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정리하는 업무의 기술 세미나 2

생각을 정리하는 업무의 기술 세미나 2–아날로그와 디지탈 편

생각정리현수막_2회

2012년 11월24일 토요일 오후 12시~오후6시까지 강남 교보문고 빌딩(B동) 23층 교보생명 대강당에서 시작됩니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7월21일에 진행된 생각을 정리하는 업무의 기술 (총7시간)과 다른 세미나로 이번에는 아날로그와 디지탈 편입니다. 스마트폰 2천만 시대에 생산성과 효율을 높이기 위해 오히려 아날로그에 집중하여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다양한 도구를 소개한 1회 세미나에 이어 이번 세미나는 아날로그 메모와 업무방식을 스마트폰과 함께 보다 효율적이고 업무 스타일에 맞춰 실제 강사들의 경험을 함께 나누는 새로운 형식의 세미나로 준비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주)항소에서 몰스킨 하드커버 포켓북, 스펙트럼북스의 비즈니스 에버노트, 스터디 노트 등 다양한 선물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와콤코리아에서는 당일 Inkling 제품의 시연 가능한 부스를 설치하고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드린다고 합니다.

트위터 해시태그 #생각정리 로 관련 문의를 남겨주세요. 행사 당일에 질문도 이쪽을 통해 받겠습니다.

1. 하이브리드 메모 – 손호성(아르고나인)
12:00~12:30
노트와 메모, 낙서, 스케치, 드로잉 등 다양한 도구에서 작성한 내용들을 디지탈로 전환하는 방식에 대해서 알아보고 최근 문구와 결합된 앱과 하드웨어, OCR 어플리케이션 등을 활용하여 문서를 분류, 정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아날로그로 작업한 문서를 디지탈로 변환하거나 디지탈 기록도구를 자신만의 템플릿으로 적용하여 업무에 맞는 템플릿 제작과정과 해외에서 사용하는 문구류 활용방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2. 에버노트를 활용한 생각정리의 기술 – 최환진(IgniteSpark CEO)
12:40~13:30
노트어플리케이션의 대표주자인 에버노트를 활용하여 글쓰기, 강연슬라이드 작성, 노트와 연필로 작성한 아이디어스케치를 에버노트가 직접지원하거나 연동되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을 통해서 어떻게 생각들을 모으고 관리하고 업무에 유용하게 변환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이와 아울러, 에버노트와 몰스킨이 함께 출시한 “몰스킨 에버노트 스마트노트북”의 활용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를 드리고자 합니다.

3. 노트 중심의 생각지도 그리기 – 염지홍(Passion Designer)
13:40~14:30
창의적 사고는 네트워크와의 연결과 분리를 주도적으로 할 수 있을 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네트워크의 끌어당기는 힘이 너무 강력해서 ON/OFF를 나누며 살아가기 힘든 세상입니다. 노트를 펴고 만년필을 들었을 때 비로소 뇌와 노트와의 연결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문제해결 방법이 떠올랐고 생각할 여유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지난 6년 동안, 제2의 뇌(The 2nd Brain)라 이름 지은 30권의 몰스킨 노트를 고집스럽게 써오며 발견한 아이디어와 깨달은 것을 나누고자합니다. 모든 것이 연결되는 이 시대에 진정한 스마트와 크리에이티브가 무엇이며, 나만의 생각의 지도를 어떻게 그려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여러분께 던지고자 합니다.

4. 메모와 노트의 기술 – 이상혁(로이컨설팅)
14:50~16:20
메모를 시작하면서 어려운점을 극복하고 꾸준히 메모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기억의 보조수단으로서가 아닌 생각을 정리할수있는 기본으로서의 메모를 설명합니다.
신년도를 맞아 효과적인 스케줄러 사용법과 이를 기반으로 하는 효율적인 업무 관리 방법을 제시합니다.

