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개업 – B급식당 업그레이드 전문 과 웹 사이트 업그레이드

원본: 건강 체크리스트 설문
작성자: BookFactory
날짜: 2010-10-24 13:47:43


신장개업 – B급식당 업그레이드 전문 과 웹 사이트 업그레이드

생소한 개념, B급 식당 업그레이드 전문가

일본에서도 사실 망해가는 식당이 엄청 많다. 맛이 변화했거나 주변상권이 변화했거나 그리고 손님들의 트랜드 변화에 의해서이다.

사실 사이트도 마찬가지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그저 사람들이 사이트 주소를 몰라서 안오겠거니 또는 키워드 광고를 해봐야 얼마나 오겠어 블로그 마케팅으로 뭘할 수 있을 건데 검색엔진에 등록해야 하는데 복잡해서 잘 모르겠네… 라는 사람들이 꽤 많은 것 같다.

특히 그럴듯한 디자인, 플래시 애니메이션, 플래시메뉴 등으로 화려하게 만들어 놓고 신문이나 잡지등 오프라인에 매체광고는 진행하면서 온라인 사이트에 대한 옵티마이징 부분은 거의 관심도 없어한다.

B급 사이트 업그레이드 전문가-> SEO,  SMO, SEO 등으로 사이트에 들어오게 한다.

최고의 실력파 요리사인 키타가타 토시죠는 망해가는 B급 식당들을 찾아다니며 업그레이드를 해준다. 비싼 돈을 받고 새롭게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 때로는 훈련도 하고 맛을 업그레이드 시키기위해 그만의 비법을 전수해준다.

과거 이영자, 강성범의 쪽박집을 대박집으로 만들어 주는 티비프로그램처럼 혹독하게 또는 감동적인 부분을 전하고 있다.

재료가 울고있다. 도구가 울고있다. 메타키워드가 울고있다. 검색엔진이 울고있다.

단순히 화려한 웹디자인에서 검색엔진에서 리스팅순위로 오르게 하려는 인식하는 순간 당신의 사이트가 이상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소규모 = B급 이라고 볼 수없다 검색엔진에 대한 개념이 없다는 그 자체가 망해가고 있다는 증거

웹 에이전시라고 하는 업체들이 그럴듯하게 만든 사이트 하지만 검색엔진에서 검색되지 않는 플래시 메뉴와 자바스크립트로 만들어진 기능들 때문에 검색결과를 노출시키기 힘들다.

플래시로 만들었다면 HTML버전도 따로 만들어야 하며 하단에 링크URL을 넣어 로봇이 타고 다니게 만들어줘야 한다. 돈주는 업체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돈받고 하는 업체들도 모르니 소스코드를 보면 한심할 뿐이다.

사이트에 대한 이해도 없고 언제나 큰 곳과 일하기 때문에 검색엔진에 대해 알지도 못한다.

Plan -> Do -> Check -> Action

기획 -> 실행 -> 분석 ->실행을 하여 어디서 어떻게 유입되고 있고 어떤 방식을 취해야 사이트에 마케팅비용을 최적화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제휴처에서 유입되는 형태라든지 키워드 마케팅의 결과를 유추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을 디자인에 다시 반영하고 수정하고 다시 실행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한다.

대형 업체들의 경우 돈으로 모든걸 해결할 수 있다. 하지만 작은 업체의 경우 한정된 예산에서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B급 식당이 A급 식당이 되기위해서는 전문적인 시선이 필요한 것이다.

사진 유기농 펀치 참조 http://organic-punch.tistory.com/

신장개업 (주) 학산문화사 27권 완결

나이키 프로모션 비디오 – 바이럴마케팅

원본: 건강 체크리스트 설문
작성자: BookFactory
날짜: 2010-10-24 14:00:59


나이키 프로모션 비디오 – 바이럴마케팅

UCC 인듯 하지만 실제 나이키 프로모션 비디오로 애스톤마틴(차)를 뛰어넘는 나이키 운동화를 보여준다.

농구선수 코비브라이언트는 나이키 전속모델인데… 위험한 장난을 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고 자세히보면 트릭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바이럴은 바이럴임이 드러나는 순간… 퍼지지 않게된다… 벌써 이 동영상이 공개되고 의견이 분분하다.. 결국 사람들에게는 필터링 능력만 좋아지게 된다.

