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원본: 자유게시판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1-06-29 20:52:11


팔아달라고 팔아주시라고 그렇게 이야기하는 비지니스는 하수고 안팔겠다고 안하겠다고 해야 고수 아무 것도 팔지도 사지도 않고 몰래 뒤에서 혼자 해먹는게 도사지…

원수를 하나 만드는게

원본: 자유게시판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1-06-29 20:55:49


좋은 말해주고 글로 쓰는게 뭐가 어려워 그런 말 보다는 그냥 복수할 원수 하나 만들어주면 자기개발하고 스스로 갈고 딲을 수 있게 되지…

1등

원본: 자유게시판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1-06-28 07:27:47


1등
1등의 경쟁자는 동종업계에 있지 않다. 타분야에서 누군가 이쪽으로 진출한다면 대응할 타분야 사람이 필요하다.
2등이었을 때는 1등만 보면된다. 그런데 1등은 3등, 4등, 5등 다 봐야한다. 어떤 놈이 튀어오를지 모르기 때문이다. 비슷비슷한 상황에서는 1등이 제일 힘들다. 동매달의 행복도가 가장 높은 것처럼
신은 스티브잡스에게 1등으로 만드는 능력을 주었지만 혼자만 만들어 사용했고 빌게이츠에게는 남이 만든걸 따라 만들 능력을 주고 다른 업체에게 세금 걷는 법을 알게했다. 그리고 발머에게는 모든걸 망치는 능력을 주었다.
1등 악당에게는 근면, 성실, 신용과 신뢰가 필수 덕목이다.
1등도 해본 놈이 더 한다.
2등에겐 1등이 악당이다!
어떤 분야건 1등은 단 한번의 실수를 용납하지 못한다. 1등의 자리를 흔들게 되는 결정이 되기 때문이다. 반면 도전자는 실수를 통해 학습해 가면서 1위가 결정적 실수를 하게 흔들기를 해야한다. 스스로 무너지면 저절로 순위바꿈이 일어난다.
계획 없는 꿈에 어떤 미래가 있을까? 로또 1등 하고 싶은데 귀찮아서 로또를 사지않는 것과 다를바 없다.

계약

원본: 자유게시판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1-06-28 07:43:22


계약
계약 서로 상대를 구속하고자 한다면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자세하게 명시하라. 하지만 그러지 않을 경우라면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는 한 두장의 계약서로도 충분하다. 종이가 아니라 신뢰를 사야한다.
때로는 계약서에서 승리하고 현실에서 거지가 되는 경우가 있다.
사장의 명언 – 협상의 기본이란 서로의 이익을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계약상 작은 손해를 보더라도 반드시 큰 이익을 얻을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악당의 명언 – 계약서에는 ‘을’ 로 적혀있지만 ‘갑’ 처럼 정한다.
악마의 명언 – 나랑 계약한 애들이 지금 다 사회 지도층이야 ~
을의 법칙 – 계약서에 사인하여 갑으로 이름 붙은 을이 되는 순간… 계약서 찢고 싶은 마음이 바로 든다.

본능적으로

원본: 자유게시판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1-06-27 07:55:14


숨쉬는 것을 배우는 사람은 없다. 사업도 공부도 본능으로 움직인다.
고개 숙이는 것 정도가지고 뭘 그래… 살다보면 그런건 아무 것도 아냐… 연극배우는 배워야 연기를 하지만 우린 본능적으로 하잖아.
군자가 되는 것보다 범인이 되는 것이 낫다. 뭐 이리 따지고 고민해서 살아야 하나. 그냥 본능으로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