놀이 도구로 사용중입니다.
100칸백과 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지식체계를 포스트잇으로 붙이고 함께 그룹지어 이야기하는 이상한 컨텐츠를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만일 특정한 지식을 배열로 만들고 색상을 정한 다음 다시 프로세스를 만들거나 지식의 확장을 하거나 하는 방법으로 마치 워크샵에서 함께 합의를 이루는 과정을 AI나 사람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으로도 가능하게 작업중이지만 그것보다 책쓰는 체계를 아예 바꿔놓을 수 있습니다.
현재 출판에 관련된 100칸을 만들었지만 앞으로 더 늘릴 생각이고 어떤 출판사는 전 과정에서 40개만 사용할 수 있고 어떤 출판사는 60% 이상을 사용하여 업무를 하게 됩니다.
전부를 다 알필요는 없지만 전체로 시작을 하면 확장해서 다시 100칸백과가 만들어집니다. 결국 개인화된 조합으로 다시 책을 만들 수 있고 그걸 기준으로 커스텀화된 SCM 이나 ERP 를 만들 수도 있고 일처리하는 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제가 한 권의 책이라는 시리즈 교육을 준비하고 있는데 그게 바로 이런 과정입니다. 전과정 중에서 어떤 카드를 선택해서 한 권의 책이 나왔고 어떤방식으로 홍보하고 판매를 하고 있는지를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같은 방법으로 워크샵이 구성되는 저 카드는 실제 다 움직이고 링크를 달고 영상을 넣고 이미지 그리고 다른 백과의 카드와 연결이 됩니다.
하이퍼카드 생각나네요 ^^
https://a1bbs.com/9block?board=publishing
개인적으로 바닥에 프레임워크를 놓고 포스트잇을 붙여서 만드는 전략게임을 좋아하는 편인데 그 과정을 다른 사람과 게임처럼 의견을 나눌 수 있게 되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퍼실리테이터에게 좋은 도구가 많이 있지만 유료로 모든 사람에게 공개하기에는 어려운 프로그램이 많은데 잘 만들면 새로운 전자책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피그잼, 미로 등 비슷한게 있지만 책과 동영상을 함께 제작하는 용도로는 안쓸거예요…
요즘 저는 새로운 전자책으로 함께 구성하거나 AI 를 어떻게 선택하느냐 그리고 사람이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컨텐츠가 되는 것을 만들려고 합니다.
100칸백과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