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도쿠문제 소셜공유 플랫폼 2

스도쿠챌린지 게임은 캐릭터, 프로필, 책표지, 연예인 멤버 등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고 같은 시간에 함께 스도쿠 퍼즐을 즐길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웹에서 사용할 수도 있고 PDF로 프린트할 수도 있고 게임으로 즐기는 것을 종이책으로도 그대로 즐기실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영단어, 동영상 풀이법 등등 공유페이지와 오픈대화방 연동 등 다양한 기능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공룡으로 바꿀 수도 있고 게임의 형태는 테마별로 다 다르게 쓸 수 있고 학습요소를 배경으로 넣을 수 있습니다.

링크를 카톡으로 같이 공유해서 게임을 같이하고 누가 이겼는지 기록하고 주변친구들 기록에 도전하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작은 사이즈지만 포맷을 정해놔서 더 많은 형태의 게임이 가능합니다. 

전자책으로도 제작이 가능합니다. 오늘 교보전자책 플랫폼에 테스트 보냈습니다. 이제 기본으로 들어가지 않을까 합니다.

AI와 게임엔진으로 퍼즐책 만드는 중

세계7대 불가사의를 탐험하는 숫자퍼즐, 수학퍼즐, 숨은그림찾기 등을 하는 책이 있습니다.

제가 15년 전에 만든 책에 그림을 다 바꿀 생각이고 디자인 파트와 아이템을 게임아이템으로 만들 생각을 하고 게임 보드판처럼 unity나 다른 게임 엔진으로 제작한 다음 퍼즐로 바꿀 준비를 했습니다.

이제 기술이 점점 좋아지면서 게임화 = 출판화 할 수 있습니다

올해 두가지 아이템이 있는데 하나는 스티커 하나는 퍼즐책으로 둘다 AI를 활용하지만 다른 방식의 구성을 취할 예정입니다. 웹 앱도 가능할 수 있게 html5, js, svg 를 활용한 것들입니다.

왜 이렇게 복잡하게 책을 만드느냐면 게임처럼 재미있는 요소와 종이 자체의 재미를 주는 요소 두가지가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방탈출 할 수 있는 플랫폼을 앱과 책으로 함께 제공하는 듯한 형태가 됩니다.

원래 이런책인데 

배경, 테두리 게임방식을 다 요즘 스타일로 바꾸고 신화 주인공이 미션을 내는 형태로 변경하고 수학퍼즐로 중간중간 다른 학습내용을 담아볼 생각입니다. 너무 많이 담으면 햇갈릴 수 있어서 책을 오히려 워크북처럼 64p 이내로 구성을 바꿉니다.

어찌보면 같은 퀄리티로 일러스트가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콘텐츠는 어떻게 보여줄 것인지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책에 일정한 스타일을 반복적으로 바꿔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 아닐까 합니다.

페이지페이지가 다 다른 작가 스타일로 그린 것처럼 AI를 활용하고 수정할 것은 사람이 손보는 것으로 하겠지만 대부분 학습 어플이 몇가지 유형의 게임과 학습모델이라면 저는 그 모델을 다른 형태로 스토리에 녹여볼 생각이예요.

하던거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라 큰 부담은 없습니다. 

한동안 놀았으니 이제 이 것부터 시작을~

https://www.yes24.com/eWorld/EventWorld/Event?eventno=235186

오래걸린 스프링 스도쿠365 시리즈

봄봄스쿨의 대표 도서중에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시리즈가 있습니다. 2008년에 출간하기 시작해서 꾸준히 출간했는데 그중에 14년 된 스도쿠 미니북이라는 책은 PUR제본으로 손바닥만한 책으로 긴긴 세월동안 인기를 끌고 있던 책입니다.

세월이 바뀌어 2019년 부터 5권 중에 한 권이 다 팔린 이후 제작가격을 생각해보니 절판이 답이라 나머지 책들도 품절이 되면 절판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소소하게 팔아왔는데 작년에 전체 도서가 다 팔려서 완전히 정리하는데 3년이 걸렸습니다.