미국은 이제 작은 비용으로 홍보하는 바이럴에 거꾸로 자본을 투자해서 바이럴같지 않은 바이럴을 만드는 수준으로 돌아선 것이 새로운 조류가 될 듯하다… 앞으로 한국에서도 미친 짓좀 하는 애들은 프로모션 비디오 만들어 파는 일을 전문적으로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런류의 UCC 에이전시나 창업하는게 돈벌이가 될듯…

책을 이렇게 홍보하려면… 차에 치여서 책을 떨어트리는게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

교보 계약건과 배본을 위해 북센을 다녀오며…

원본: 건강 체크리스트 설문
작성자: BookFactory
날짜: 2010-10-27 05:23:25


교보 계약건과 배본을 위해 북센을 다녀오며…

2008.05.08 20:14

저는 집에서 출판사를 등록했습니다. 원래 차고에서 하고싶었지만 미국이 아니라서 스티브잡스나 워즈니악, 휼렛과 패커드, 마이클 델 등도 다 차고에서 시작했죠. 저도 아파트에서 시작하는 출판사중 하나가 됐네요~ 판권에서 집주소 나와서 이제 도망도 못다닙니다. ^^

아침에 인쇄담당자가 집으로 책을 100부 가져왔습니다. 책은 가볍고 두깨도 꽤 나오고 생각보다 띠지 글자가 크게나와서 ^^ 흠칫 놀랬습니다. 사실 교정지를 안뽑았습니다. – 별색2도라서 필름만 봤거든요~ 무대뽀가 아니라 출력소랑 착오가 있었죠…

에폭시도 잘 나왔고 색도 잘 나왔는데 띠지 금적색에 약간 검은색이 들어간듯 해서 피 같은 느낌이 ^^

인쇄소 담당자분하고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다음 책에 대한 부분하고 종이에 대한 질문을 좀 했습니다. 제가 샘플로 보던 일본 책 종이들이 의외로 한국에도 비슷한게 있긴 하더군요…

결론적으로 교보문고에 전화해서 계약문의를 한결과 점심시간 이후에는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서울문고는 내일 가기로 했습니다.

교보에서 신규업체 담당하시는 분하고 서류 (인감, 인감증명서, 계약서, 사용계약서 등)를 작성하고 도장찍고 담당자를 알아봐 주셨습니다. 이번 책이 수학, 과학분야 였는데 엉뚱하게도 어린이쪽으로 소개를 해주셔서 다시 구매 담당자 권 영석 MD를 소개받고 전체 시장상황하고 경쟁부분,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100부 매절 했습니다.

계약은 70% , 매절60% 로 계약을 했으니 그대로 진행한 거죠. 원래는 20부만 받는다는데 나름 선전하고 온 기분이었습니다.

바로 차 몰고 파주 북센으로 가서 배본관련 내역을 상의해서 전체시장에 반응이 좋은 상태이므로 (경쟁사 책이) 1000부를 배본하기로 했습니다. 부담은 좀 있긴 했지만 그래도 일반서적이고 시장에 마케팅한다는 측면에서 질르고 왔습니다.

일원화를 했기 때문에 인쇄소, 제본소->창고로 보내기 전에 북센쪽으로 보내면 비용절감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됐지만 제본소에서 미리 창고로 입고시켜서 나중에 날개쪽 어드민에서 출고지시했습니다.

혹 창고나 물류비용을 권당 계약하신 업체라면 한번 생각해보심 좋을거 같습니다. 많지는 않아도 비용은 줄일 수 있을테니까요~

마트쪽을 소개받기위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담당이 자리를 비웠다고 해서 결국 북센을 나와 집에 돌아왔습니다. ㅠㅠ;

오기 전에 꿈을먹고님, 봄의로망님과 도서교환을 하고 편의점에서 음료한잔(?) 마시고 이야기 나누다 해어졌습니다…

책이 나오니 바뻐지긴 하네요… 보도자료나 기타 회사소개자료 뭐 이런거는 준비했는데… 봉투도 못만들고 전화도 착신을 안해놓고해서…

지금 이것저것 정리중입니다.

내일은 영풍, 리브로, 서울, 인터파크, 알라딘을 순으로 다 돌아서 계약을 해야합니다. 그나저나 다들 점심 때 만나게 되서 시간이 없을거 같네요… 강남과 강북을 오가야 하니까… 다행인지 불행인지 YES24는 아직도 연락이 없네요 ㅠㅠ

1000부가 나가도 그게 팔리는 거하고는 무관하고 앞으로 주문이 와야 먹고사는게 되니까 ^^ 마케팅으로 질렀다고 맘편히 생각중입니다.

