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스는 지나가고 오늘도 뒤늦게 타려다가 추가요금 내고…
미리미리 사둔거는 오늘 털고 내렸다가 더 올라 욕심으로 또 사고…
그래서 수익내고 또 물리고 또 기다리고…
오늘 메타버스ETF가 상장되는 것을 알고 장초반에 주문하려 하였으나 이미 한 번 크게 물렸던 메타버스 테마주는 급등했다 나락가서 손절한 회사주가와 내재가치가 없는 것이 생각나서 오를걸 알고 있어도 선듯 손이 안나가 못사기도…
주식투자의 어려움은 경험이라는 독
재테크

버스는 지나가고 오늘도 뒤늦게 타려다가 추가요금 내고…
미리미리 사둔거는 오늘 털고 내렸다가 더 올라 욕심으로 또 사고…
그래서 수익내고 또 물리고 또 기다리고…
오늘 메타버스ETF가 상장되는 것을 알고 장초반에 주문하려 하였으나 이미 한 번 크게 물렸던 메타버스 테마주는 급등했다 나락가서 손절한 회사주가와 내재가치가 없는 것이 생각나서 오를걸 알고 있어도 선듯 손이 안나가 못사기도…
주식투자의 어려움은 경험이라는 독

남들 악! 소리나면 추매후 존버지…
늘 가지고 있는 것을 존버하는게 아님
남들의 불행을 먹고 사는 것이지 남들하고 같이 행복할 수 없다. 눈치게임의 끝은 혼자남는 것
사자가 매일매일 부지런히 사냥하면 초원에 아무 것도 안남고 먹을게 없어 굶어죽는다. 하이에나처럼 남들 안먹는거 먹거나 무리지어 사자의 밥도 빼앗아 먹는 삶
수급이 없는 시장에서 테마로 단타
올라가면 내려가는 것도 생각해야
많은 종목보다 몇 가지 본업에 연결되어 잘 아는 종목으로 승부
대원미디어를 사야 하는데 대원화성을 8%에 사서 내려갈 때
마음 졸이다 16%에 팔아버렸더니 24% 올랐습니다.
손에 땀이 나는 다한증으로 모바일거래는 점점 힘드네요…
샤워할 때 잘못 눌러서 팔아야 할걸 사서 손해보기도 하고…
거래는 정좌로 앉아서 해야할거 같습니다.

때로는 돈을 좀 놀리고 말이 잘 달린다고 24시간 달릴 수는 없고 쉴 때가 필요합니다. 불확실성이 커질 때 투자상품에서 좀 빼고 놀리는게…
공룡의 진화는 항상 새롭다 파충류였다가 조류였다가 이제 닭이었다가 조이드 로보였다가 트랜스포머하다가 갑자기 로봇 부품을 입는 용갑합체로 진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현금으로 챙기는 70년대부터 시작한 자체 애니메이션 제작 및 90년대 애니메이션 심스시리즈, 퓨처라마, 전세계 하청회사로도 유명했다. 80년대 챔프와 점프의 관계처럼 일본만화 수입의 양대산맥으로 영화수입사로 닌텐도 국내 유통 판매 장난감 수입 등 애들이 있는 곳엔 대원이 있었다.
요즘엔 웹툰까지 수입과 콘텐츠 기업인 정욱 회장의 대원에서 대원미디어로 상장한 회사 특촬물도 꾸준히 하고 있었는데 작년 언리얼 엔진 기반의 영상 하나가 딱!
어른이들은 주식을 샀고 트레일러가 나올 때마다 소문이 돌면서 주가는 폭등 올해는 조금 주춤했는데 장난감이 나온다 뭐가 나온다 완성도가 기막혀서 넷플릭스로 간다 수많은 소문에 업다운을 하였음
https://www.youtube.com/watch?v=nYipyF-ms4M
공중파로 갔네?
아…
어른이들은 실망매물을 내놓을지도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