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자유게시판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1-06-27 07:57:04
왕에게 에티켓 같은게 있나? 다 신하들이나 밑에 있는 애들이나 하는거지.
자유게시판
원본: 자유게시판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1-06-27 07:57:04
왕에게 에티켓 같은게 있나? 다 신하들이나 밑에 있는 애들이나 하는거지.
원본: 자유게시판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1-06-27 08:04:24
미국 감옥에서는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조직관리한다. 조직 의사결정도 이젠 페이스북으로하고 기업은 좀 배워야 한다.
원본: 자유게시판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1-06-26 23:01:54
언제나 스스로 빛날 수 없기 때문에 누군가의 밝은 빛이 필요하다. 하지만 언젠간 그 빛도 사리진다. 이젠 어둠에 익숙해지자.
원본: 자유게시판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1-06-26 23:05:20
아빠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면서
김탁구에서 배울 점 아빠가 재벌.
자서전에서 재수좋아 성공했다는 놈은 거의 없다. 그런데 대부분 아빠 잘 만나서 잘 살잖아.
사장하려면 처음부터… 아래서 위로 올라오는 재미가 좋겠지만 인생이 너무 짧다… 아빠네 회사 아니면 어차피 니것도 아니잖아…
원본: 자유게시판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1-06-26 22:58:59
내가 막 대하는 것은 너라서 그런거야. 나도 그런사람 아냐
원본: 자유게시판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1-06-26 21:12:41
나도 좋은 말 좀 써볼까 하다가 예수, 부처, 공자 한테 딱 걸리는구나… 사랑, 의리, 충의, 덕, 예, 우정 등 은 남의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