이번에는 책의 크기도 키우고 링제본으로 잡기 쉽게 구성하고 책도 형광잉크를 사용해서 내지도 표지도 기존책들과 차별화 했습니다. 다소 늦은감이 있지만 내지 형광잉크로 작업한 결과가 잘 나와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내지 컬러를 대수별로 다른 색상을 사용하여 지루하지 않게 퍼즐을 풀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스프링은 통상 뒤에 넣는데 스프링임을 강조하기 위해 앞으로 빼는 형태로 작업했습니다.

실제 형광 표지 – 2023년은 토끼의 해라서 귀여운 토끼를 테마로 스도쿠책을 만들었습니다. 학습도서 같은 느낌도 나지만 115×180 크기로 가방에 쏙 들어가는 크기입니다.

스도쿠 설명 부분은 2도 색상으로 제작

퍼즐은 난이도 별로 색상이 다르며 파란색, 초록색, 주황, 자주, 파랑 순으로 형광색이 들어간 잉크로 작업했습니다.

눈에 더 잘보이는 형광색을 위주로 선택 한 이유는 퍼즐 푸시는 분들이 집중하기 좋게 구성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검정색 연필이나 펜을 이용해서 문제를 풀고 힌트를 남기기 때문에 다른 색을 사용했습니다.

1권 초급, 2권 중급, 3권 고급의 스도쿠X, 직소스도쿠, 고난이도 스도쿠로 구분해서 월드퍼즐 챔피온십 문제를 풀어볼 수 있습니다.

2023년 가족과 함께 스도쿠 퍼즐을 풀면서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취미를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http://www.yes24.com/Product/Search?domain=ALL&query=%ec%86%90%ed%98%b8%ec%84%b1&author=%ec%86%90%ed%98%b8%ec%84%b1&auth_no=114059

2023 토끼해를 맞이하여 스프링 스도쿠366 시리즈

2023 토끼해를 맞이하여 스프링 스도쿠366 시리즈

224 페이지 5권 내지 난이도별 컬러 + 별색 작업

원래 미니북이라는 PUR의 작은 책 시리즈를 만들어 판매하다 의미있는 판매량을 보이던 책이었습니다. 작은 사이즈는 좋은데 문제는 새로 제작하기에 요즘은 링제본을 선호해서 그쪽에 맞춰 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디자인은 이렇고 동시에 5권을 출간할 생각이어서 기존 책이 5, 3, 1, 2, 4 이런식으로 책이 팔려서 정리하는데 4년정도 시간을 날린거 같습니다. 그리고 원래는 2도로 작업한 책이었는데 16페이지 단위로 색상을 바꿀 작업을 했습니다.

머리가 좀 복잡해지긴 했는데 별색쓰고 원색 중 일부 사용하고 90년대 잡지같은 느낌이랄까? 하여간 그런식으로 구성했습니다. 형광별색을 위주로 썼기때문에 내지는 퍼즐풀 때 집중하기 좋게 구성했습니다.

외국에서 몇년 전에 형광 2도 3도 책이 유행했는데 생각보다 동시에 쓰기에는 비용이 좀 나가고 배열을 잘해서 레터프레스 느낌이 나는 형태로 제작하려고 합니다.

목업은 대충한 것이고 인디자인은 자동화해서 한 번에 ^^ 내일까지 작업해서 보내면 잘 하면 올해 안되면 내년에는 출간될 것 같습니다.

가방에 쏙 들어가는 변형사이즈라서 로스가 있을거 같지만 그래도 예쁘니까 응?!?

메트로에 연재되는 스도쿠 업데이트

메트로에 연재되는 스도쿠 업데이트

메트로에 연재되는 스도쿠 업데이트

몬스터스도쿠를 연재하고 있는데 앞으로 컬러링스도쿠 등 다양한 스도쿠 연재를 해볼 생각입니다.​
QR코드로 광고를 다 바꿨습니다. URL도 이젠 의미가 없는 시대로 접어들었어요 ^^
주말에 0원 구매가 가능한 도서

http://blog.yes24.com/blog/blogMain.aspx?blogid=atmark&artSeqNo=12687132