5.의미와 흐름을 만들어내는 스토리텔링  – 김용석(Sonar & Radar)
16:30 ~ 17:40
기획자로서 가장 억울한 순간은 빠짐없이 정리된 정보와 그로부터 얻어낸 현명한 판단을 가지고서도 청중을 이해시키는데 실패했을 때입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가 되는 것이죠. ‘나’의 생각을 정리했다면 이제 ‘남’의 반응을 설계할 차례입니다. 이건 생각을 정리하는 것과는 다른 종류의 능력을 요구합니다.
우리가 흔히 처음에 작성하는 목차 이전에 설계해야할 더 중요한 구조물이 있는데 전 그것을 ‘허들’이라 부릅니다. 허들은 심경의 변화점, 반응의 변곡점으로 설명할 수 있겠는데 청중은 보통 두 세차례 심경의 변화를 겪으며 비로소 우리가 설계한 바람직한 목표점으로 유도됩니다. 이 시간을 통해 맥락과 흐름을 가진 이야기의 초반 설계 과정을 보여드립니다

 

온오프믹스 예약페이지

http://onoffmix.com/event/10565

제1회 생각정리을 정리하는 업무의 기술 세미나 자료 정리

제1회 생각정리을 정리하는 업무의 기술 세미나 자료 정리

 

1. 아이디어는 낙서로 시작하자. – 손호성 (아르고나인)

http://www.slideshare.net/atmark99/ss-13723193

http://www.slideshare.net/atmark99/ss-13723185

 

2. 의미와 흐름을 만들어내는 도형 – 김용석(Sonar & Radar)

http://www.demitrio.com/think.pdf

http://www.slideshare.net/phploveme/2-13711455

 

3. 업무에 활용하자 (포스트잇, 문구류) – 이상혁(로이컨설팅)

http://www.slideshare.net/phploveme/ss-13711421

 

4. 기업 내에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비주얼 대시보드) – 김태영소장(프로젝트 리서치)

http://www.slideshare.net/tykim21/visual-communication-13740400?ref=http://projectresearch.co.kr/2012/07/24/가치-및-의미지향적-소통기법인-visual-communication-발표-자료-전략/

http://www.slideshare.net/phploveme/ss-13711514

 

5. 스타트업에 필요한 프레임 – 최환진(IgniteSpark CEO)

http://www.slideshare.net/pletalk/ss-13721053

http://www.slideshare.net/phploveme/ss-13711783

 

6. 생각을 정리하자. – 정진호(SK커뮤니케이션즈)

http://www.slideshare.net/phploveme/mindmap-13701081

 

7. 우리가 만화로부터 배울 수 있는 것들– 김국현(Editoy CEO)

http://www.slideshare.net/atmark99/ss-13745504

http://www.slideshare.net/phploveme/ss-13712308

 

8. 비즈니스 컨셉과 아이디어 도출과 표현법 – 강함수(SCOTOSS Consulting)

http://www.slideshare.net/phploveme/ss-13712398

생각정리 프레임워크 50

생각정리 프레임워크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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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생각정리 프레임워크 50

저 자: 요시자와 준토쿠

역 자 : 김정환

펴낸 곳: 스펙트럼북스

판 형: 148*210

면 수 : 248

발행일 : 2012년 4월 15일

정 가 : 13,800원

I S B N : 978-89-97227-36-5 1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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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소개

문제 해결․기획력․분석력을 키우는 50개의 열쇠

머릿속의 생각을 질서 있게 정리하는 해결의 프레임워크

프레임워크란 업무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툴이다. 프레임워크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업무 시간을 줄일 수 있으며 예정되어 있던 프로젝트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프레임워크를 잘만 쓰면, 그만큼 다른 일에 시간을 사용할 수 있고, 단축한 시간만큼 자유를 획득할 수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프레임워크에 거리감을 느끼고 서점의 수많은 책들은 교과서처럼 프레임워크를 암기하게 만들고 있다. 좀 더 쉽게 프레임워크를 익혀서 자유자재로 생각을 정리하고 이상적인 결과를 끌어낼 수는 없을까?

