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시스 출고 기간별 도서 판매현황 프로그램

출판사 SCM으로 모아시스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여기는 리포트가 제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거래 파일을 드래그해서 드롭하는 순간 판매데이터 기반의 정보를 가지고 리포트를 생성하고 정보를 가시화해서 줍니다.

영업자료를 보실 수 있게 자료를 제공하지만 그 데이터로는 뭐가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도서 판매되는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인포그래픽으로 보실 수 있게 사이트에 기능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웹에만 있지 실제 브라우저에서 랜더링하고 본인 컴퓨터외에는 어떠한 데이터도 서버에 전송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그냥 앱을 웹에 올려놓았습니다.

일단 기간별 자료를 csv 로 다운로드 받고 파일을 드래그 하면 즉시 리포트가 생성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fEJtCHqV1U

4fbb6295-9cb0-45e5-a9f0-038228a968c0-image.webp
일단 모아시스 사용하시는 분만 테스트하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인포그래픽을 카테고리별로 도서 정보, 판매지수, 이벤트 진행중인 부분 서평, 유튜브 검색된 도서 서비스를 추가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온라인 서점데이터와 매칭해서 더 많은 정보를 그리고 더 정확한 지역 판매 정보를 하나로 통합해냅니다. 그리고 브라우저(wasm)에서 데이터 분석을 하고 정보는 서버에 보내지 않습니다. 그냥 데모로 보여주기위해 온라인에 올려놓은 것 뿐이예요. ERP라서

슬슬 데이터 마케팅 회사로 툴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클래스108에서 연락오기는 했는데 책파는 것보다 강의를 해볼까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https://bookfactory.kr/

Yes24 파주/대구 주문서 분리 프로그램

Yes24 파주/대구 주문서 분리 프로그램

yes24 파주, yes24 대구, 모아시스 통합주문 (파주/대구 일괄주문처리용)
abb59cc7-c522-4a15-9ab4-889608970f65-image.webp

Yes24 미입고 주문 엑셀 파일을 넣으면 파주/대구로 엑셀을 분할 하며, 모아시스 전용파일로 3개 파일이 다운로드 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서버에서 동작하지 않고 서버에 어떠한 주문관련 데이터를 보유하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WASM)에서 이루어집니다. 서버는 해당 브라우저를 동작하기 위한 주소만 제공합니다.

데이터 보안 (서버 전송 X):
사용자가 파일을 드래그해도, 이 파일은 서버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모든 변환 과정이 사용자 브라우저의 메모리(WASM)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보안이 중요한 주문 개인정보가 네트워크를 타지 않으므로 매우 안전합니다.

서버 리소스 제로 (CPU 독립):
파일을 1,000개가 넘게 처리하더라도 서버의 CPU는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용자의 PC 성능을 활용하여 매우 빠르게 동작합니다.

기능적 독립성:
서버에 통계(DB)나 방명록 기능이 죽더라도, 핵심 기능인 ‘엑셀 변환’은 아무 문제 없이 계속 작동합니다.

인터넷이 끊긴 상태에서도(프로그램이 로드된 이후라면) 변환이 가능합니다.
네이버 꿈꾸는 책공장에서 출판에 관련된 20년간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웹 어플리케이션으로 제공합니다.

https://bookfactory.kr
https://cafe.naver.com/bookfactory/181803

네이버 꿈꾸는 책공장 운영자

봄봄스쿨 도메인 관련한 신고를 진행했습니다.

봄봄스쿨 도메인 관련한 신고를 진행했습니다.
작년 8월 도메인 문제로 godaddy.com에서 도메인 한국으로 옮겨오다가 낙장된 도메인이 음란물 사이트로 운영중입니다.

기존 QR코드 부분중 예전 도메인을 사용했던 것은 현재 방송통신위원회, 성평등 가족부에 신고접수 상태입니다.

godaddy 도메인에서 타사로 이전을 하지 못하게 막고 비싼 가격으로 도메인 판매하기 위해 자사에서 유지하고 성인, 도막 사이트에 리다이렉트 판매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찾아냈습니다. 국내로 이전하는 것이 너무 늦어져서 현재 모든 홈페이지의 주소는 argo9.com 으로 이전하고 도메인의 유입도 변경해놓은 상태입니다.

신청결과가 나오는대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출판사 홈페이지를 살려 놓을 준비도 하고 있으며 현재 이 포럼 사이트는 홈페이지 내에 연결되도록 준비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알라딘과 스마트스토어 서비스 종료

알라딘과 스마트스토어 서비스 종료

앞으로 기능적인 일을 하나하나 추가헀던 것은 다 되돌리고 없애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생각했던 대로 제안을 했고 앞으로 방향성을 맞춰보기로 2026년 준비를 했습니다.

