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브릭 기차

기차가 은하수 건너서~

페이퍼브릭 기차 – 종이로 얼기설기 만들어도 AI가 그럴듯하게 만들어줍니다.

굴러가는 기차는 바퀴를 기차 안쪽에 넣어야해서 구조가 조금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열차에 바퀴 4개 객차에 2개가 들어갑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O4DEjTDQWo

옛날 석탄 증기기차 모양으로 제작했습니다. 은하철도999가 연상됩니다.

서부시대에 열차타고 황량한 대지를 지나가는 열차

레일을 안만들었네요.

AI는 지멋대로 이미지를 만들어서 수정하는데 시간이 무척 오래 걸립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d-viUvUyyyk

페이퍼브릭 변신로봇 AI로 업그레이드

빨대로 관절을 만드는 로봇

페이퍼브릭 변신로봇 트랜스포머 스타일로 빨대로 끼워 바퀴를 돌려요

AI로 컨셉을 줘서 로봇을 바꿔봤습니다.

로봇 자동차로 변신

농기구 로봇으로도 

AI는 포토샵같은 것이라고 보고 컨셉을 잡아서 작업해봤습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Search?domain=ALL&query=%EB%B4%84%EB%B4%84%EC%8A%A4%EC%BF%A8%20%ED%8E%98%EC%9D%B4%ED%8D%BC%EB%B8%8C%EB%A6%AD

빌런마스크 시리즈

특촬물의 세계관을 만들어봤는데

빌런마스크 시리즈

몇년 전에 페이퍼브릭을 하면서 마스크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한 두개를 넘어서 꽤 많이 만들었는데 페이퍼브릭은 작아서 목업을 하기에는 좋지만 이걸 전용 마스크 키트를 만들 계획을 세우고 레이저커팅기로 몇개의 부품을 만들어 아군과 적군의 특징을 부여하는 컨셉을 나눠봤습니다.

일단 기술의 방식이 다른 대척점에 있는 회사라서 빌런마스크도 대기업 히어로마스크도 대기업 간의 영역싸움을 테마로 컨셉을 

메뚜기 스타일의 본부장 컨셉 키가 작아서 항상 까치발을…

카리스마가 있어야 해서 항상 키높이 신발을 신고 까치발을…

빌런마스크 사원버전

평사원

대리

왜 19세 미만의 아이들이 나와서 싸우는가 배나온 희망 퇴직 50대도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악당기업 부장에서 구조조정으로 희망 퇴직을 당한 김** 부장은 1년간 이것저것 투자와 프랜차이즈 치킨집이 망해 고2 아이와 아프신 부모님 병원비를 위해 비정규직 용역 청소부로 취업해서 연구소 청소중 히어로 마스크를 몰래 써보다가 장착되어 버리는데.

어느덧 프로토타입을 만든지 10년이 다 되어갑니다.

https://www.yes24.com/eWorld/EventWorld/Event?eventno=240049

휠로 된 달력 디자인 컨셉을 잡을 때

AI에 도움을 받아 완성도를 높여보는 낙서광

낙서한 로봇 디자인을 AI가 컬러링해준 결과 이제 범용로봇은 그냥 뽑아낼 수 있고 컬러링 안해도 되고 일자리가 없어지거나 아마추어도 결과물은 프로처럼 보이는 시대

하지만 제조의 영역으로 들어가면 전혀 다른 과정이 기다리고 있고 제조에서 다시 양산으로 넘어가면 제품에 컨셉이 잘못된 것을 수정하기를 반복해야한다. 

AI가 찍어준 그림 내가 만화를 하루에 5분 이상 안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그림 그리는 것을 자제하고 있으나 할 일이 없어지는 시대가 왔으니 슬슬 그림을 그려봐야겠다.

모델링을 하게되면 저 디자인을 100% 수용할 수 없을 것이고 관절 움직이는 각도가 외골격 디자인 때문에 인간보다 좁게 된다. 전면 수정을 해야함.

컨셉은 뭐든 가능하지만 그림 한 장 컨셉아트 라면 몰라도 동작하는 제품이라면 동세, 연출, 기능 제한점도 겉으로 보이는 것에 기능이 드러날 수 있게 해야한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한 상황이지만 현재로서는 만족한다. 왜 만화는 멋대로 해도 되니까

제품디자인도 실제 목업으로 어떤 느낌이고 사이즈, 사람 손에 잘 맞는지 프로토타입으로 실체화를 하고 제작한다. 

멋지게 보이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이제 원가도 따져야

원고지를 거치하는 거치대 아마 원형 원고지에 달력을 만들거나 시간을 보여주거나 하는 생각을 실제 박스로 제작했고 휠 원고지는 CD 사이즈인 18cm로 구성했다. 요즘 CD가 뭔지 알려나?

레이저 가공으로 아크릴에 휠로 된 달력 2개를 맞물리게 돌릴 아이디어를 내봤으나 현재로서는 원고지만 제작할 생각이다. 기존에 제작한 칼판을 그대로 활용해서 제작비를 낮춰야함

멋진 것은 이미지로만 ^^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4128317

마스크+ 종이공작 로봇마스크 만들기

디자인씽킹 – 페이퍼브릭 노는 법

페이퍼브릭을 만든 이유는 삼성이나 LG, LG인화원, 대학교강의나 기업 워크샵에 갔을 때 잠깐 끼워서 실제 제품의 개선점을 만든다거나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바로 구현할 수 있는 프로토타입용 툴로 생각한 것이다. 실제 옷으로도 만들 수 있고 마스크나 의상 소품과 연결해서 제품 전단계 기능테스트도 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설계했는데…

코로나19 덕에 워크샵이 싹없어져서 망했지만 

그래서 혼자 뚝딱뚝딱 아이들이 마스크를 사용해서 움직이는 로봇마스크를 만들어봤다. 특촬물에 자주 나오는 마스크라서 이러저러한 목적으로 생각해둔 것

만든 마스크는 아이들 마스크위에 끼우는 것만으로 자신이 만든 마스크를 끼워보거나 조립하는 형태의 워크샵 프로그램도 만들어봤다… 하지만 코로나는 끝났 읍

그래서 닫아놨던 프로그램에 인공지능을 뿌려봤습니다.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미드저니에서 프롬프트가 생성되고 그것을 다시 가져다가 재작업합니다.

마스크 없어도 가능하고 그런데 저 손가락이랑 손은 뭐지?

미드저니에서 만들면 그럴듯해보임 하지만 호흡기를 달고 있고 로봇같은 느낌은 안나서 그만

그냥 페인트탄 서바이벌게임을 할 때 사용할 디자인거 같은 기분 그래도 완성도가 높아보입니다.

다이슨제품이 왜

Msf9021 kids masks, in the style of multimedia installation, hallyu, technological fusion, snapshot realism, mosscore, booru, schoolgirl lifestyle

하여간 컨셉을 어떻게 구현하느냐… 만들어서 사진찍고 그걸 AI에게 훨씬 좋게 만들어달라고 프롬프트를 넣는 워크샵 구성을 생각해봤습니다. 아 어린이들과 워크샵 땡긴다.

https://www.youtube.com/watch?v=a5fdL4iVa98
https://youtube.com/watch?v=a5fdL4iVa98

앱도 만들어 봤습니다. 

https://bombomschool.com/courses/%ed%8e%98%ec%9d%b4%ed%8d%bc%eb%b8%8c%eb%a6%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