처음 스타벅스에 갔을 때, 그 복잡한 메뉴판 앞에서 주문을 망설여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톨과 그란데 크기는 얼마나 다른 거지?’, ‘저 복잡한 이름들은 다 뭐지?’ 등등. 그러나 두 번째 이후에는 좀 더 자연스럽게 주문할 수 있을 것이다. 프레임워크란 바로 이런 것이다. 매일 같은 작업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방식이 정해진다. 즉 일상의 경험을 효율화하기 위한 규칙이 만들어진다. 복잡해 보이는 프레임워크도 사실은 뛰어난 선인들이 자신의 경험을 살려 만들어낸 효율적인 규칙이다. 머릿속에 들어 있는 수만 가지 생각들 가운데서 지금 꼭 필요하고 가장 적확한 것을 끄집어내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실천할 수만 있다면! 그 열쇠는 바로 프레임워크다!

골치 아픈 문제의 개선점이 또렷하게 보이고,

완벽한 비즈니스 사이클이 구현된다!!

<생각정리 프레임워크 50>은 수백 가지의 프레임워크 가운데 가장 활용 빈도가 높은 50가지의 프레임워크를, 실천 사례를 중심으로 해설한다. 1장부터 4장까지는 나이스하베스트라는 베이커리 회사를 배경으로 신입사원 김보리가 실제 업무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을 프레임워크를 통해 해결해 나간다. 각 장마다 5~6개의 과제가 주어지며 가장 효과적으로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운용하는 방법이 제시된다. 특정 프로젝트나 과제에 밀접하지는 않지만, 일상적인 잡무와 사고정리에 유용하게 활용하여 작업 효율을 높이는 프레임워크도 소개된다.

여타의 프레임워크 서적들이 프레임워크 자체에 중점을 두고 해설하고 있다면, <생각정리 프레임워크 50>은 프레임워크 입문자가 어떤 과정을 통해 프레임워크를 선택하고 문제에 적용하고 해결에 도달하는지에 중점을 둔다. 따라서 최초의 문제 분석과 생각 정리, 사고의 흐름과 프레임워크의 응용이라는 사이클이 마치 이야기가 술술 풀려나가듯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비약 없이 전개된다. 프레임워크에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 신입사원, 팀 리더나 조직 관리자 등도 부담 없이 접하고 직접 실천할 수 있다.

6장에서는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 궁극적인 목적, 즉 기존의 프레임워크에서 필요한 요소와 장점, 유효한 것들을 뽑아내어 자신만의 오리지널 프레임워크를 만드는 방법을 코칭한다. 또한 프레임워크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가시화하는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래프와 도표 등 차트를 사용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이제 <생각정리 프레임워크 50>을 통해 복잡한 사고를 정리하고, 자신만만하게 프레임워크를 다뤄보자.

2. 본문 보기

 

020-021

 

042-043

066-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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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205

240-241

 

3. 목 차

Prologue

이 책을 활용하는 법

서장 프레임워크를 공부하기 전에

왜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 것일까?

등장인물과 배경

제1장 비즈니스를 대략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기본 프레임워크

1-1 대량의 자사 상품을 정리한다 (MECE)

1-2 실적 부진의 이유를 체계적으로 정리한다(로직트리)

1-3 매출액과 이익을 바탕으로 직영점의 실적을 분석한다 (KPI)

1-4 부서 내의 과제를 포착해 개선으로 연결한다 (PDCA)

1-5 신상품의 진퇴에 관해 의견을 말한다! (톱다운/보텀업)

1-6 과제를 정리해 일정에 반영한다 (IPO)

WORK HACK COLUMN 긴급/중요 매트릭스

제2장 문제 발견을 위한 프레임워크

2-1 새 공장 건설에 얼마까지 투자할 수 있을까? (P/L)

2-2 시장의 상황을 분석해 중점 상품을 결정한다 (PPM)

2-3 제빵 사업부의 미래의 모습을 도표로 나타낸다 (조직도)