초판 2050부 찍어서 850부 남았네요~ … 내일은 더 줄겠죠 ^^

사람이 어렵다…

원본: 건강 체크리스트 설문
작성자: BookFactory
날짜: 2010-10-27 08:14:11


사람이 어렵다…

어제 스도쿠365가 분야 11위를 해서 교보문고 광화문 매장에 달려갔습니다. Top10만 진열되는 부분에는 끼지 못한줄 알았는데 12위까지 진열되더군요…

그런데 교보 광화문 담당자가 스도쿠365의 재고가 없는 것도 모르고 왜 그책이 순위에 올랐냐고 저한테 되묻더군요…ㅠㅠ

알아보고 주문하겠다고 했는데… 광화문 담당자가 책을 안깔아 놓고 책이 안팔리는게 당연한데 어떻게 전체 순위에 올라가고 매장에 전시가 되어 있느냐는 뉘앙스로 들려서 사실 곤혹스러웠습니다.

유독 몇군데에서 매장진열을 안하던데… 특별히 미움 받을 짓을 한건 아닌데 오늘도 주문받는 걸 못봤으니 이번 주 매장에서 판매가 안일어날 것 같고 온라인쪽으로 홍보, 판촉활동 하는 일을 반복해야 할 듯합니다.

무가지에 그렇게 광고를 해대는데 전혀 들으려고 하지 않으니 내 영업방식이 뭔가 잘 못된건가 고민입니다. 매출로 어디 끝까지 올려서 팔기 싫어도 팔게 해야지 ^^;

매장 매대에 2권 있더군요… 내심 뿌듯 했는데 제가 잠깐 애플비님과 이야기 하는중에 한권이 팔려서 매장에 재고를 끌어다 놓으려고 했으나… 재고를 못찾아 실패…

거기 좀 있어봐~ 꼭 올려줄께 ^^

희안하게 온라인 전용상품이 왜 오프라인에 가있는건지…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 ^^

교양과학 1위로 복귀… 띠지는 왜 배바지로 땡겨입었니 ^^

다른건 몰라도 사람이 제일 어렵내요… 신간이 계속 이쪽으로 나올테니 계속 봐야 하는데… 내가 뭘 잘못한건지 한번 알아봐야 할거 같습니다.  어찌됐건 두르가에서 애플비님께 밥도 얻어먹고… 교보 온오프 분리건이랑 기타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랑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해어졌습니다.

내일도 다시 가서 매장에서 눈 부릅뜨고 확인하고 모래도 확인할 예정입니다. ㅎㅎ

개인적으로는 오늘 스도쿠365 3쇄 필름을 넘겨 다음주에 제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다음달 부터 스프링제본이 거의 불가능하고 일정자체를 알 수 없는 상황에 들어가기 때문에 여유분이 좀 있는데 아무래도 먼저 만들어 두는 것이 필요한 시기인 듯합니다.

게다가 다음달에 세트구성을 해야 하기 때문에 책 재고분이 빠듯하면 구성이 힘들어지고 해서 과감히 3쇄 ^^;

다음달에는 스펙트럼 북스 책들을 내야 하고 생각했던 특별한 마켓에 진입할 책도 제작해야 합니다. 복잡하긴 하지만 제 마케팅 책도 정리해서 출간준비도 해야하는데… 정말 정신을 집중할 수 없는 환경에 놓여있습니다.

빨리 하나씩 원샷 원킬로 ^^

어찌됐건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다 얻으면 영업은 더 잘 할 수 있겠죠 ^^ 빨리 그런날이 올 수 있으면 좋겠는데… 아마 제 성격에는 온라인에 로봇을 보낼지도 ^^;

아르고나인은 사람의 마음을 얻으러 매일 출근하렵니다!

전략적 판매…

원본: 건강 체크리스트 설문
작성자: BookFactory
날짜: 2010-10-29 06:07:08


전략적 판매…

몇 일전 인터파크에서 연락이와서 천원전을 할테니 상품중 1000원에 입고할 수 있는 책이 있으면 보내달라고 해서 한권을 선택해서 300권을 보냈습니다. 해당 책이 판매된 만큼 전체 순위에도 반영된다고 해서 그저 마케팅에 도움이 될까 해서 진행했고 오늘 아침에 반영되었습니다.

제작비나 기타 경비를 생각하면 책을 1천원에 판매하는 것은 회사 수익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지만 창고에 있는 것보다는 낫고 재판을 찍어야 할 시점의 책이니 뭐든 안하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9시에 반영되어 지금 150부 정도 판매가 된 듯합니다. 책이 1천원이고 배송비가 2천원 (다른 책을 사면 배송비 무료 ^^)…

바로구매

이번 주에 보통 지불받는 영풍이나 서울문고 쪽에서 모두 전자지불로 어음이 날아왔습니다. ㅠㅠ 그나마 현찰을 받던 곳이었는데… 어떻게 보면 매출이 커져서 어음이 나오는 것이지만 현금으로 받아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 하고 2~3개월 뒤에 쓸 수 있는 것하고는 차이가 많이 나니 앞으로 매출이 줄어들어서 현찰이 나오게 (뭔소리야) 해야할지도

