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sode of NASA – NASA가 소개한 에피소드

원본: 레고시리어스플레이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3-10-15 16:45:55


Epsode of NASA

직원 간의 커뮤니케이션 왜곡을 치유

2003년 로버트 라스무센은 NASA의 안전 대책 팀의 책임자에게 연락을 받습니다.

“NASA의 책임자는 두 번 연속 우주 왕복선의 사고가 일어나자 안전대책팀을 조직했습니다. 그리고 관련 연구자와 엔지니어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기 위해 그들의 협력을 얻어 효과적인 대책을 강구하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전세계의 거의 모든 방법론을 찾았고 그중 로버트 라스무센(레고 시리어스 플레이)에 의뢰를 했습니다.

NASA 구성원 간의 효과적이며 의미있는 의견 제안이나 논의하는 환경, 팀으로서의 일체감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한편, 레고 시리어스 플레이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연구자 및 엔지니어들에게는 몇가지 장벽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전통적인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연수를 꾸준히 받아오고 있었고 레고 블록은 아이들의 장난감으로 밖에 인식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이었는데 NASA가 실시하는 5 일간의 프로그램 중에 로버트에게 주어진 시간은 5 시간 이었습니다. “

책임자는 로버트에 정직하게, “이런 제약이있는 가운데, 워크샵 효과를 가져올 수있나?”라고 타진했습니다. 로버트의 대답은 “문제 없다”였고 5 시간 워크샵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곧바로 후속 프로그램을 계약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물론 이를 통해 레고시리어스플레이는 유럽이 아닌 북미에 크게 소개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조직 운영에서는 개개인이 가지고있는 강점을 살리고 결과물이 만들어지기를 요구됩니다. 하지만 개개인의 성격, 문화와 가치관의 차이가 큰 벽으로 다가오고 팀으로 성과를 내지 못하게 됩니다. 그 결과 개인적으로는 최적화 된  조직이더라도  팀으로서는 예상치 못한 왜곡이 생깁니다.

NASA의 이야기는 국내 많은 기업이 안고있는 과제 중 하나입니다.

사업은 모래성을 쌓는 일

원본: 레고시리어스플레이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1-06-26 22:47:30


밑그림 없이 레고를 쌓기부터 하면 레고를 다시 띁어서 조립하는데 시간낭비한다. 사업의 방향을 정하고 비지니스모델을 만들고 다시 세부 기획을 한 다음에 시장상황에 맞춰 다시 수정한다. 일의 실천도 중요하지만 실천하는 과정에서 정보를 얻고 계속 고쳐나가야한다. 사업은 정해진 설계도로 동일한 모델을 만드는 조립형 완구가 아니라 시기에 따라 창조하는 모래성 같은 존재이며 내가 무너트릴지 스스로 무너질지 외부에서 무너트릴 지 모르는 일이다. 이상적으로 높게 쌓을 수 있는 것은 가능하지만 가만히 놔두면 몇일 가진 않는다. 계속 만지고 수정하고 죽기 전에 다음 사람에게 그 일을 전해야한다.

아빠캠프 – 레고시리어스플레이 아이들의 꿈을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지난…

원본: 건강 체크리스트 설문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0-04-22 23:49:45


아빠캠프 – 레고시리어스플레이 아이들의 꿈을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지난번에 어른들과 함께한 시간에 뛰어난 아이가 있었어요. 이번주도 기대합니다.

Posted by EverPress for N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