2-4 의견 청취를 바탕으로 사업부의 강점과 약점을 정리한다 (SWOT 분석)

2-5 제빵 사업부의 업무 프로세스를 정리한다 (밸류체인)

2-6 자유롭게 토론하고 명확한 형태로 남긴다 (마인드맵)

기업 피라미드 / B/S / 코틀러의 경쟁 지위 전략 / 핵심 역량 분석 / 이노베이터 이론과 캐즘 이론 / 브레인스토밍

마케팅의 기본 프레임워크 3C, 4C, 4P

WORK HACK COLUMN GTD

제3장 과제 분석을 위한 프레임워크

3-1 같은 잣대로 다른 업무를 평가한다 (CMMI)

3-2 어느 쪽이 정말 이익을 내는 신제품인가? (손익분기점)

3-3 강습회는 현장에서? 아니면 원격으로? (프로스 앤 콘스)

3-4 배송 비용을 절약하기 위한 조합을 모색한다 (디컨스트럭션)

3-5 신규 출점까지 필요한 시간과 절차는? (PERT 차트)

3-6 브랜드 이미지를 향상시킬 신규 사업은 어느 쪽? (5F)

5F / ROI / 파레토 법칙 / 롱테일 / 경험 곡선 / 결점/희망 열거법

마케팅의 기본 프레임워크 STP, 블루 오션 전략, AIDMA, AISAS

WORK HACK COLUMN 오픈 서브젝트

제4장 평가․해결을 위한 프레임워크

4-1 현장에서 나오는 불만의 원인을 찾아라! (친화도법)

4-2 과거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2의 히트 상품을 만든다 (SCAMPER)

4-3 폐기량 증가의 원인을 찾아 적자를 줄인다 (피시본 다이어그램)

4-4 제빵 교실 개설! 운영 수칙을 정하려면? (스토리법)

4-5 예산 vs 품질, 무엇에 얼마나 투자해야 할까? (크로스법)

KJ법 / 속성 열거법 / 형태 분석법 / 시네틱스법

마케팅의 기본 프레임워크 델타 모델

WORK HACK COLUMN 미팅 어젠더

제5장 프레임워크를 좀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자

5-1 프레임워크 사고의 의의와 이점

5-2 프레임워크를 활용하는 세 가지 시점

5-3 상황에 맞춰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만든다

5-4 문제 발견에서 해결까지 사용할 수 있는 토털 프레임워크 (EM법)

5-5 차트를 이용해 프레임워크의 효과를 높인다

4. 저자 소개

저자 요시자와 준토쿠(吉澤準特)

외자계 컨설팅 펌에서 근무하며 비즈니스부터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컨설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문 분야는 비즈니스 시스템 운용 개선을 비롯한 인프라 영역이지만, 클라이언트와의 교섭 경험도 풍부하며 간편화와 코칭에도 조예가 깊다. 저서로는 <최신 회의 운영의 기본과 실천 가이드북(最新会議運営の基本と実践がよーくわかる本ホ)>(슈와시스템(秀和システム))이 있다. ITIL Manager 자격자다. Twitter: @juntoku_y

역자 김정환

건국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주)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55가지 프레임워크로 배우는 아이디어 창조기술>, <조지 소로스>, <마크 모비우스>, <세계금융을 움직이는 어둠의 세력>, <핑크머니 경제학>, <보틀넥>, <이과계 사람들1, 2권>, <인생역전의 명언60>, <스티브 잡스 그가 우리에게 남긴 말들>, <투자자를 위한 경제학은 따로 있다>, <트위터 혁명>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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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트럼북스는 아르고나인의 경제경영 임프린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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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정리 프레임워크 50 : 문제 해결, 기획력, 분석력을 높여주는|13800 |9788997227365 |
       