제가 영풍쪽은 신청을 안해서 오늘 외환은행에 가서 신청하고 영풍쪽에 알려서 전자지불 어음이 올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미리 알았다면 신청을 다 해놓았을텐데… 8개월 시점에 새로운 것을 경험하네요~

어제 북센어음을 받는 날이었는데 어음 단위가 많이 커졌습니다. 지난달 신간도 있고 겨울방학이 들어서면서 매출이 많이 늘었습니다. 실제로 담당하시는 분이 칭찬하시더군요… ^^ 결국에는 전부 제작비로 들어가서 남는 것은 없지만…

그리고 교보에서 지급일로 방문해서 구매과 담당하시는 분께 전체 판매를 보여달라고 해서 매장쪽 주문을 받고 왔습니다. 만일 교보에 가시는 일이 있다면 반드시 담당자분 만나서 최근 근황이 어떤지 알아보세요. 조금이라도 추가주문 해주실겁니다.

루디 커피는 대만쪽에서 수입이야기가 본격화된 듯 합니다. 아마 이 쪽 작가의 향후 작품에도 관심이 있어서 프로필이나 향후 활동에 대한 부분도 문의가 있더군요. 그냥 수입하지 ^^

진행하고 있는 핑크머니 경제학은 편집작업을 외주로 완전히 넘겨서 이달말에 나올듯 합니다. 양장으로 처음해봐서 몇 가지 알아봐야 했지만 별반 다를 것은 없더군요… 만화 책인 조지소러스는 번역이 끝나고 이번주에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달 까지 마크 모비우스 까지 해서 동시에 출간할지 개별 출간할지 결정해야 할 듯 합니다.

전략적으로 어떻게 판매를 할 것인지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이 팔 수 있도록 사전작업을 해 놓을 계획입니다.

서버도 세팅했고 신간에 대해 홍보할 수 있는 것도 준비중입니다.

요즘 VDT 증후군이 재발해서 몸이 상당히 안좋은 상태이지만 해야할 일들 때문에 강행중입니다. 그래도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습관을 ^^

새로운 선원들을 모집해 볼 그날까지~

One more time…

원본: 건강 체크리스트 설문
작성자: BookFactory
날짜: 2010-10-29 06:40:49


One more time…

몇주 전에 1000원 판매를 오늘 다시 시작합니다. 300부 판매를 통해서 사실 다음날 90위권 다음날 80위권 ->70위권->60위권까지 올랐습니다. 전체순위가 그러니까… 분야는 혀영만의 꼴을 누르고 1위를 계속 지켰습니다.
하지만 약발은 그정도 였고 오늘 이 책도 그 수순을 밟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실 언제하는지 궁금하지도 않아서 담당자에게 안물어 봤는데 제가하는 이벤트 다음이 라이온북스 차례더군요… (시작한 다음날 라이온님에게 알려줘서 재판 찍기 전인 책을 한번 해보라고 꼬셨습니다. ^^) 아마 오늘 세트구성하느라 파주에 갔는데 잘 하고 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한번 더 판매를 높여주는 이벤트를 한 것은 단권 판매를 단종시키기 위함이고 새로 아이덴티티를 확립해서 독자의 니즈에 맞는 책으로 재구성할 예정입니다. 아예 어르신을 타겟으로 해서 판형을 키우거나 디자인을 바꿀 생각입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으로 원하는 구성으로~
 
실패는 해도 같은 실패를 두번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니까 경험을 통해서 빨리 새로운 방향에 도전합니다.
 
퍼즐포켓북의 경우에도 친한 출판사나 정확히 이해가 되는 출판사가 아니면 같이 안할 생각입니다. 지난달까지 인터파크에서 2천부가 나갔고 1천부를 더 넣었습니다. 한달에 대략 3000부를 온라인에서 파니까 포켓북도 그만큼 배포됩니다. (오프라인에서 주는 곳도 포함하면 더 많이 되겠죠~)
 
2권을 만들면서 세 출판사의 광고만 넣었습니다. CTP를 쓰기 때문에 앞으로 광고는 언제든 바꿀 수 있고 책 표지 디자인, 내지도 마음껏 바꿔서 진행이 가능해졌습니다. (CTP업체랑 재판가격도 싸게 할인하기로 했고 ^^)
 
같은 일을 같은 방식으로 하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니 앞으로 퍼즐 포켓북도 계속 진화할 예정입니다. 이 책이 제 도서 마케팅의 40%에 해당합니다.
 
그나저나 오늘 교보 담당자를 감시하러 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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