하나하나 마무리하는 시점에 다시 또 새로운 일도 준비하고 거의 10년 생각만 하고 안했던 북웨어, 망한 문구, 워크샵 등의 상품,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를 마지막 불태워봅니다.

앞으로 10년 그리고 앞으로 계속 할 수 있는 일의 방향을 찾아봅니다. 마치 나침반 같이 그리고 지난 20년 운영했던 개인회사는 닫고 법인만 유지할 생각입니다.

작은 회사가 두개 이것저것 관리하는 것도 그만두고 소셜커머스 때문에 남겨놓은 회사를 쿠팡과의 거래를 정리하고 잡다한 수익부분도 2025년으로 마무리합니다.

오래 앉아있는 재능을 그만 낭비하고 몸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아르고나인 항해기] 텀블벅8

Printed in North Korea 북한 일상생활예술

예술은 핵보다 강하다!

00_%EC%8D%B8%EB%84%A4%EC%9D%BC.webp?type=w800

작년 텀블벅에서 최초로 진행한 크라우드 펀딩이었던 Made In North Korea가 2천만원 모집의 427% 모금을 하였습니다.

올해에는 같은 작가의 북한의 일상 생활 예술인 Printed In North Korea를 한국어판 제작을 하게되어 펀딩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북한 최고의 작가들이 그린 그림과

판화가 수록된 책을 소개합니다.

01_%EC%B1%85%EB%A9%94%EC%9D%B8.webp?type=w800

02_%EB%B3%B8%EB%AC%B8.webp?type=w800

03_%EB%8B%88%EC%BD%9C%EB%9D%BC%EC%8A%A4%EB%B3%B4%EB%84%88.webp?type=w800

한국에도 방문한 니콜라스 보너는 현재 북한미술품 큐레이터로 호주에서 전시 한 바 있으며 그가 수집한 북한 미술품을 한 권의 책으로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04_%ED%91%9C%EC%A7%80%EB%B9%84%EA%B5%90.webp?type=w800

한국어판은 1권과 같은 아이덴티티를 맞추기 위해 표지디자인은 새롭게 하기로 하였고 파이돈 커버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펀딩 리워드, 얼리버드 혜택은 텀블벅링크를 참조해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이번에는 혼자하는 프로젝트가 아닌 회사 프로젝트로 전 직원이 참여하여 함께 책과 리워드상품, 패키지까지 완성도 높게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100명 한정 얼리버드 A, H 세트는 특별한 구성품이라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니 책공장 회원님들이 선택해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tumblbug.com/printedinnorthkorea

Printed in North Korea 북한 일상생활예술 북한 최고 작가 58명의 작품 221점을 수집한 영국 파이돈 출판사의 한글 한정판! https://www.tumblbug.com/printedinnorthkorea

텀블벅에서 총 1억2천만원 정도 후원을 받았지만 내가 해야할 일은 아니다. 라는 판단이 되어 2018년 이후에는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올해 다시 시작해볼 생각입니다. 취향을 팔아야 하니까 이제 조금 다른 제안을 해볼 예정입니다.

[아르고나인 항해기] 텀블벅7

텀블벅 펀딩중인 프린티드 인 노스코리아가 에디터추천에 떴습니다. 가이드를 잘 지키지 못해서 한글 부분을 모두 삭제하고 다시 제작해서 수정등록했으며 1시부터 반영되어 노출되고 있습니다.

2019-05-03_15-26-03.webp?type=w800

사실 북한책 1권 펀딩에 비해서 더딘편이지만 얼리버드 H는 모두 소진되어 일단 출발선을 보면 나쁘지 않은 결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텀블벅 룰이 그사이에 변경된 것을 확인하지 못한 것이 아쉬울 뿐입니다.

남북관계가 북미회담이후 조금 경색된 것같은 느낌이지만 저희가 만들고 있는 책은 정치색과는 무관합니다. 지난 50년간 북한의 예술작품, 작가 그리고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1권에 색상이 바뀐 것이 아닌지 물어보시는 분들도 계신데 메이드 인 노스코리아가 북한의 일상 디자인, 상표, 상품이라면 2권에 해당하는 예술, 미술, 일상을 담은 한 장의 사진같은 그림이라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9-05-03_15-35-00.webp?type=w800

https://www.tumblbug.com/printedinnorthkorea

얼리버드 A도 곧 소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책에 대해 열정을 가지고 작업하는 팀원들 모두에게 감사를 그리고 후원자 여러분 모든 분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