55가지 프레임워크로 배우는 아이디어 창조기술

55가지 프레임워크로 배우는 아이디어 창조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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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55가지 프레임워크로 배우는 아이디어 창조기술
저   자    : 나가타 도요시
역   자 : 김정환
펴낸 곳    : 스펙트럼북스
판   형    : 148*210
면   수 : 255
발행일 : 2011년 7월 30일
정   가 : 12,800원
I S B N : 978-89-93497-97-7 1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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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소개
아이디어는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다!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강의 무기, 아이디어!
회의 시간만 되면 꿀 먹은 벙어리가 되어 남들이 내놓는 의견을 잠자코 듣는 부류가 있다. “저걸 아이디어라고 내나?”, “쯔쯔~ 형편없어! 저런 건 안 내느니만 못해!” 라고 속으로 투덜대는 부류는 대부분 무능력자이고 낙오자이다.
아이디어를 자주, 많이 내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인간은 직장, 혹은 어떤 단체에서든 환영 받고 우대를 받기 마련이다. 아이디어는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혹은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최강의 무기이기 때문이다.
세계적인 기업인 구글, 애플, 3M이 중요시하고, 직원들에게 요구하는 사항도 다름 아닌 창의성이다. 이들 회사들의 공통점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 세계적인 히트 상품들을 다수 생산했다는 데 있다.
이처럼 창의적인 발상법은 현대 직장인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덕목이지만 이상하게 그리 쉽지가 않다. 누구나 아이디어를 낼 수는 있지만 아무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지는 못하기 때문. 특히 우리나라 직장인들은 입시 위주의, 주입식 교육 탓에 뇌가 딱딱하게 굳어서인지 창의성과는 거리가 먼 편이다. 이는 가까운 나라 일본도 마찬가지.
나가타 도요시의 <55가지 프레임워크로 배우는 아이디어 창조기술>은 아이디어 빈곤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에게 선사하는 오아시스와도 같은 신작이라 할 수 있다.

아이디어를 샘솟게 하는 55가지 발상의 기술
진작부터 나가타 도요시는 전작(생각정리기술, 시간단축기술, 최강업무기술, 프레젠테이션 기술)에서 일관되게 창의적인 비즈니스맨을 강조해 왔다. 때문에 이 책은 저자의 노하우와 신념이 모두 담긴, 나가타 도요시의 정수(精髓)와 같은 작품이라 할 수 있다.
<55가지 프레임워크로 배우는 아이디어 창조기술>에는 사칙연산의 프레임워크를 비롯해 제임스 W. 영의 ‘아이디어 생성 과정의 5단계, 거울의 아이디어, 대립의 아이디어, 확산적 발상법과 수렴적 발상법, NM법, KJ 법 등 아이디어를 샘솟게 하는 55가지 발상의 기술이 담겨 있다. 저자 나가타 도요시는 55가지의 발상 기법만 알면 누구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고 말하고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제시한다.

여기 나온 내용들은 상품 기획과 개발, 마케팅, 품질개선, 문제해결 등 비즈니스 전 분야에서 응용할 수 있다. 혹자들은 55가지나 되는 발상의 기술에 부담을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미리부터 겁을 먹지는 말자. 이 책에서 소개하는 아이디어 창조기술 중에서 자기에게 맞는 프레임워크만 골라 쓸 수 있고 저자도 이를 권장하고 있다. 최종적으로는 자신에게 맞도록 프레임워크를 최적화해 독자적인 아이디어 툴을 만드는 것이 이 책의 진짜 목적인 것이다.
이제 이 책을 읽었으면 책장을 덮고 노트를 꺼내자. 산책을 할 때나 목욕을 할 때, 혹은 침대에서 뒹굴거나 동료들과 술을 마실 때, 잠시 떠올랐다가 사라져가는 아이디어를 잡아내자. 어느새 당신은 아무리 어려운 상황과 대치해도 밝게 웃을 수 있는 당당한 아이디어맨이 되어 있을 것이다.

2. 본문 보기
07아이디어창조기술6

02아이디어창조기술8

02아이디어창조기술11

03아이디어창조기술13

05아이디어창조기술13

06아이디어창조기술10

3. 목차
제1장 사면초가에 빠진 상태라 해도 해결책은 있다
016 ▶ 무수히 펼쳐지는 문제 해결 아이디어의 네트워크
018 ▶ 아이디어란 ‘문제 해결을 위한 선택지’다
019 ▶ 불확실성이 높은 시대에 최강의 무기가 되는 것은 발상력
022 ▶ 위인이 아니라 이인(異人)이 되는 것이 아이디어 발견의 첫걸음이다
027 ▶ 아이디어의 수준에는 4단계가 있다
031 ▶ ‘블루오션 전략’에서 살펴보는 혁신적인 아이디어
035 ▶ 모두가 반대하는 아이디어가 최고의 아이디어_불가능을 가능케 한 경영자들
040 ▶ 바다거북 수프_수평 사고력을 높이는 추리 게임
제2장 아이디어의 감도를 높이기 위한 7가지 습관
044 ▶ 아이디어맨이 되기 위한 준비 운동
046 ▶ 당신의 창조성을 저해하는 다섯 가지 요인을 제거하라!
046 ▶ 기능적 고착_당신의 머리가 얼마나 굳어 있는지 측정하는 실험
049 ▶ 동조 경향_‘빨간 불이어도 모두 함께 건너면 무섭지 않다.’의 허구
050 ▶ 권위주의의 망령_서브프라임 신용 등급은 왜 ‘트리플A’였던 것일까?
051 ▶ 여유가 없음_너무 바쁜 아이들
052 ▶ 너무 많이 주어진 환경_채워지지 않는 마음, 위기감이 활력이 된다
054 ▶ 성공 이미지가 아이디어를 강림시킨다
055 ▶ 이미지의 치유력_말기 암환자 개릿 포터의 기적
056 ▶ 남들보다 문제의식을 강하게 품으면 ‘보이는’ 단계에서 ‘보는’ 단계로 바뀐다
057 ▶ 셜록 홈즈와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관찰력, 추리력
060 ▶ 아이디어 공장의 조업 프로세스를 이해하는 ‘월러스의 4단계’
064 ▶ 제임스 W. 영의 ‘아이디어 생성 과정의 5단계’
068 ▶ 입력 정보는 다양성이 중요하다. 이질감을 즐겨라
070 ▶ 아이디어는 전염된다. 작은 아이디어를 많이 낳자
072 ▶ 여러분의 창조력을 파워 업 시키는 색은 바로……
제3장 발상의 프레임워크로 아이디어를 폭발시켜라!
076 ▶ 사칙연산의 프레임워크란?
081 ▶ ‘나눗셈의 프로세스’_문제를 분해한다
082 ▶ 5W2H를 통한 분해
086 ▶ 나눗셈 연습_‘성적이 오르지 않는 영업 사원이 스트레스로 적신호’
090 ▶ 새로운 사실을 발견할 때까지 계속 나눗셈을 한다!
092 ▶ ‘덧셈과 뺄셈의 프로세스’_현상 개선형 해결 접근법
097 ▶ 거울의 아이디어와 대립의 아이디어
102 ▶ 15년 연속 고객 만족도 1위를 자랑하는 항공 회사의 ‘대립의 아이디어’ 해소법
108 ▶ ‘곱셈의 프로세스’_이상 추구형 해결 접근법
110 ▶ 이질적인 것과의 조합을 성공시키기 위한 7가지 접근법
112 ▶ 다른 세계를 힌트로 삼는다_사막의 방울뱀이 미사일로?
114 ▶ 다른 업계를 힌트로 삼는다_레거시 광고업계와 인터넷 광고업계
117 ▶ 다른 관점에서 사물을 본다_고객의 눈으로 보기 위해 노파가 된 여성
118 ▶ 다른 주제로 치환, 조합_열광적인 애호가들이 모이는 여관
120 ▶ 다른 가치 축으로 문제를 다시 파악한다_단점을 장점으로 바꾼다
122 ▶ 다른 장소에서는 어떨까?_술, 약……일본과 외국의 규칙, 그 놀라운 차이
125 ▶ 다른 질문으로 바꿔본다_리큐에게 배운 자동차 설계의 힌트
130 ▶ 지적 생산력을 높이는 파워 스톤의 힘
제4장 그 밖의 발상 프레임워크
134 ▶ 창조의 프레임워크는 전 세계에 400개가 넘게 있다?
135 ▶ 확산적 발상법과 수렴적 발상법
136 ▶ 아이디어의 프레임워크에는 확산과 수렴 모두 필요하다
138 ▶ 시네틱스와 아날로지(유추)
141 ▶ 아날로지를 좀 더 사용하기 쉽게 한 ‘NM법’
144 ▶ ‘오스본의 체크리스트’는 어떻게 사용할까?
154 ▶ 뇌 내 네트워크를 가시화하는 ‘마인드맵’ 발상법
157 ▶ 마인드맵을 그리는 소프트웨어
160 ▶ 역전의 발상으로 전체적인 최적화를 노리는 ‘제약 조건 이론’
163 ▶ 가치 향상을 과학화하는 ‘기능적 접근법’
167 ▶ 일본에서 고안된 카드형 발상법 ‘KJ법’
170 ▶ 창조력을 높이고 뇌를 활성화하는 호르몬
제5장 아이디어를 살리는 조직의 프레임워크
174 ▶ ‘세 명이 모이면 문수보살의 지혜’라는 속담의 진실
179 ▶ 팀 단위로 아이디어 발상을 즐기는 브레인스토밍
183 ▶ 브레인스토밍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결점 열거법과 희망점 열거법
185 ▶ 아이디어를 글로 적는 발상 기법 ‘브레인라이팅’
188 ▶ 브레인라이팅 온 프레임워크
190 ▶ 이업종(異業種)을 힌트로 삼는 초점법과 반대로 생각하는 역설정법
194 ▶ 그룹 발상에 꼭 필요한 연상의 4법칙
198 ▶ 위기에 빠진 소니와 전성기를 구가하는 닌텐도의 분기점은 어디에?
200 ▶ 포터상에 빛나는 일본의 혁신 기업에서 배우자!
206 ▶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정지시켜 놓아라! 손목시계의 역전 발상
제6장 부화시킨 아이디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
210 ▶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확실히 기록해라
214 ▶ 아이디어를 공격하는 네 가지 유형의 적으로부터 방어하는 방법
218 ▶ 아이디어를 기억에 정착시키는 SUCCESs의 법칙
224 ▶ 프레젠테이션을 성공시키기 위한 9가지 철칙
232 ▶ 관광 업계의 카리스마적 존재 호시노 요시하루의 대담한 도전
235 ▶ 커피숍 예제의 해답
242 ▶ 맺음말

자료편_프레임워크 Appendix 244

4. 저자 소개
저자 | 나가타 도요시
1966년 출생. 지적 생산 연구소, 신규 사업 프로듀서, 주식회사 쇼케이스티비 임원 COO. 리쿠르트에서 신규 사업 개발을 담당하고, 그룹회사 미디어팩토리에서 만화와 애니메이션 관련 콘텐츠 비즈니스를 시작했다. 그 후 디지털 업계에 흥미를 보여 데스크톱 퍼블리싱과 컴퓨터 그래픽의 전문지 창간, CG캐릭터의 판권 관리 비즈니스 등을 구축했다. 2005년부터 기업의 e마케팅 개선사업에 특화된 회사 쇼케이스티비(http://www.showcase-tv.com/)를 공동 설립했다. 현재는 최고운영책임자로 새로운 웹서비스의 개발과 경영에 종사하고 있다. 근저로 《생각정리 기술-도해사고력》, 《시간단축 기술》,《최강업무 기술》, 《프레젠테이션 기술》등이 있다.
연락처 : nagata@showcase-tv.com
회사 웹사이트 : www.showcase-tv.com

역자 | 김정환
건국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주)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세계경제를 뒤흔드는 버블의 역습>, <보틀넥>, <아이폰과 트위터로 최강회사 만들기>,
<트위터 혁명>, <조지 소로스>, <마크 모비우스>, <스티브 잡스의 수퍼 업무력>,
<세계금융을 움직이는 어둠의 세력>, <핑크머니 경제학>, <대공황 이후의 세계>,
<세계 머니버블의 붕괴가 시작됐다>, <미국경제의 종말이 시작됐다>, <스티브잡스의 명언50> 외 다수가 있다.

Home page | https://a1bbs.com

55가지 프레임워크로 배우는 아이디어 창조기술|12800 |9788993497977 |
     

 

Google+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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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발표한 SNS 구글+ 는 기본적으로 구글의 모든 것을 담아 넣은 소셜네트워크입니다. 얼마전 +1 이라는 페이스북의 Like 버튼같은 전파력이 있는 추천기능을 필두로 G메일을 기반으로 주소록안에 들어있는 사람들을 모두 끌어 모으고 인간관계를 서로 통제할 수 있도록 서클이라는 개념을 제시합니다.

서클은 트위터의 팔로잉, 팔로워 그런 개념이 아닌 나(I)가 주체가 되는 희미한 인간관계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희미한 인간관계란 카테고리에 종속되지 않는 교집합의 사람들이 나를 중심으로 하는 인간네트워크 안에 포함되게 하고 실제 서로 다른사람의 서클은 볼 수 없게 되어 있게 됩니다.

이 관계는 다분히 개인적이며 스스로 주체가되어 인간관계를 바라보게 되는 장점이 있지만… 저 같은 사람은 그냥 짜증날 뿐입니다. (이유는 트위터>페북>구글+ 로 이어진 사람들의 관계가 좀 이상) 하여간 가족이라는 서클이 기본이 되는 것은 구글의 야심이 드러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가족안에 사진, 비디오, 글, 의견 등을 나눌 수 있도록 말이죠 – 주소록도 공유하고 ^^

결국 거의 모든 서비스들을 다 골고루 쓸 수 있도록 넣었고 트위터, 페이스북에서는 제공하지 않는 게시글 수정, 댓글 수정까지 가능하게 하여 그냥 게시판 서비스라고 생각됩니다.

화상채팅, 스트림 등 여러가지 기능들은 앞으로 구글이 검색과 함께 구글+를 기준으로 모든 서비스를 통합하려는 느낌이 강하다는 것을 지울 수 없게 합니다.

개인적으로 공돌이들이 만들어서 재미는 있지만 여자들이 쓸거 같지는 않아보입니다. ^^

A4 종이접기로 생각정리 프레임웍 구축하기

A4 종이접기로 생각정리 프레임웍 구축하기

 

생각을 정리하는데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 우선 매트릭스를 만들고 그에 내용을 넣는 형식이 있다. 이런방법 저런방법을 감안해도 결국에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 해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렇다면 어떤 템플릿, 프레임웍을 사용할지 머리가 복잡해진다.

우선 생각의 프레임웍을 구축하기 위해 기본이 되는 프레임을 나누는 방법부터 생각해본다.

주변에서 흔하게 쓸 수 있는 A4용지를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접고 선을 그어 프레임을 나눈다. 원은 그냥 그리기만 하면 된다. ^^

자가 없어도 1/3로 정확하게 접는 방법은 A4용지 2장을 가로, 세로로 겹치면 정확하게 1/3이 나뉜다. 그대로 접기만 하면 1/3로 나눌 수 있다.

만들어진 템플릿은 스토리텔링으로 업무 배분으로 또는 체크리스트로 다양하게 선택하여 사용가능하다. 단순히 지면을 나눈 것 만으로 새로운 양식을 만들어 자신만의 창조적인 업무스타일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일이 복잡하다면 원인과 결과를 나눠보면 어떨까?

연필로 무언가를 쓰고, 그리게 된다면 생각이 차분히 정리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If A4 paper and leftover paper folding meth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